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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도망간 상태에서 낸시랭에게 협박문자->추가고소/왕진진 은 누구??/왕진진 체포 당시 상황/노래방서 이불덮고 있었다,,,

5월 9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 구속된 왕진진 소식이 전파를 탔다.
왕진진을 노래방에서 체포한 경찰은 “롱 테이블을 침대처럼 만들어서 이불을 덮고 자고 있었더라고요. 직감적으로 수배자라고 느껴졌다”라고 설명했다.


[ 섹션TV 연예통신’ 왕진진 구속 소식 ]


-체포 당시 상황

경찰은 왕진진이 체포에 순순히 응하지 않았고 흡연하면서 시간을 끌었다라며 말하였다.

전자기기는 현장에서 압수하고 지구대로 인계했습니다라고 말을 보탰다.

 

-노래방 관계자는 왜 왕진진을 숨겼나?

노래방 관계자는 “왕진진이 노래방에 오가며 묵었던 거 사실이지만 수배자인지는 몰랐다

예명으로 이름을 속여서 누군지 알 수 없었다”고 전했다.

*낸시랭이 왕진진 상대로 추가 고소했다.



9일 방송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왕진진(본명 전준주)과 낸시랭의 고소 상황에 대해 다뤘다.

A급지명 수배됐던 왕진진은 최근 서울 잠원동 노래방서 체포.

왕진진은 도피 도중에 낸시랭에게 160건 넘는 협박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고. 이에 낸시랭은 추가 고소했다.



낸시랭 법률대리인 손수호: “도망간 상태에서 낸시랭에게 연락했는데 그 연락 자체가 협박.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고 판단해 보호 명령을 받아 놨다. 접근금지, 연락금지 등이 포함됐는데 반복적으로 위반했기에 그 자체가 가정폭력 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범죄다.도피 상태에서 영상 촬영해서 방송했는데 여러 사람과 같이했다. 범인에 대한 은닉, 도피 행위를 조력한 그 분들까지 고소했다. 낸시랭은 신변의 위협을 받았기에 낸시랭이 왕진진 으로부터 피해를 입었기에 법의 심판을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낸시랭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신변의 위협을 강하게 받았기에 제발 안전했으면 하고 폭력에 노출되면 안 된다고 전했다.



-왕진진 상황

낸시랭은 왕진진을 12개 혐의로 고소한 상황. 이지윤 변호사는 “상해나 협박 같은 경우 7년 이하 징역형, 특수폭행이나 강요는 5년 이하 징역. 양형기준에 따르면 세 개 이상의 다수 범죄에 처리 기준을 적용할 때 최대 12년 안팎의 징역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설명.

한편 낸시랭은 뉴욕 개인전 마치고 가을 전시회 준비에 매진 중이다.

 

-왕진진 이란?

낸시랭과 결혼한 왕진진 회장은 1971년생,

국 마카오 출인. 컬렉션의 회장이며 회사도 운영하고 있으며 자신을 홍콩 갑부라고 소개한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