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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김여정 임신, 남편은 흙수저 출신,,?/김정은 여동생 김여정이 자취를 감춘 이유는 무엇일까?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특사로 방남던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 부부장이 방남 기간 우리 정부 관계자들에게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얘기를 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정부는 공식적으로는 "아는 바가 없다"고 했지만 임신 얘기를 부인하지는 않았다고 한 일을 아시고 계시나요?

 

김여정은 배가 불러 있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되어 한 고위급 탈북민은 "김정은의 집사인 김창선 서기실장이 대표단에 동행한 것은 김여정이 임신해 특별히 챙길 필요가 있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고 했다.

 

김여정 방남 활동을 마치고 평양으로 귀환해 오빠인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악수를 하는 모습

*김여정 출산설은 국가정보원은 2015년 4월 김여정이 임신했고, 출산은 5월 중으로 추측된다고 국회 정보위원회에 보고.

김여정 둘째 임신으로 근친상간으로 김정은이 아니냐며 얘기가 있었지만 남편은 평민 출신이라고는 하나 흙수저 출신이라고 알려져있습니다.  김여정 뱃속 아이의 아버지는 북한 노동당 조직위에 소속된 김여정 뱃속 아이의 아버지는 북한 노동당 조직위에 소속된 우인학으로 전해졌습니다. 1986년생, 김여정의 김일성대학 선배입니다.


 

- 현재 자취를 감춘 김여정,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근거리에서 그를 '밀착 보좌'하던 김여정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이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김정은이 동생 김여정이 아직까지 보이지 않아 사람들이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24일 오후 전용열차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입성한 김 위원장이 본격적인 방러 일정에 돌입한 가운데, 현재까지 여동생인 김 제1부부장의 모습은 카메라에 단 한 차례도 포착되지 않았습니다.

지난달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때도 김 위원장의 전용 열차가 평양역에서 출발부터 도착때까지 전 과정에서 김 위원장의 손과 발이 돼 담배를 피우는 김 위원장 옆에서 재떨이를 양손에 들고 서 있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는데요,

이번에는 중앙TV 출발 영상은 물론, 러시아 하산역과 블라디보스토크역에 잇달아 러시아 측 환영행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한 차례도 포착되지 않았다.

 

한 국내 매체는 현재까지 단 한 차례도 카메라에 포착되지 않은 점으로 볼 때 수행단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김 제1부부장이 공개석상에서 확인된 건 지난 11일 열린 최고인민회의 14기 1차 회의 참석이 마지막이다. 

 

대의원 자격으로 앉아있었으나, 북한 매체가 공개한 최고인민회의를 통해 재편된 정치국 위원 33인의 '단체 사진'에서는 빠져 있었다.


 

@ 김일성 주석의 107회 생일을 맞아 고위간부들을 대동하고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할 때도 포착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이번 방러 수행단에서 빠진 것도 최근 내부 정치행사에 불참한 것과 연관이 있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일각에서는 북한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장금철로 전격 교체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하노이 회담 결렬 이후 대미·대남 관련 인사들이 일부 교체된 것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도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