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없는길을 만들어가자.

나에게는 약점이자 장점을 동시에 가지고있는것이 있다. 바로 걸으며
주위를 관찰하고 사진찍는것 ,

             '' 풍경이 너무 이쁘잖아 ''

매일걷는 거리를 걷더라도 나는 여러번 더
주위를 살펴본다. 친구들중에서도
나와같이 거리를 걷다가 멈춰서 사진을찍는애가 있는반면,
           뭐해? 그걸왜찍고있어?
라고 묻는애들도 다반수이다.

또는 화내는친구도있었다.
앞으로 그냥 갈것이지, 맨날 보는 풍경을
왜이리 신기하게보냐며 시간이 벌써
이렇게 지났다면서 재촉하는 친구도있었다.
딱 1명,
나와 성별이다른 친구
 
그러나 나는 그 친구를 미워하지않는다.
물론 나와는 전혀다른 가치관이라
상처를받았지만 어쩔수없는거아닌가?
자랄때부터 모든게 다른 너와 나였으니까,

         '' 우산과 함께보이는 풍경 ''

우산을 위로 살짝 위로 올 려보면  우산에
가려졌던 이쁜 배경들이보인다.
혹여 그 배경들이 쓰레기장이라도 쓰레기들이 하나하나 젖어가는모습들이
새로워 보일수도있을것이다.
왜냐?
내가 그러니까, 나는 무척 느긋한 사람이다.
집도 코앞인 애가 매일지각하는애?
그게 였다. 물론 지금은 스쿨버스를
타고다녀서 지각은 안하지만 그래도
느긋함이 아직도 몸에있어서 그런지
하루하루가 신기하고 꿈같아서 재밌다고느낀다.

        '' 길을 가다가 멈춘 나의 발걸음 ''

뜬금없을지라도 나는 멈추기를 좋아한다.
멈추면 복잡한 생각들이 정리가되거나,
   혹은,
아무생각도 나지않게된다.

내가 저기서 발걸음을 멈춘이유는,
  나는 왜 항상 똑같이 이거리를 걸어가지?
라는 의문을 갖고 멈추었던 것이다.
그러하여 나는 내가 모르는길을 돌아가고
예측하며 실패하였다.
이쪽으로가면 길이 있을줄 알았는데
막혀있어서 하는수없이 내가 아는길로
다시 가게되었다.

분명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것이다.
  ''아는 길을 냅두고 왜 굳이 다른길로가?''
나는 말해줄건이다.
  모르닌깐 가는거다.
그 길로가면 지름길이 나올지도모르고
꽃밭이있을지 모르는것이다.
매일 걷는거리는 아무리 새롭다한들 지겹지않은가? 왜 항상 똑같은 길 을걸을까?
내가아는 곳이 이길 하나뿐이라 그런것일까?

     '' 변화를 싫어하고 어색해하는 우리 ''

우리는 변해야합니다.
왜 항상 똑같이 행동하고 똑같이 따라갈려 하나요? 긴머리에서 숏컷이되면
어울린다~ 라고 하는애들이 있는반면,
좀 그렇다...  라며 부정하는 애들이 있습니다. 근데 우리는 누구를 평기하기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미래를 더 좋게 나아가기위해 부모님의 사랑으로 태어나
사랑으로 커가야할 어른이 되어가거나
어른이 되었죠,  우리는 그 바뀜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좋게 ,평소답게 아무렇지않게
행동해야하는걸 ..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자들이든 여자들이든
''머리스타일한번 바꿔볼까?'' 라고
생각만 하지마시고 한번 바꿔보세요^^
안어울릴꺼같단 생각은버리세요.
일단 하고난후에 맞추시면되고, 누구에게
욕을 들을 귄리는없어요. 머리좀 당당하게 바꿨다고 나쁘게본다? 저한테 오라하세요.
왜 하고싶은머리로 당당하게 좀 다녀보자는데 당신이 이래라저래라야!!

        '' 비는오지만 기분은 상큼하다. ''

여러분들도 주위를 한번둘러보세요^^
매일 똑같은 풍경과 거리지만
생각을 새롭게 해보는건 어떨까요??

하트눌러주시면 고맙겠지만
댓글을 달아주시면 고맙겠지만,
 제 글을 봐주신것만으로도 너무고맙습니다.
앞으로 힘들어도 상큼한 하루가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