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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SKT가 IG에게 경기 16분 만에 완패를??/IG 4전 전승,,,,

SK텔레콤 T1의 선택은 바텀 소나-타릭 조합이었다. 

IG '재키러브' 유웬보의 모스트픽인 드레이븐을 막는데 실패했다.

 

SK텔레콤 T1이 '미리보는 결승전'으로 관심을 모은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2일차 인빅터스 게이밍과의 경기서 패했다.

 

SK텔레콤 T1(이하 SKT T1)은 11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 국립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MSI 2일차 6경기서 인빅터스 게이밍(IG)을 넘지 못했다. 1승 1패로 2일차를 마무리 한 SKT T1은 2승 2패를 기록했다.

 

-승리는 누가 ,, ?

승리 = IG는 4전 전승을 질주했다.



초반 인베이드 싸움부터 난전이 계속됐다.

'테디' 박진성의 소나가 잡혔지만 '클리드' 김태민'의 리신이 '루키' 송의진의 라이즈를 제압한 SKT T1은 '페이커'의 이렐리아가 '닝'의 카밀 2레벨 갱킹에 죽고 말았다. 이어 IG의 바텀 다이브서도 2데스를 내주며 끌려가기 시작했다.


'재키러브'의 드레이븐에게 계속 킬을 내준 SKT T1은 골드도 4천 가까이 벌어졌다. '

닝'의 카밀을 막지 못한 SKT T1은 전령을 앞세워 밀고 들어온 상대 병력에 미드 2차 포탑까지 내줬다.

SKT T1은 '페이커'의 이렐리아가 킬을 기록했지만 '재키러브'의 드레이븐에 병력이 죽으며 3차 포탑과 억제기까지 내주고 말았다. '더 샤이'의 케넨에게는 탑 1차 포탑이 밀린 SKT T1은 경기 15분 바텀 3차 포탑 근처에서 열린 한타 싸움서 '재키러브'의 드레이븐을 막지 못하고 4킬을 내줬다. 결국 SKT T1은 IG의 병력을 막지 못하고 본진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가 파괴되며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한편 앞서 벌어진 경기서는 G2 e스포츠가 팀리퀴드와 플래시 울브즈에 승리하며 3승 1패로 일정을 마무리 했다.

반면 팀 리퀴드는 2승 뒤 2연패를 당해 중위권으로 내려갔다.

플래시 울브즈는 1승 3패, 퐁 부 버팔로는 4전 전패를 당해 내일 열리는 3일차 경기가 중요해졌다.




◆ MSI 그룹 스테이지 2일차 결과
1경기 G2 e스포츠 승 vs 패 팀 리퀴드
2경기 퐁 부 버팔로 패 vs 승 플래시 울브즈
3경기 팀리퀴드 패 vs 승 인빅터스 게이밍
4경기 SKT T1 승 vs 패 퐁 부 버팔로
5경기 플래시 울브즈 패 vs 승 G2 e스포츠
6경기 SKT T1 패 vs 승 인빅터스 게이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