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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버닝썬 협찬 화장품 파티/한효주김고은정은채 즉각 반발/버닝선게이트로 데뷔한 여자,,,,

'1박2일' 멤버들, 한효주 앞에서 매너있는 정준영 견제 '폭소'

커피가 나왔음을 알리는 진동벨이 울렸고, 멤버들은 막내 정준영에게 커피를 가져올 것을 요구했다.

정준영이 커피를 가지러 가자, 데프콘은 한효주에게 "쟤 조심하세요"라고 했고, 김종민은 "쟤 농담이 아니고 쓰레기"

라며 정준영을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나 그것이 오늘날, 말 장난이 심한게 아니라는게 나타났지요.


배우 한효주·김고은·정은채 측이 클럽 버닝썬 화장품 연예인 루머를 부인하고 있는중.

2019년 5월 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해 11월 버닝썬에서 열린 한 화장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30대 여배우 A씨의 마약 투약이 의심된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 다음에 검색하면 쉽게 볼수 있는 동영상들이다. ]


버닝썬 관계자이자 제보자 B씨는 "배우 A씨의 눈이 충혈됐으며 침도 많이 흘렸다"고 주장.

방송 이후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 배우 A씨가 한효주·정은채·김고은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효주와 김고은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공식 입장을 통해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음을 알려드린다며,

한효주는 JM솔루션의 모델일 뿐, 해당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고, 버닝썬이라는 클럽에 단 한 번도 출입한 적이 없다고 말하면서 거듭하여 당사 소속 배우들은 해당 행사에 단 한 명도 참석하지 않았음을 알려 드린다며 허위사실을 추측하여 유포하고 확대 재생산해 배우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모든 SNS, 커뮤니티 게시글과 댓글들을 수집해 책임을 물을 것이며 법적 절차를 토대로 강경대응할 예정이라며 강경 대응 의사를 밝혔다.

 

-같은 날 정은채 소속사는??

정은채는 현재 거론되고 있는 버닝썬과 화장품 브랜드 내용과 관련해 무관한 입장이며 각종 커뮤니티, 댓글들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악성 루머는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 이미 지난해 4월 말 경 화장품 브랜드 V사와의 계약이 종료됐고, 이후 5월부터 타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하눈 중이다. 

*배우 보호를 위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이는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