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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교회와 예배장소에 대한 순찰 강화하는 이유는?/리비아국가군 트리폴리 공습4명 사망&20명 부상

리비아 동부의 리비아국가군(LNA)이 수도인 트리폴리를 공습해 4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리비아 통합정부가 28일(현지시간) 밝혔다. AFP 통신에 따르면, 유엔이 인정하는 리비아 통합정부의 보건부 대변인은 이같이 밝히며 향후 몇 시간 내에 사망자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전했다.

친(親)정부 소식통은 "전날(26일) 밤 여러 지역이 공습의 타깃이 됐으며 희생자들은 민간인이었다"고 설명했다. 

"공습은 트리폴리 남부 아부 슬림에 집중됐으며 군사시설은 파괴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통합정부는 LNA가 외국 전투기를 이용해 공습을 감행했다고 비판했다. 어느 나라에서 전투기를 들여왔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칼리파 하프타르 최고 사령관이 이끄는 LNA는 지난 4일에도 트리폴리를 향해 공세를 펼쳤다. 그러나 강한 저항에 부딪히면서 LNA는 일부 지역에서 후퇴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당시 전투에서 최소 278명이 사망하고 1300여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여러 명의 부상자가 나왔다고 말했지만 아직 어느 정도인지는 알 수 없다고 했으며, 팔로마 메디컬 센터 병원의 대변인 데릴 아코스타는 12시 30분에 4명의 응급환자가 입원하였다.


샌디에이고의 데이비드 니슬레이트 경찰서장은 총격 후 용의자 1명을 체포한 뒤로는 아직 특별한 협박이나 추가 위험은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예방조치로 인근 지역의 모든 교회와 예배장소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있으며,

파웨이의 유대교회에서는 유월절 마지막 날의 예배가 진행되고 있었다.

사건 이후 교회당주변에는 경찰의 금지선이 쳐졌고 여러 대의 경찰 차량들이 주차되어 있다.

 

미 콜로라도주 덴버 인근 고속도로에서 트레일러 한 대가 28중 추돌 사고를 내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불을 끄고 있다.

이 사고로 최소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으며 최초 사고를 낸 트레일러 운전자가 체포.
현지 경찰은 사고 운전자로부터 마약이나 술로 인해 사고가 났다는 증거X,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