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정영주 경보 선수할 뻔?/허벅지 스토리/아형 시청률 하락이 열혈사제 탓?,,,,

'아는 형님' 정영주가 경보 시범을 보였다.

5월1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열혈사제'의 정영주, 고준, 안창환이 출연했다.

정영주는 자신의 별명으로 '오리궁뎅이', '불국사 기둥토막'을 꼽았다.


-정영주 허벅지가 두꺼운이유

"허벅지가 두껍다. 경보를 했다.래서 오리궁뎅이와 불국사 기둥토막을 못 벗어났다. 선수를 하려고 시범 학교를 다녔다"며 경보 시범을 보였다. 김영철과 고준, 안창환도 합류해 경보 대결을 벌여 웃음을 안겼다.


[ 노래 잘해는 구원의 꿀음색 고준... ]


-고준이 운동 능력자인 이유

유도부터 무에타이, 종합 격투기까지 섭렵한 운동 능력자다.

중학교 때 유도가 필수 과목이었다. 단편 영화에서 복싱 선수 역할을 해 복싱을 접하게 됐고 몇년 동안 했다.



김희철 : 강호동과 서장훈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질문) 

고준은 "복싱, 무에타이, 주짓수, 레슬링을 다 배웠다. 종합 격투기적 시각에서는 서장훈이 유리하다.

리치가 길고 크면 유리하다. 그런데 지금 얘기하는 걸보니 이미 서장훈이 쫄았다" 

 

서장훈 : 내가 지금까지 고준을 지켜봤는데 목소리가 너무 좋다. 그런데 목소리 빼면 정말 운동선수 상이다.

실제로 고준처럼 생긴 운동선수가 많다. 김동현, 추성훈 느낌도 있어 익숙하고 말하는 것도 운동선수 같다.

고준 : 김희철, 이수근이 웃길 줄 알았는데 서장훈이 제일 웃기다. (서장훈을 으쓱)


 

아형 멤버들이 '열혈사제' 시청률을 언급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드라마 '열혈사제'의 배우 정영주, 고준, 안창환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정영주, 고준, 안창환은 "열혈사제 덕분에 신바람 났고(高)에서 전학왔다"며 자신들을 소개했다.

강호동 : 첫 방송부터 두 자릿수로 시작했다. (시청률을 언급)

 

열혈사제&아는형님 동시간대 방송되던 프로그램.

서장훈 : 이렇게 잘 되는 드라마가 있으면 아무래도 (아는형님 시청률에) 데미지가 있다 말했다.


고준 : 그건 핑계인 것 같다  (선 그음)

아형 멤버들 : 오늘 시청률 얼마나 나오는지 보자.

강호동 : 모든 리액션 꺾어라. (지시)

김희철 : 시청률 20% 정도 나와야지!

고준 : (시청률) 못 나오면 너희 탓이야 (웃음)

 


문화상품권 및 기프티콘을 매월 드리는 이벤트 중.

플레이스토[무인썰]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storysol.ssul

가입후 인생명언을 쓰셔도 좋고, 고민중인 썰, 있었던 여러썰 푸셔도 좋아요 ~~

간단한 글로 채택되시면 선물받아가셔요!! 아쉽게도 아이폰 및 PC는

크롬에 storysol.kr 치고 들어가야 하네요ㅜ.ㅜ 제가 자주 답 달아드릴께요 소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