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송해 50대까지 무명시절??/50대에 제의 받은 전국 노래자랑/송해 나이&본명

방송인 송해는 매주 방송되는 KBS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허나, 갑작스레 송해 나이가 실시간 검색어로 떠으면서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송해는 해주예술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하였으며, 1955년 창공악극단을 통해 데뷔하여,

최장수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은 1980년 11월부터 방송을 시작하여 경력이 60년에 육박한 MC 송해도

무리 없이 전국노래자랑 을 40년 가까이 프로그램을 맡아서 진행하고 있다.

 

-송해의 나이와 본명은??

송해는 1927년 4월 27일생 황해도 재령 출신으로 올해 나이는 93세다.

본명은 송복희다.

 


한편 대한민국 최장수 MC 송해는 지난 2017년 3월 방송된 KBS '자랑방 손님'에서 '전국 노래자랑'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50대까지 허송세월을 보냈다"며 "당시 기라성 같은 배삼룡, 서영춘 등 유명 선배들에 가려 나 같은 사람은 보이지도 않았다"고 자신의 무명 시절을 회상했다.

 "야전무대를 해보자"는 젊은 연출가의 제안으로 '전국 노래자랑'을 진행하면서부터 인생이 180도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

그 젊은 연출가, 정말 큰 일 하셨습니다.

네티즌들은 "송해 할아버지 정말 멋있으세요! 항상 건강하세요", "송해 할아버지 존경합니다! 과거에는 정말 잘생기셨네요", "저도 송해 할아버지처럼 멋있게 나이들고 싶어요", "송해 아저씨 정말 항상 건강하셔야해요. 전국 노래자랑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