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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굿모닝 김제동입니다 3일간 진행/장성규 스페셜 DJ 활약

방송인 장성규가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스페셜 DJ로 나선다.

장성규는 잠시 자리를 비우는 DJ 김제동을 대신해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굿모닝FM’의 진행을 맡는다.

굿모닝FM 제작진은 장성규에 대해 “김재동을 대신해 청취자들과 함께 특별하고 활기찬 출근길을 만들어 줄 것”(기대감)

지난 3월 프리랜서 선언을 한 장성규는 ‘아나테이너’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굿모닝FM’ 매일 오전 7시 MBC FM4U에서 방송된다. MBC 라디오 앱 미니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 장성규는 잠시 자리를 비우는 DJ 김제동을 대신해 8일(수)부터 10일(금) 3일 간 ‘굿모닝FM’의 진행을 맡는다. ] 


지난 3월 프리 선언을 한 방송인 장성규는 아나테이너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성규가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은 ‘굿모닝FM’이 처음인 만큼 그가 보여줄 활약에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오늘밤 김제동’의 진행자 김제동이 휴가로 7, 8일 출연하지 않는 가운데 다양한 정당 출신이 게스트로 출연하지만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유독 나오지 않는 이유가 관심을 끈다.



-출연·인터뷰 금지령은 누가 내렸나?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소속 의원들에게 KBS 시사프로그램 ‘오늘 밤 김제동’ 금지령을 내림.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지난해 당 소속 의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공영방송 KBS의 ‘오늘밤 김제동’은 노골적으로 공영방송의 책무를 망각하고 편향성을 드러내고 심지어 북한을 찬양하며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는 방송까지 하고 있다”며 “방송의 공공성, 공영성을 심각히 훼손하는 일을 벌이고 있다”고 했다.

앞서 나 원내대표는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상임위원장·간사단 연석회의에서 “공영방송 KBS의 정치적 편향성에 대한 국민 우려가 크다”며 “오늘 밤 김제동의 경우 매우 정치적 편향성이 높은 것을 지나쳐 북한을 찬양하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한다”고 지적했다.

국민들이 수신료 거부 운동을 하는 것으로 안다 당에서도 수신료 강제 징수를 금지할 수 있는 법안과 KBS 공정성 회복을 위해, 오히려 거꾸로 가고 있는 공영방송에게 중간광고 시도를 무력화할 수 있는 방송법 개정안을 준비하고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