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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서라벌 고등학교 교직원 채용때 부모님을 모셔와라??/무슨 갑질을 하였길래?

-서울 서라벌고등학교의 갑질 논란, 무슨 갑질을 하였길래??


이사장이 교장을 거의 매년 바꾸고,
교직원도 툭하면 해고.

예산도 제때 승인해주지 않는, 이해할 수 없는 횡포를 부리는 학교.


- 10년간 교장이 바뀐 횟수는?

 

10년간 교장이 10번 바뀌었다.

고작 두 달 일하고 그만둔 교장도 있다.

 

*서라벌고 관계자는 이사장님의 어떤 그만둘 수밖에 없게 만드는 그런 압박이라고 해야 할까? 그런 것들을 느꼇던거 같다며 말하였다.

교직원들에게도 김 이사장은 어렵고 두려운 대상. / 학교 예산도 김 이사장 마음대로

 

-교직원 채용 면접 때는 어떠하였나?

지원자의 부모까지 부르기도 했다.

기혼자도 부모님을 모시고 와서 면접을 봤고 환갑여행을 취소하고 오셨던 지원자 부모님도 있었을 정도이며,
그렇게 채용해놓고 정작 하루아침에 해고하는 일도 잦았다고 한다. 


2년간 그만둔 교직원만 17명, 당사자들은 영문도 몰랐다고 하는데, 이거는 너무 한거 아닌가요??

라벌고 퇴직 직원에게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머리카락을 만지는 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 라며 말만 할뿐, 

별다른 얘기는 없지만 그 하나하나에 불만을 가졌다고 합니다.

 

예산·결산안을 통과시켜주지 않아 강사료 지급과 비품 구입 등에 차질을 빚기도 했습니다.

학교에 필요한걸 외상으로 사올 수밖에 없는 상황.

이유는 예산이 통과되지 않기 때문에,,,


*
서울시교육청은 김 이사장의 이런 전횡과 횡포를 감사에서 확인하고, 이사 승인 취소를 경고했습니다.



교육청이 횡령 같은 비리가 아닌 사유로 이사 승인 취소를 검토하는 건 매우 드문 일입니다.

김 이사장의 입장을 묻는 취재진
에게 재단 측은 김 이사장이 해외에 머물고 있어, 답변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맥심 모카골드 마일...

-서라벌고등학교란 ...

서라벌고등학교(徐羅伐高等學校)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동에 있는 사립 고등학교이다. 1956년 3월 : 서라벌 중·고등학교 설립 인가(설립자 김세종 박사), 서울 용산구 후암동 339번지에서 개교, 초대 교장 한형석 선생 취임 1957년 7월 : 재단법인 서라벌예술학원을 서라벌학원으로 명칭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