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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자기관리 할수록 호감형?/알아두면 좋은 것들 모음!!

피부관리에 투자하기


- 토너, 스킨, 로션, 수분/재생크림 팩 등으로 피부가꾸기
- 클랜징폼, 핸드샤워, 바디로션, 필링젤 등 사용하기
- 전문피부케어샵이나 병원에 가기
- 흉터연고 바르기
- 외출할 때마다 썬크림, 립밤, 핸드크림 바르기
- 면도 틈틈히 (쉐이빙폼으로, 올바른 면도법 배우기)
- 수건으로 얼굴 닦지 않기
- 얼굴 만지는 습관 고치기

 


목이나 발 뒷꿈치, 복숭아뼈에 있는 때 신경쓰기

손톱 및 발톱정리

 


헤어정리


- 집 주변 미용실에서 나만의 담당헤어디자이너를 만들어보거나 전문바버샵에서 관리받기
- 유투브 등을 통해 헤어정리영상보기

 


털정리


- 눈썹, 콧털, 다리털정리

 

치아관리(교정, 치아미백, 스켈링 등)

 


건강관리를 해보자


- 탄산음료나 쥬스는 적당히 (특히 쥬스가 치아부식에 치명적이라고 한다)

- 물 많이 마시기

-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등 건강을 저해시킨다고 소문난 음식은 최대한 자제해보기
- 야식은 적당히
- 건강식품 챙겨먹기, 채소나 과일 많이 섭취하기
- 비타민약, 오메카3같은 영양제섭취
- 소화불량해소와 입맛당기기엔 매실액이 최고
- 고추엔 비타민C가 사과의 20배라고 한다.
- 토마토는 위대하다 (저칼로리, 비타민과 무기질공급, 각종 성인병예방, 혈당 저하 등)
- 웅담라든지 검증도 안된 괴상한 약으로 정력을 증강시키지말고 차라리 부추를 왕창 먹자
- 바나나는 우울증에 좋다고 한다.
- 식단관리중이면 식당오픈전단지나 사이트 맛집관련정보는 피하기. 궁금하다고 보지말고 획 무시해버리기
- 식사끝나자마자 눕지 않기, 누운 상태에서 음식먹지 말기 (역류성 식도염에 걸릴 확률 높음)

 


운동

- 헬스장 가기, 필라테스, 요가, 줄넘기, 달리기, 등산, 자전거, 턱걸이 등등
- 특히 체력은 미리 대비하자. 체력이 없으면 뭘하든 고생함
- 집이나 회사가 저층이면 계단을 이용해보자
- 악력기를 늘 들고다녀 악력을 키워보자
- 등산은 자연이 선사해준 최고의 운동으로 푸른 빛의 잎과 나무가 눈의 피로를 감소시키고.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효과가 있다.
- 살을 빼보자. 외적인 모습을 떠나 우선 살을 빼면 전보다 훨씬 몸이 가벼워진다. 몸이 가벼워 움직임이 수월해지니 무기력과 나태에서 벗어남 > 당장 집을 나와 이것저것 해보고싶은 도전정신이 솟구침


술, 담배 끊어보기

 


다치거나 몸 어딘가 증상이 발생하면 그냥 빨리 병원을 가보자
- 나중에 증상이 심해지면 일상생활에 크게 불편함을 느끼고 비용도 많이 깨진다.

게임보단 운동이나 기타 취미로 스트레스풀기


- 페이퍼커팅 아트북, 토퍼, 천연가죽필통, 천연비누, 향수, 석고타블렛, 드림캐처, 티블렌딩, 브릭픽셀아트, 나노블럭, 3D아트토이컬러링, 네온사인제작, 콘크리트 오브제, 북바인딩 수제 노트, 핸드드립 커피, 핸드 위빙, 컬러링북, 스크래치아트 등

 


상식쌓기


- 경제, 금융, 정치, 부동산, 기본상식 등 / 서점에 가서 상식관련 서적 구입해서 공부하기
- 특히 금융이나 경제 쪽 감각을 키워보기

독서필수!! 플러스로 영화나 책을 읽고 감상평을 써보자

 


 메모하는 습관 기르기


- 내가 몰랐던 상식들, 내가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나 문장 등 싹다 메모해보자
- 웬만하면 직접 종이에 펜으로 적는 방식으로 메모하자

 


가계부, 월간계획, 다이어리,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보기


- 다이어리를 인생의 지침표이며 나만의 역사서라 생각하고 일간/월간계획, 영화평 등 다 집어넣기
- 개인적으로 블로그나 개인카페로 글을 파서 쓰는 것보단 직접 일기장을 구매해 펜으로 쓰고 꾸미는 걸 추천한다. 직접 펜으로 일기를 쓰다보면 당시의 상황이나 감정에 따라서 글씨체나 글의 내용량 등이 조금씩 다르기 마련인데, 이런 점이 (일기를 썼을 당시에) 내 감정을 더욱 뚜렷하게 표현해주기 때문이다.

 _글씨 똑바로쓰기 연습


글 작성시 맞춤법 제대로 쓰기, 올바른 문장 쓰기


- 그리고 문장 끝에다 ....를 붙이는 습관을 버리자. 글쓴이의 사상과 주장에 자신감과 당당함이 결여되어보인다.

 

옷정리


- 옷 깔끔하게 입기
- 얼룩 묻지않게 조심하기. 식당에서 미리 종업원한테 앞치마달라고 하자
- 쇼핑몰이나 번화가에 나가 또래들이 어떻게 입는지 관찰해보기
- 필요없는 옷이나 속옷, 양말 등 과감하게 버리기, 세탁도 자주하기

 


집정리


- 방청소 자주하기
- 방 안에 필요없는 물건 과감하게 버리기
- 어질러놓는 습관 고치기
- 나만의 방 꾸며보기
- 외출할 때마다 기본정리는 하고 나가기
- 갔다오고나서 기본적인 것(손씻기, 물건 제자리에 놓기 등)을 한 뒤에 개인시간 가지기
- 전기선은 케이블타이와 케이블전용박스 (신발박스를 활용해도 괜찮음)을 이용해 정리하기
- 방 안에 물건을 많이 안 쌓아놓을려고 해보기 (동시에 과소비를 줄여보자)
중요한 외출시 수시로 거울보면서 면모, 복장 확인 (얼룩 등이 묻었는지 확인), 향수 뿌리기

 


 

외식 후 휴대용 칫솔로 양치하기 (급하면 가그린)

걷거나 앉거나 자거나 늘 올바른 자세가 되도록 노력해보기

다리 꼬지 않기 (골반에 안 좋음)

여러 분야에서 많이 경험해보려고 하기

침대나 쇼파에 누워있는 시간 줄이기

 

다양한 레저활동 즐겨보기


- 번지점프, 클라이밍, 스키, 수영, 승마 등등

 

 

리더쉽 키워보기


- 주변 사람들이 우려려보고 존경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되어보기
- 전달된 작업을 내가 주도해보기, 꼰대짓 하지말기, 나보다 아래라고 얕잡아보지않기

 

 

 


백수라도 하루 30분이상 산책은 나갈 것


- 산책하면서 동네근황을 살펴보자
- 새로 생긴 가게가 있는지, 복덕방을 보면서 우리동네 시세 파악, 행인들의 패션이나 길거리모습의 변화 등 관찰해보기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자기


- 확실히 사람은 날이 밝을 때 활동해야 생기가 살아난다.

 


 가끔은 집에서 잔잔한 클래식음악을 들으며 심신의 안정을 취해보기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을 버리자, 아직 발생하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미리 걱정하지 말기

 

 -희망차고 용기를 돋우게 해주는 가사들이 많은 애니 더빙곡들

-> 레이브 2기 엔딩 (비행선) / 미소의 세상 2기 엔딩 (그래 그래) / 더파이팅 ost (저녁하늘의 종이비행기) / 디지몬 어드벤처 오프닝 (butterfly) / 디지몬 어드벤처 ost (power up) / 쾌걸 근육맨 2세 (질풍가도, 열혈남아) / GTO 1기 오프닝 /

 

 

조그만한 목표를 설정한 뒤 달성해가면서 자신감을 상승시켜보기

나 혼자 해보기 (혼영, 혼밥 등)

자기합리화하는 버릇 고치기, 내 실수와 잘못을 받아들이기

 


 커뮤니티, SNS 줄이기


- 사람을 염세적이고 비관적, 부정적인 성격으로 만드는데 일등공신들
- SNS나 커뮤에서 정보를 습득할 때 정보의 진실여부에 의심을 두지 않고 곧이곧대로 믿지 말 것

 


 인맥다이어트


- 카톡정리, 전화번호부정리, 가끔 모임에 참여하기

- 그렇다고 아예 마이웨이로 살지말고. 친구나 지인은 어느정도 만드는게 좋다. 나이먹으면 인맥유무에 따라 격차가 발생함

 


소액결제 등 필요없는 지출 파악하기


- 과감하게 이용권삭제 혹은 할인이벤트 등을 찾아봐서 조금이라도 비용을 절감해보기

 


계정 정리하기


- 휴먼계정파악 / 필요없는 아이디삭제 / 비밀번호 변경 등

 


그 동안 방치했던 '목록'들 정리해보자


- 즐찾목록, 이메일함목록, 스크랩함목록, 북마크목록, 가입내역목록 ,계획목록 등
- 계획목록 : 현실성이 없거나 계획에 착수해도 딱히 보람없을 것 같은 것들을 파악하자. 필자는 갑작스레 계획이 불어나면 이것들을 완수하기 전까지 늘 머릿 속에 떠올린다 . 그럼 그거 나름대로 또 스트레스를 받는다. 계획한걸 빨리 끝내고싶어하는 압박감때문에. 그래서 짜놓은 계획들을 순위별로 선정한 뒤 중요하지 않다 생각하는 건 과감하게 없애고, 빠른 시일내에 끝낼 수 있는 걸로 조정했다.

 남들 눈치 신경쓰지 않기 / 괜한 생각하지 않기

- 모르고 옷을 뒤집어입은채 번화가를 활보한 적이 있다. 그런데 날 보고 흠칫하거나 의식한 사람은 없었다. 만약 있었더라도 집에 도착하거나 다음날 자고 일어났을 때 내 존재에 대해 잊어버렸을 것이다. 장본인인 나조차도 그런 일이 있었단걸 이틀만에 잊어버렸다. 이후에도 평소대로 길거리를 돌아다닌다.

 


식당에 들어가거나 버스를 탈 때 소리내어 인사하기


- 소심한 성격을 고치는 데 효과적이다.

많은 사람들과 대화해보고 가끔 그들이 말하는 '일상생활 팁'을 캐치해보기

 


 당당하고 넓게 자리를 차지하여 앉아보기


- 물론 옆사람에게 방해될 정도로 X, 수줍게 앉지 말란 소리

 

목소리 또박또박 크게 뒤에 흐리지말고 말해보기 (특히 음식주문할 때)

 


한자를 외워보자. 아마 독서하거나 신문을 읽을 때 도움을 줄 것이다.

- 동시에 고사성어도 같이 외워보자. 한자를 어느정도 알면 뜻을 풀어볼 때 이해하기가 쉬워진다.

 


자투리 시간활용하기


- 출근길에 전공단어를 외우거나, 핸드폰앨범정리 등

 


여유가 있으면 자격증을 취득하여 자신의 스펙을 키워보기

(한국사, 컴활, 워드 등)

 


벌 거 아닌 것 같으면서도 남들이 '오 너 이거 잘한다' 라며 칭찬해서 어깨 으쓱해지는 기술 터득해보기


- 동그라미 한번에 똑바로 그려보기. 가위를 선따라 똑바로 오려보기, 맥주병 숟가락으로 따기, 휘슬불기 등
- 손재주도 키울겸 공기나 바느질, 카드패섞기 등도 해보자



사회소식을 '적당히'만 알아두기, 너무 알면 머리만 아프다

유명박물관이나 청와대, 국회의사당 등 견학해보기

 


다크투어리즘을 해보자

(서대문 형무소, 팽목항 등)

 

 


버스나 택시에서 내린 뒤 차 표지판 확인하는 버릇 기르기

부모님(가족)과 찍은 사진이나 영상 많이 남겨놓기

무슨 일을 하든간에 내게 이익이 될만한 것(돈이든 기술이든 상식이든)은 최대한 뽑아먹고 그만두기

 내 롤모델(인생모델)을 설정해보기

워너비(롤모델)설정도 괜찮지만 내가 진짜 싫어하는 사람(학창시절 왕따를 시키거나 커다란 불이익을 준 사람)도 생각해보자. 그 사람이 나보다 '행복하게' 살고 있으면 내가 저놈만은 꼭 이겨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살아보자

계획적으로 살지 말고 가끔 느슨하게 흘려가는대로 살아보기


- 무조건 딱딱 계획적으로 살면 그것도 스트레스임. 가끔 늦잠도 자보고, 운동도 설렁 해보기


정의로운 시민이 되어보자


- 불법현수막을 발견하면 구청에 신고, 지역주민들 상대로 개최하는 간담회 참여

 


시간날 때 구청이나 동사무소를 방문해보자. 아니면 지역신문을 읽어보자.


- 은근 내게 도움을 줄 만한 정보(일상정보나 이벤트 등)를 찾을 수 있다.

 

친척(형제)모임을 주도해보자


- 여건에 따라 한달에 한 두번, 내가 주도해서 약속날짜와 장소 외 기타 정하기
- 집안 소식들과 기타 잡다한 정보 공유를 통해 서로간의 끈끈한 친화력 도모, 불화 해소


 

노력해도 소용없다, 이미 우린 끝났다 같은 부정적인 말들 귀담아듣지 말기

 

딱 하루 날 잡아 '멍때리는 날'을 만들어보자.

이 날엔 침대에 누워 가만히 있으면서 기분 좋은 상상과 생각만 잔뜩 하는 것이다. 이때만큼은 어떠한 고민,

걱정들은 싹다 떠올리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