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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울산대교 모녀 투신/울산대교 난간 선 여성 2명/현재상황,,,

울산대교 이슈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는 주요 사회 뉴스로 부상해,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5월 7일 울산대교 중간지점에서 모녀가 다리 난간 밖으로 나가는 위험한 상황이 벌어져 경찰이 출동했다.

울산대교 위에서 4시간 가까이 소동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이른바 '투신 소동'으로 전해진다.

이날 오후 4시 32분께 "두 여성이 난간 밖으로 나가 맨발로 서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서 트위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울산대교 위에선 여성 2명이 경찰과 대치 중이다.

울산대교 교량 상단에 여성 2명이 올라 '투신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

이에 경찰 출동 이후 울산대교는 말 그대로 마비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울산해양경찰서, 소방구조대 등이 현장으로 출동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중 :)



-아무 대처도 안하나요?

경찰은 협상요원을 투입해 3시간 40분넘게 이들을 설득 중.

두 사람은 30대와 10대 모녀 사이로 추정되며 "삶이 힘들다"라는 말을 반복하고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울산대교 방어진 방향을 전면 통제했다.

 

-요약

경찰은 울산대교 야음동에서 방어진 방향을 전면 통제하고 울산대교 중간지점 난간 밖에 두 여성이 서서 경찰과 대치 중이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7일 오후 4시 32분쯤 울산대교 남구 야음동에서 동구 방어진 방향 중간 지점에 '두 여성이 난간 밖으로 나가 맨발로 서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경찰과 울산해양경찰서, 소방구조대 등 50여명이 현장으로 출동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중인 상태로 협상요원을 투입해, 2시간 넘게 이들을 설득하며 두 사람은 30대와 10대 모녀 사이로 추정되며 "삶이 힘들다"라는 말을 반복하고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현재 상황

울산대교 키워드는 이에 따라 이 시간 현재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글 역시 실시간으로 쏟아지고 있다.

5일 실직 해서 빚 때문에 자살한 시흥 일가족 6일 공뭔 취준생 7일 울산대교 모녀 자살 소동,

경제 파탄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