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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휘성에게 눈물을?/휘성 녹취록 준비했다!/납골당 앞서 결백/휘성 에이미 사건

휘성 에이미 사건에 심경을 밝혔다. 5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난 아빠 앞에 이렇게 떳떳해요.”
이어 휘성은 자신의 심경을 밝히는 글과 함께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납골당 사진도 함께 올렸다.



휘성 : 불쌍한 이들의 손가락질 따위 신경 안 써요. 아빠, 저보다 저 마음이 고장 난 이들을 위해 축복을 주세요.

난 부끄럼 없어요. (현재 자신의 마음) 이제 누가 믿든 말든 상관없어요.

난 내 할 일만 하고 가족만 보고 고개 숙이지 않고 걸어가요. 아빠처럼··· 또 올게요..(인사와 함께 글을 맺음)




*한편 위성은 최근 에이미가 SNS에 폭로한 내용으로 논란에 휩싸여 이후 에이미와 통화 내용을 공개하며 의혹을 해소했다.

 

에이미는 휘성에게 고마움을 돌려주고 싶다고 했으나 13년 간의 우정은 고마움이 아닌 상처를 안겼다.

에이미는 돌연 '프로포폴 연예인'을 폭로해 논란이 됐다. 특히 자신의 투약과 관련해 그 연예인이 함께 했고, 그를 무마하기 위해 성동영상까지 준비했다는 충격적인 내용으로 여론을 흥분시켰다.

 


애꿎은 가수 휘성이 지목됐고, 그가 해명한 후에도 에이미는 "감당할 수 있겠냐"는,

의미 심장글을 게재해 의혹을 더욱 높이기도 했다.

 

-결과

얼마 되지 않아 휘성 측은 '휘성 녹취록'을 공개하며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에이미는 처절하게 휘성에게 사과했다.



에이미는 "휘성은 정말정말 좋은 친구"라면서 힘들때마다 응원하는 친구라고 소개했다.

"너무너무 고마운 친구, 꼭 고마움을 돌려주고 싶은 친구"라고 말했다.

 




에이미는 2012년 프로포폴을 투약한 사실이 적발돼 법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2014년 9월 졸피뎀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받았고 2015년 12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추방됐다. 

휘성 에이미 사건 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