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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식닭고기덮밥 양념비결은?/17살부터 요리시작하신 사장님!!

후쿠오카식닭고기덮밥 맛집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덮밥계의 청년 달인 김겨울 달인이 소개됐다.

 

-달인의 경력은??

22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

달인은 17살 때부터 요리를 시작해 총 13년의 경력을 지니고 있었다.

 

-가게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그는 후쿠오카에서 닭고기덮밥을 먹은 뒤 닭고기덮밥 가게를 시작했다.

 




달인 음식의 특징은 닭고기를 숙성시킨 후 감칠맛을 더하고, 닭고기는 죽순과 여러 재료를 이용해 숙성시켜 은은하면서도 단맛을 내는 것이 특징. 맛을 본 손님들은 모두 "맛있다. 고기가 연육작용이 잘 되어서 그런지 야들야들하다"라고 감탄했다. 더불어 반숙 등과 함께 곁들여 먹으면 더욱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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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식 닭고기 덮밥의 닭 고기 숙성과 간장 양념의 비결은??


달인의 닭고기 숙성 첫 번째 비결은 닭고기 숙성의 비밀은 죽순과 흰쌀 죽이었다.

쌀죽이 끓으면 손질한 죽순을 넣으면 죽순의 향이 죽이 죽순죽을 만들었다.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고 잘 섞어준다.

채 썬 무에 꿀과 닭 육수를 끓여 나온 닭기름을 굳혀 넣고 섞는다.

가지에 마늘을 박아 쪄준다. 가지의 속을 발라 으깨 준비한다.

닭 다리와 허벅지 살을 통에 넣고 넣고 죽순 치즈죽을 넣고,
무채와 꿀 가지 속을 섞어 만든 숙성재료를 넣는다.

마지막으로 굵은 소금을 넣어 마무리한다.


또 달인의 간장 양념 비밀은 훈제해 말린 파프리카였다.

훈제를 해서 말니 파프리카를 곱게 갈아 닭 껍질에 버무려 구워낸다.

말린 미더덕을 양배추 속에 가득 채운 뒤 청주를 붓고 쪄낸다.

미더덕을 5일 이상 자연 건조한 뒤 구운 닭껍질과 합친다.

간장에 표고버섯 물을 넣고 구운 닭껍질과 미더덕, 매실주와 오크라에 조린 밤을 넣고 푹 끓여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