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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가슴에 꽃 꽂고 노래후/민망vs매너/브라톱이 풀어져 잡는모습,,,

-'가슴에 꽃' 퍼포먼스를 두고 다양한 의견

현아는 5월 14일 서울의 한 대학교 축제 무대에 올랐다.

'버블팝'을 부르다 무대로 내려가 관객의 휴대전화로 셀카를 찍는 특급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공연 중 관객에게 꽃 인형을 받아 자신의 가슴에 꽂으며 노래를 불렀다. 

사람들은 "보기 민망하다 vs 무대매너 인정한다" 로 나뉘고 있다.

이후 꽃 인형을 귀에도 꽂기도 하고 입을 맞추기도 했으며, 현아는 공연 후 꽃 인형을 다시 관객에게 돌려줬다.


[ 한 대학교 축제 무대에 올랐다. ]


현아의 축제 무대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로 퍼졌고, 누리꾼들은 현아의 퍼포먼스를 두고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 브라톱 의상이 내려가 올리는 장면 ]


한 대학교 축제에서 상의 매듭이 풀어져 의도치 않게 노출 사고를 겪었지만 끝까지 무대를 마무리했다.

 

-브라톱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

학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현아는 자신의 곡 '어때'를 선보이며 다소 격한 안무를 이어갔고,

점점 상의 매듭이 풀어지기 시작했다. 결국 무대 후반부 상의가 뒤집혀 가슴 일부노출!

현아는 당황 않고 의연하게 매듭을 붙잡고 무대를 마무리했다.

 

현아는 이날 노출 사고가 있었던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려,

축제 영상을 공유하는 등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다.

 

-현아 현재상황

연인 이던과 함께 싸이가 세운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