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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나 혼자 산다' 뉴이스트 황민현, 양평 두물머리서 엄마와 데이트… 나이는?

'나 혼자 산다'에서 뉴이스트 황민현이 어머니와 함께 데이트하며 다정하고 성실한 일상을 공개하였다.

3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황민현이 오랜만에 엄마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황민현의 일상이 그려졌는데, 나혼자산다 에서는 황민현은 청소를 마친 후 어머니를 마중하러 서울역에 나섰다.


[ 5월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


황민현의 어머니는 "뉴이스트 민현이 엄마 신정희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아들 황민현을 만난 어머니는 "살이 또 빠진 거 같다"며 아들을 걱정했다.

 

어린 시절 뺨이 통통한 황민현의 과거 사진도 공개됐다. 황민현은 "어린 시절에는 젖살이 많았다"고 말했다.

황민현은 꼭 닮은 어머니와 함께 다정한 데이트를 즐겼다.


-황민현 나이

황민현은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다.

-황민현 직업은??

뉴이스트로 데뷔했던 황민현은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 최종 11인에 이름을 올리고 워너원으로 활동했다.

*황민현이 '나 혼자 산다'에서 일상을 공개 하며 황민현에 대해 관심이 많아져서 일부를 작성한다.


-황민현과 엄마의 데이트 장소는??

[두물머리]가 관심을 받고 있는 중.

이날 서울역에 엄마를 데리러 간 황민현은 직접 운전해 양평 두물머리로 갔다.

두 사람은 두물머리 포토존인 액자프레임에서 사진도 찍으며 인생샷을 건졌다.

이곳은 '그녀는 예뻤다' 촬영지이기도 하다. 이어 집 꾸미기용 화초를 구입한후에,

두 사람은 카페에 앉아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두물머리는 어떤 곳 인가??

두물머리는 금강산에서 흘러내린 북한강과 강원도 금대봉 기슭 검룡소에서 발원한 남한강 두 물이 합쳐지는 곳.

이른 아침에 피어나는 물안개와 일출, 황포돛배 그리고 400년이 넘은 느티나무가 어우러진 양수리 두물머리는 사계절 아름답게 변모하는 풍광이 기다리는 곳으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곳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곳이다.

특히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매니저들이 먹은 핫도그도 이곳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