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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이런게 여행이지!

만해 한용운 생가터 위치/홍성 핫스폿/데이트 코스로 안성맞춤!!

-한용운 생가터 위치는?

충청도 홍성군 결성면에 위치한 만해 한용운 생가터

 

-만해문학상이란?

㈜창비가 1973년 제정한 문학상으로 만해 한용운의 업적을 기리고 문학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 KBS 2TV ] 강미혜(김하경)는 자신이 9년 전 만해 문학상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만해문학상을 빗대어 강미혜는 만해 한용운 생가터에 도착, “이분(만해 한용운) 이름으로 된 만해문학상을 받고 9년간 놀았다”라며 서러워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만해 한용운 생가터는 관리 되고 있나?

충청남도 기념물 제75호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현재는 만해 한용운 생가터는 초가지붕을 얹어 방2칸, 부엌1칸으로 구성된 일자형 구조로 복원되어 있다.

또 한용운이란 문패가 걸려있으며, 조금 떨어진 곳에는 만해 선생의 위패와 영정을 모신 만해사라는 사당이 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18일 방송

홍성으로 집필을 위한 워크샵을 떠난 김우진(기태영 분), 강미혜(김하경 분)의 모습이 담겼다.

 

-만해 한용운은 어떤 인물인가?

시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외에도 독립운동가이자 사상가로서 후대에까지 그 정신이 이어지고 있는 인물.


‘세젤예’ 만해 한용운 생가터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방송에는 다시 재기를 꿈꾸는 작가 강미혜와 출판사 편집장 김우진이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기 위해 워크샵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기획회의를 위한 워크샵이었지만 두 사람은 이 여행을 통해 한발짝 가까워졌다.

강미혜는 지금까지 자신이 원수에 가깝게 여겼던 김우진에게 남다른 감정을 깨달으며 이목이 집중됐다.

이런 가운데 만해 한용운 생가터가 한 장면에 등장한 것.

 

특히 바다와 머지 않은 곳에 위치해 데이트 코스로 안성맞춤인 것으로 그려지며 방송 이후 폭발적인 관심이 모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