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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천명훈 광고 촬영은 정말 김성수 때문일까??/천명훈이 방송에 안나왔던 이유!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천명훈이 맥주 광고를 찍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천명훈이 광고를 찍었다는 것은 네티즌의 관심이 쏟아졌다.

어머니는 “성수씨 만나고 일이 잘 풀리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으며,

좋은 기운만 듬뿍 주고 반면 자신의 일은 풀리지 않는 김성수는 씁쓸한 미소를 지어야 했다.

 


 

-천명훈이 방송에 안나왔던 이유는??

 

NRG로 데뷔한 천명훈은 가깝게 지내던 이성진 신정환 등 주변 사람들이 사고를 치는 바람에,

덩달아 같이 자숙하면서 장기간 활동을 제대로 못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 때문에 천명훈도 같이 사고를 쳐서 방송에 안 나온 줄 아는 사람이 상당히 많았다.

어머니는 “연예계 생활 20년 하면서 광고는 처음인 거 같다”라고 기뻐했다.

 


천명훈은 최근 광고촬영 소식

칭따오는 광고 모델로 방송인 천명훈을 선정하고, 유튜브에 ‘청정 연예인 천명훈의 근황

’ 편의점 알바, 손님, 개진상, 친구 편 등을 선보이는 등 SNS 마케팅을 하고 있다.

천명훈은 “형님 만나면 다 잘되는 거 같아요. 춘자 누나도 실검 1위 했어요”라고 말을 하곤 한다고 한다.



김성수의 딸 혜빈 양은 인터뷰에서

“삼촌만 광고 찍어서 속상했어요. 우리 아빠 광고 좀 시켜주세요. 저도 치킨 잘 먹을 수 있어요”라고 밝혔다.

 

 

김성수는 “좋은 기운지 제 몸에 흐르는 거 같아요”라고 우쭐했다.

한편, 김성수가 용하다(?)는 소식을 들은 노유민은 자신도 잘되고 싶은 마음에 그를 찾아와 모두를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