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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치료제가 없는 A형 간염등장/시민들이 예방을 안하는 이유/A형 간염 원인&증상

올해 A형 간염 환자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보건당국이 예방접종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당부에 나섰다.

*A형 간염에 취약한 30, 40대는 더욱 주의해야 한다.

 

-많은 시민들이 예방을 안하는 이유는?

한방에 10만원 가까이 되는 것을 2차에 걸쳐 맞으라 하니 안 맞고 버틴다는 말이 많이 있다.

보건소에서 성인대상 A형 간염 접종 지원을 시민들은 요구하고 있는 상태이다.

A형 간염이 오느날, 경기도와 서울에 상륙하여 28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1월부터 이날까지 신고된 A형 간염 환자는 총 3597명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1067명)과 비교하면 2.4배에 이른다. 지난해 한 해 동안 발생한 전체 A형 간염 환자 수(2436명)보다도 1.5배 많다.  계속해서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세 이하 소아가 A형 간염 시 70% 가량이 가벼운 감기로 끝,

 

-성인의 경우에는?

28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 후 식욕감퇴, 구역, 전신쇠약, 고열, 복통, 설사 등의 이상증상.

심할 경우 전격성 간부전이나 신부전 등의 합병증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전염성이 강해 집단 감염위험에 주의요구,,,


 

A형 간염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증상이 심해지기 때문에 A형 간염 면역이 없는 30, 40대가 특히 주의해야 한다.

과거 A형 간염을 앓은 적이 없거나 면역이 없다면 6∼12개월 간격으로 2회 예방접종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

 

-A형 간염 의심해볼 만한 것은?

보건 당국 :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황달이 나타나거나, 소변 색깔이 콜라 색처럼 진한 경우 A형 간염을 의심해야 한다.

소변 '콜라색' 의심해야 "잠복기→고열·복통" 치료제無

 


 

원인

A형 간염은 기존의 B형 간염이나 C형 간염과 같이 혈액을 통해 전염되는 것이 아니라 A형 간염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섭취함으로써 전염된다. 특히 개인위생 관리가 좋지 못한 저개발 국가에서 많이 발병되지만, 최근에는 위생적인 환경에서 자란 20~30대에서도 발병률이 급증하는 양상을 보인다. 주로 A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와 접촉한 경우에 감염되며,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A형 간염을 가지고 있는 모체가 출산하는 과정에서 태아에게 전염될 수 있고, 수혈을 통해서 또는 남성 동성애자 등에서 비경구적인 감염에 의해서도 올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감염자의 대변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 등을 섭취하면서 경구를 통해 감염되며, 집단으로 발병하는 경우는 오염된 식수원이나 급식 등으로 인한 경우이다.

증상

급성 간염의 형태로 나타난다.

A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30일 정도의 잠복기 후에 피로감이나 메스꺼움, 구토, 식욕부진, 발열, 우측 상복부의 통증 등 일차적인 전신증상이 나타난다. 그 후 일주일 이내에 특징적인 황달 징후가 나타나는데, 검은색의 소변(콜라색 소변), 탈색된 대변 등의 증상과 전신이 가려운 증상이 여기에 해당된다. 보통 황달이 발생하게 되면 이전에 나타났던 전신증상은 사라지게 되며, 황달 증상은 2주 정도 지속된다. 소아에서는 무증상이거나, 가벼운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네이버 지식백과] A형 간염 [hepatitis A]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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