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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체험은 유치원때부터하고있었다.

나의 과거, 유치원을 다닐때부터 이야기를 써보려한다. 당신들의 과거에는 어떠하였나요? 유치원 을 다니셨나요??
 제가 유치원을 다녔을때는 엄마아빠
(가족놀이)를 많이하였습니다. 얼른 어른이 되고싶다라는 생각도 없었고, 하고싶은 일과 취미도 없었고 그저 그 엄마아빠놀이를 한다는거 자체가 재밌고 즐거웠었습니다.


   ' 그러나 우린 어른을 연습중이였다 '

근데 생각해보면 그때부터 어른이란 단어를 연습한거기도 한거같네요, 저는 애기를 하고싶었지만 애들보다 크다이유로 애기를 할수가 없었어요ㅠㅠ 정말 지금 에서야 달라지는 것도없고 말하면 쑥쓰럽지만 애기를 하지 못하고 주로 엄마를 많이했었고 엄마라는 역할로 책임감을 가지고 애들을 데리고 나가서 놀고오고 놀이방에 들어와서 밥도먹이고 화장실도 같이 갔다오고 그랬었네요. 그때부터 저는 어른이란 단어를 잠시 빌려 연습할수 있는 유일한 놀이이자 직업체험 이였습니다^~^!

        ' 그리고 시간이 흘러 ~ '

초등학생이 된 저는 슬슬 꿈이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계기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그냥재밌어서 .....
사실 저는 공부에 흥미도없고 못하는 편에속해요. 초등학생 때의 꿈은
 "우와! 나는 나중에 마술사가 될꺼야!", "어른이 되면 일단 대학을 무조건가고나서 유치원선생님이 되어야지!" , " 쇼핑몰을 운영할꺼야" 단순하면서도 노력만 하면 될수 있는 그런것들을 하고싶었습니다.

그러나 월급이 적다는것에 큰 타격감을 많이느끼기도 해서 포기를 종종 했었습니다. 아무리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돈을 벌어가며 살아간다고하여도 한달 살아가는데 빠듯한 돈들이였습니다.

     " 이 돈으로 어떻게 저축하며 살아가? "
         
초등학생이란 어린 나이에도 저는 취미와 하고싶은 일을 생각하기보단 '돈' 을
어떻게 해야 더 잘벌수 있을까?? 하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정답은 보이지않고,
주위에서는 공부를 잘하고 열심히해야만
나중에 니가 성공할수 있다고하죠.

하지만 저는 끝까지 공부를 할 생각이 안들었습니다. 왜 내가 공부를해야하지?
무척 어린아이나 할 생각같죠?
철이 안든 사람만 할 생각같죠??
  아니요.
저는 왜 학교공부만 열심히 해야 나중에
성공하고, 어른들은 왜 그렇게 가기싫타는 학원을 억지로 보내서라도 공부를 시키는지 의아해 했습니다.
저는 요리학원도 다니고싶고,미용학원도 다니고 싶고 미술학원도 다니고싶고 하고싶은것도, 다니고싶은 학원들도 많았지만 학교과목과 관련된 학원들은 아니였어요. 차라리 공부를열심히해야
나중에 좋은 직장갖고 좋은 일을하고 돈을 많이번다. 라는 지겹도록 들은 말보단
       직업체험을 많이시켜줬으면좋았을것을.. ...
     저는 직업체험을 정말하고싶었지만
   1번도 하지못했어요.부모님이 둘다
  시간이없었고 쉬기를 원했었죠.
      조금 커서 다시 가고싶다말하였지만
 '알아서 찾아봐' , 육아에 지친거겠죠.
저와 동생을 돌보며 돈을버는게....
 

   우리아부지의 말 '너가 하고싶은걸 해라'

초등학생때부터 쭉 제가 하고싶은걸 하라고 원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는게있고, 어떤게 있는지를 알아야 하고싶은걸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만약 과거로 돌아간다면 저 혼자라도 직업체험을 갔을정도로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아부지어무니ㅜㅜㅜㅜ미웡

      ' 시간은 흘러 나는 중학생 '
중학생이 된 '나'는 미래걱정이 점점 생기기 시작했었다. 그래서 초등학교5학년 때부터 카카오스토리를 이용해서 물건을 팔아왔던걸 생각하며 계정을 새로 만들어서 물건을 팔고 사람대하는 방법을 배웠었다.

그리고 중학교2학년때는 쇼핑몰을 만들어서 창업을 하고싶었지만 부모님과 고민끝에
'사업자신고'를 하려고 어딘가에 직접가서 물어보았지만 거기있는 분들은 부모님을 데려오라길래 대신 아부지가 가서 해주시려고 하였지만 하지못하고 욕만듣고
왔다고한다. 어째서일까??
아부지는 사업자신고를 해주고왔어도 됬지만 그 사람들이 말에 주눅이 들고 공감이되며 자신감이 없었던것이다. 사람은 원래 생각부터 하고 해야하지만 때로는 확실하다 생각하여 그것을 실행하기도한다.  그러나 때로는 실패하기도하지만. 그 실패를 계기로 더 성장할 수도있고 일단 무작정 하고나서 대책을 생각할수도 있는것이다.

 거기에 있던  분들은 우리 아부지에게
"왜 공부를 안시키고 벌써부터 애 창업시키려고해요" , "아빠라는 사람이 애 공부시켜야지 이게뭔지 원" , "공부해서 더 좋은 일을 하게끔 해야지 옷팔아서 어떻게 살아가려고요?" , "옷은 나중에 늙어서 팔아도되는건데.." 같은 말들은 듣고 그냥 나왔다고한다. 나는 그런아빠에게 미안하면서도 실망했었다.

중3학년 16살이 된 나는,
옷 창업을 생각으로만하고 학교에서
조용히 지내며 조용히 활동하는애가되었다.
활발+병맛끼<심심한아이+조(용한)또(라이)

         '' 어느새 졸업하고 17살이된 나 ''

중학생을 지나 고등학생이 된 ''
점점 살 의욕이 사라졌었다.
 유튜브로 돈을벌려고하면 승인이 되지않아 슬퍼하고 후회하는 나를보고,

내 시험성적등수를보며 이게 사람이 받을수있는 점수인가하는 부모님의 표정과 말. 그저 중간만 가달라하는 부모님.
나는 중간도못가지만 수업시간에 졸지않고
열심히 참여하는아이고 쉬는시간에 선생님을 직접 찾아가 물어보기도하지만 막상
시험을보면10~30점대 점수들도 수두룩하게 나온다.

나는 공부가즐겁지않다. 차라리 그 미래에 쓸일없는 공부할시간에 기본적인 역사같은
,알아야 할것들만 복습하고 창업에 대해
더 생각해보고싶었다. 왜 배우지 않아도
되는 어려운것들을 억지로 졸지말고 배우고들으라 하며. 시간낭비를 하고있는지
 절대 이해할수없을터 ....

  ''나는  다른거에  열심히 공부중이다''

블로그로 돈벌기,유튜브로돈벌기 같은
접하기쉬운걸로 차차 알아가며 시간을투자하고, 배우는중이다.

나는 소설책도써보고싶고,시 책도 써보고싶다. 대박은 못치더라도 흥미를 느껴서 학교같은곳에 몇십권만팔는게
지속된다면 돈을 많이벌진못하더라도
투잡으로 살아갈수있을것이고,
이곳저곳에서의 투잡으로 생각하던것들이
돈이 꽤 짭잘해지면 직업(본업)으로도 가질수 있다고 생각하여 지금도나는,
  즐겁게 창업강의를들으며 열심히
학교에서 배우는거와는 정반대인 것을.  공부중이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