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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故김벌래가 펩시콜라 본사에 화를 낸 이유는?/콜라병 따는 소리원조는 김벌래씨,

'음향의 달인'이자 '광고 소리의 대부'한국 음향계의 전설 김벌래가 화제가 되고 있다.

 

김벌래는 지난 2018년 5월 21일에 지병으로 별세했다.

김벌래는 1962년에 동아방송에 입사, 음향 일을 맡으며 7080년대의 광고의 다양한 소리를 냈다.

 

 

-세계인의 주목을 받은 광고는 ...?


콜라 광고 김벌래콜라 병 따는 소리를 콘돔을 터트릴 때 나는 소리로 활용세계인의 주목을 받았다.

*1988년 서울 울림픽에서 다듬이 소리를 내 세계인의 주목을 받은 일이 있었다.

 

김벌래는 정말 대단한 인물이다. 그는 콜라병을 따는 시원한 소리를 내기 위해 당시 국가에서 산아제한정책으로 나눠준 콘돔을 활용해 소리를 만들어냈다고. 이로 인해 그는 P콜라 회사로부터 백지 수표를 받았다.

김벌래 씨는 2018년 5월 21일 타계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데프콘이 문제아로 등장했다.



-김벌래로 이름이 붙여진 이유는?

 


김벌래의 특이한 이름에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고인의 예명 '벌래'는 연극판을 누빌 때 연극인 고(故) 이해랑이 붙여준 별명 '벌레'를 '벌래'로 고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22일 방송된 KBS 2TV '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방송에서는 김벌래씨가 콜라병 따는 소리방법 을 찾는 문제가 주어졌다.  故 김벌래씨가 만든 콜라 CF 속의 콜라병 따는 소리의 방법을 묻는 문제가 출제됐고. 정답은 콘돔을 터트리는 소리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콘돔으로 콜라병 따는 소리낸 방법

故 김벌래씨는 이 소리를 위해 콘돔을 여러개 겹쳐서 부풀린 후 터트린 소리를 '펩'으로 콘돔에서 바람을 빼는 소리를 '시'로 삼아서 효과음을 완성했다.

애초 풍선으로 만드려던 것을 실패하고 콤돔으로 소리를 낸 것.


-결론

1. 미국 펩시 콜라 본사에서는 故 김벌래씨의 효과음에 대한 보상으로 백지수표를 건냈다.

2. 故 김벌래씨는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은 수표를 보고 화를 냈다.

3. '금액을 빼먹었다' 하지만 백지 수표라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

4. 故 김벌래씨는 지인과 논의 끝에 98만 5천 원을 적었다. 당시 故 김벌래씨의 한달 월급은 3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