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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한국당 해산 촉구!/네티즌:국민청원 사라져라!/정치색 다툼중,,,

자유한국당의 정당 해산을 주장 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28만 명이 넘는 사람이 동참했습니다.




청원은 지난 4월 22일부터 시작되어, 일주일 만에 새벽 4시 기준으로 참여 인원 28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최근 선거제 등 패스트트랙 지정을 둘러싸고 여야의 대치가 격해지자 여당 지지층을 중심으로 참여 인원이 급격하게 증가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해당 청원은 한 달 안에 20만 명 이상 참여라는 청와대 답변 요건을 충족했습니다.

지금 청와대 국민 청원, 민주당 해산 시작했다며 네티즌들의 말이 많이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청와대 국민청원 및 더불어 국민신문고도 함께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말들이 있는데, 

저는 중립에서 이를 지켜보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개설한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서 이념 다툼,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는데,

문 대통령이 국민의 고충과 여러 의견을 직접 듣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정당을 해산해달라는 요구가 올라와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해산을 원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보면 여당이 추진하는 정책 시행을 가로막을 뿐만 아니라 지나친 언행을 보이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다.

이러한 내용이 청원이 올라오자 되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해산을 원한다는 청원이 올라와 대립이 심화되고 있으며,

여당 해체를 원한다는 측은 국회 의석 30%를 차지하는 야당의 의견을 제외하고 정책을 추진하려고 무리수를 두고 있다고 성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