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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미제사건으로 남을것인가,,,?/윤씨출국은?소식.무/페미작가 김수민 작가 윤지오 씨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

페미니스트 작가로 알려진 김수민 씨의 법률 대리인이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합니다.

 


 

고 장자연 사건의 주요 증언자인 배우 윤지오 씨가 지인인 김수민 작가로부터 고소당했습니다.
김 작가는 윤 씨의 증언이 거짓이라며 SNS 등을 통해 윤 씨와 진실 공방을 펼쳐왔습니다.


배우 윤지오 씨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거짓 증언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윤 씨가 오늘 오후 해외로 출국한다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 인터뷰 : 윤지오 / 고 장자연 씨 동료배우 (지난 달)
- "장자연 언니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 누가, 왜 언니에게 이 문건을 쓰도록 했고 왜 마지막까지 문건을 돌려줄 것을 언니가 요구했음에도 돌려주지 않았는지…."


고소인인 김 작가는 지난 3월에 발간된 윤 씨의 책 집필 준비에 도움을 준 인물로 알려졌습니다.

윤 씨 언론 내용이 "과거 윤 씨를 통해 알고 있던 사실과 다르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뜨겁게 얘기가 달구어졌는데요.

 

김 작가의 고소 직후 윤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김 작가와 나눈 메시지 등을 공개하며.

김 작가 측의 주장을 전면 반박했습니다.

 

김수민 작가는 오늘 오후 서울경찰청에 윤지오 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경찰에 고소하여

사건을 접수받은 서울지방경찰청은 이 사건을 사이버수사대에 배당한 뒤 강남경찰서에 수사를 맡겼습니다.



 *장씨 사건 재조사 중인 과거사 진상조사단은 장씨 사건에 대한 수사 여부를 검찰이 검토해 줄 것을 요청함.

 

지난해 윤씨가 책 간 관련 도움으로 알게 되었으며 2018년 6월부터 2019년 3월까지 쭉 연락 해온 사이라는 ,,,

이 사건은 윤씨가 출국을 하면서 미제사건으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김수민 작가는, 스스로가 윤지오씨와 어떤 협력 관계라고 생각하고 있었을까요?

윤지오씨가 그의 기대에 어긋났던 것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