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절대그이/로봇 여진구/로봇 드라마/배달오자마자 키스?

*일드 절대그이도 재미있어서 일본드라마도 언급이 있을 주 알았는데, 어느 네티즌도 얘기를 하지 않아서 속상해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절대그이’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로봇물, 항상 재미있죠 ㅎㅎ 배우들의 연기력이 한층 더해주는거 같아요!



[ SBS 새 수목드라마 ‘절대그이’ ]

 

울리고, 떨리다, 심멎하게 만드는 스펙터클 전개력을 발휘하며 핫핑크빛 로맨스의 첫 포문을 열었다.

5월 15일 첫 방송된 절대그이’에서는 미스터리한 ‘절대그이’가 사랑에 다치고 세상에 치이는 그녀에게 배달됐고,

거기에 알 수 없는 속내를 품은 톱스타의 삼각 로맨스가 얽히면서 신선한 캐릭터와 톡톡 튀는 전개력의 60분을 펼쳐냈다.

 

-어떤식으로 만든 드라마인가?

현실적이면서도 환상적인 무드를 만들어낸 정정화 감독의 연출은 감성적 휴머노이드, 상처받은 특수 분장사, 까칠한 듯 여린 톱스타, 순수한 공학자, 사이코패스 상속녀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완벽하게 어우러지게 만들었다. 더욱이 양혁문 작가는 생경한 특수 분장사의 세계를 공감 있게 그려내면서도, 존재하지 않는 상상의 설정도 설득력 있게 끌어와 동화 같은 로맨스를 탄생시키는 마성의 필력을 발휘했다. 격공하다보면 심멎 완료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스토리를 완성한 것. 게다가 사랑을 탐구하는 로봇으로 완벽히 변신해 인간인 듯 기계 같은 독특한 톤을 완성한 여진구, 사랑스럽고 씩씩한 똑순이를 열연해 눈물샘을 터트리게 만든 방민아, 카리스마 톱스타로 변신해 멋진 아우라를 뿜어낸 홍종현의 ‘찰떡 케미’가 극의 몰입을 폭증시켰다.

-5월 15일날은 어떤 내용이였나?

방송에서는 완벽한 사랑을 품기 위해 만들어진 로봇 제로나인-0.9.(여진구)와 특수 분장사 엄다다(방민아)가 사고 같은 첫 키스를 나누게 된 후 제로나인이 엄다다를 여자친구로 인식하게 되는 신박 끝판왕 로맨스의 시작이 담겼다.

엄다다는 치열한 방송 현장에서 막말을 들어가면서도 꿋꿋하게 일하는 특수 분장사 팀장으로서, 대한민국 톱스타 마왕준(홍종현)과 7년 동안 비밀연애를 했던 사이. 하지만 남우주연상을 받으면 공개 고백을 하겠다던 마왕준은 맹세를 지키지 않았고, 심지어 인 사이가 노출될 위기에 처하자 엄다다를 스토커로 둔갑시켰다.

결국 두 사람 사이는 와장창 깨지고, 엄다다는 완전히 무너지게 됐다.

 


-로봇은 어쩌다가 그에게 갔나?

로봇 제로나인은 비밀의 단체 크로노스 헤븐에서 휴머노이드 데이터 트레이너 남보원(최성원)과 함께 사랑을 배워갔다. 하지만 남보원은 충성심을 시험하다 로봇을 망가뜨리는 사이코패스 상속녀 다이애나(홍서영)에게 제로나인이 배달된다는 사실을 알았고, 이에 제로나인을 과감히 빼돌려 근처에 있던 택배 트럭에 실려 보냈다. 그런데 이 트럭이 시체 더미(모형)를 배달시켰던 엄다다의 특수 분장팀 대기실에 전달됐던 것. 이어 시체 모형을 확인하려던 엄다다가 손을 뻗는 순간, 제로나인이 쏟아져 내려오면서, 두 사람은 찰나의 키스를 나누게 됐다. 더욱이 엄다다가 시체 모형과 키스했다며 질겁하는 찰나, 거짓말처럼 눈을 번쩍 떠 몸을 일으킨 제로나인이 엄다다에게 “안녕, 내 여자친구”라고 인사하는 장면이 담기면서, 이 특별한 인연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폭증시켰다.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인간인 것 같으면서도 기계 같은 제로나인의 미스터리함이 호기심을 폭등시켰다.

제로나인은 호감을 절로 불러일으키는 맑은 웃음, 친절한 따뜻함으로 인간인 듯 다정한 면모를 보이다가도,

‘생일 케이크’ 불을 끄라는 말에 물을 부어버리고, 특수 암호를 들으면 바로 전원이 꺼져 잠들어버리는 독특한 특성을 선보였다.  제로나인이 왜 엄다다의 키스로 눈을 뜬 것인지, 제로나인이 ‘여자친구’라고 인식된 엄다다에게 어떤 행동을 할지 예측불허 로맨스를 예고했다.


-시청자 상황

1 - 생전 듣도 보도 못했던 로코에 빠져버렸다.

2 - 대체 어떻게 전개하려고 이런 급전개임, 내 심장이 너무 뛰잖아

3 - 저도 제로나인 배달 좀 부탁드려요

4 - 방민아 덕분에 오랜만에 펑펑 울어버림 이런 멋있고 카리스마 있는 홍종현 너무 보고 싶었다!

5 - 5월은 절대그이로 정했네ㅋㅋㅋㅋㅋ



  • 강지민 2019.05.26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민아 누나는 다 아는데 너무 그렇게 못됬니 정말 이러고 싶으니 누나는 너를 좋아하는데 너무 그러는거 아니다 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누나가 인정은 다 하는데 너한테 아무 말하거나 그러는거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너만 보면 그래
    미안하다 정말 너한테 하는말 다하고 사는데 이렇게 라도 너한테 미안한 마음이 있다면 그렇게 인정은 다하고 산다
    오늘보다 너한테 하고 싶은 말을 다하고 사는데 누나는 너한테 할말은 없어도 그렇게 너를 사람을 못살게 굴고 그러니까 누나는 니가 싫다고 하는데 너는 그렇게 싫으니 누나는 너한테 모든지 다 하고 사는데 너무 이러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