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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김도균 여권 안챙기다?/크루즈 여행, 자격 미달 판정!!/무슨일인가,,

가수 김완선을 비롯해 지난 콘서트에서 고생한 내시경 밴드가 포상 휴가로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크루즈 포상 휴가를 준비한 이유는?

제작진은 지난 '불타는 청춘 콘서트'에서 본인 무대 외에도 김광규, 김완선과 역대급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미느라 고생한 내시경 밴드를 위해 러시아 크루즈 포상 휴가를 준비했다. 함께 휴가를 떠나게 된 김도균, 장호일, 최재훈, 김광규, 김완선은 러시아 여행 소식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고. 

*김도균은 여행을 앞두고 러시아 역사까지 공부하며 남다른 기대감을 드러냈다.


['불타는 청춘' 가수 김완선 편!]


속초항으로 모인 멤버들은 어마어마한 크기의 크루즈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잠시뒤!

김도균이 탑승 자격에 미달한다는 상황을 전달받으며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왔다.

출항을 앞두고 충격적인 내용을 접한 멤버들은 말을 잇지 못했고, 김광규는 김도균을 부여잡으며 첫 휴가에 함께 하지 못함을 안타까워했다. 과연 김도균이 내시경 밴드와 함께 크루즈 여행에 합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이번 방송에선 새친구 등장 예정 이였다?

방송에는 내시경 밴드를 위해 가이드를 자청한 박재홍과 특별한 새 친구가 등장할 예정이다.

박재홍은 이번에 러시아로 떠나는 내시경 밴드를 위해 멤버들 몰래 러시아 맞춤 '새 친구'를 초대했다. 그의 오랜 인연인 새 친구는 역대 최고위급 스펙을 보유했으며 유창한 러시아어 실력과 다방면의 지식으로 든든한 가이드 역할을 맡는다.

 

박재홍과 새 친구는 내시경 밴드가 러시아에 도착하기 전, 청춘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러시아의 명소와 맛집을 돌아다니며 데이트를 즐겼다. 이어 두 사람은 보드카를 마시며 못다 한 얘기를 나누었는데, 대학 시절 한 침대를 썼던 사연까지 공개해 두 사람의 예사롭지 않은 관계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1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불청’ 내시경 밴드가 포상 휴가로 크루즈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객터미널에 모인 멤버들은 당황스러운 기색이 역력했다.

 

- 어쩌다 이런일이 ,,,?

김도균이 여권을 챙기지 않은 것. 최재훈의 지인이 급하게 김도균의 집에 대신 갔고 겨우 여권을 발견했다.

승선 시간 내에만 도착하면 안전히 출발할 수 있게 됐고 멤버들은 한시름 놨다.

김도균은 “러시아 공부에 신경을 쓰다 보니 여권을 생각하지 못했다”고 사과했다.

김완선은 “난리가 났내. 나는 장난하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출항까지 여권은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

‘불타는 청춘’ 제작진은 “출항 전에 여권이 도착할 수 있는 물리적인 방법이 없다. 다른 분들은 승선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제안했다.

탑승 마감을 30분여 앞둔 시점까지 여권은 도착하지 않았고 김도균은 쓸쓸히 발걸음을 돌렸다.




예약방법 : https://www.crui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