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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함소원 연하남편 진화/남편분이 재벌이라는데,,?/첫만남에 이랬어요.

요즘 TV를 틀면 자주 나오는 예전 스타 인 '함소원',  나이 44세에 제 2의 인생 2막을 시작하고 있다.

4월 23일 오후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출연하여 함소원이 남편 진화의 재벌설에 입을 열었다. 

함소원은 진화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는 처음 만난 날 남편이 손에 끼고 있던 반지를 건넸다 이에 진화는 다른 사람들이랑 아내랑 대화하는 게 싫었다. 그래서 손에 끼고 있던 반지를 줬다 설명했다.

 

-남편분이 엄청난 재벌이라는데 ,,, ?

남편이 막 소문처럼 엄청난 재벌은 아니다.

남편 나이에 비해 많은 것이다. 이정도도 감사한 거죠!

 

진화씨는 엄청 적극적이며, 질투심이 많아보이는데 사이가 좋아보이니 선은 넘지 않으면서 행동하나보네요. 매너남?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적극적인 진화의 구애에도 함소원은 18살 나이 차이 때문에 그를 거절했다

“이 남자는 자꾸 다가오는데 어차피 현실의 벽이 너무 높아서 거부했던 것 같다”

진화는 “나이 차이도 있고 우리가 함께할 때 발생할 여러 문화 차이 등의 문제가 있지만, 정말 사랑한다면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했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히면서, 진화는 함소원을 데리고 자신의 의류 공장으로 데려갔었다고.

진화는 자신의 친구들을 보여주고, 자기가 일하는 것을 보여주더라. 자기가 직업도 있으니 결혼하자는 말이 빈말이 아니라는 걸 보여줬다. 자신의 친구들을 보여주는 것은 쉽지 않은일인데 정말 좋아했다는게 느껴지네요.

 




함소원 연예계 데뷔는 1997년 미스 경기 진에 입상 본선에서 미스코리아 태평양에 오르며 연예인 생활을 시작했다.

드라마와 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하다 2002년 영화 '색즉시공'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고 당시 싱글 앨범도 발매했었으며, 2008년 중국 활동을 시작했는데 당시 중국에서는 활발한 활동으로 상당한 인기를 얻었다.

이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중국은 나이에 대한 고민을 잊게 해주는 곳이다"면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고 `예쁘다`는 칭찬도 많이 해준다"고 밝혔다. 중국 대뷔는 요가 DVD로 인해 뷰티 모델로 활동하다 연예계까지 진출했다고 전했다.

오뚜기 맛있는 밥,...

이후 국내에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고 2018년에 18살 연하의 중국인 남성 진화(1994년생)와 결혼했다.



*2018년 '비디오스타', '아내의맛' '해피투게더'에 출연했으며 올해는 '복면가왕'을 시작으로 'TV는 사랑을 싣고', '동치미',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등에 출연하며 제 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