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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최종구 금융위원장/이재웅 무례하고 이기적이다./네티즌 생각:맞네요ㅋㅋ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5월 22일 비판한 내용은?

'타다' 서비스로 택시업계와 갈등을 빚는 이재웅 쏘카 대표를 향해 "무례하고 이기적이다"라 비판.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청년 맞춤형 전·월세 대출 협약식' 직후 기자들과 질의응답 도중 한 말)

최 위원장 : 내가 사실 이 말을 하고 싶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최근에 타다 대표자라는 분이 하시는 언행"을 거론한 뒤 "피해를 보는 계층을 어떻게 할 것이냐는 문제를 다룸.

사회적 합의가 필요, 그 합의를 아직 이뤄내지 못했다고 해, 경제정책의 책임자를 향해 '혁신의지 부족' 운운하는 비난을 멈추지 않고 있다" 지적.



 "(이 대표가) 택시업계에 대해서도 상당히 거친 언사를 내뱉고 있는데, 이건 너무 이기적이고 무례한 언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비판.

최 위원장은 이 대표의 언사가 "결국 '나는 달려가는데, 왜 못 따라오느냐'라고 하는 거다. 상당히 무례하고 이기적이라고 생각한다. [ '무례'와 '이기적' ] (표현 거듭) 

"택시업계가 공유경제라든지 이런 혁신사업으로 인한 피해를 직접 크게 입는 계층, 이분들이 기존 법과 사회 질서 안에서 자기의 소박한 일자리를 지키겠다는 분들, 그분들에 대해서도 최소한의 존중과 예의를 보여줄 필요가 있다" (강조)

"혁신 사업자들이 오만하게 행동한다면 자칫 사회 전반적인 혁신의 동력을 약화할 수 있다는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최 위원장 : 이 부분(타다 서비스와 택시기사들의 분신 등)은 금융위 일과 직접 관련되진 않지만, 혁신과 혁신으로 인해 뒤처지는 계층에 대한 보호, 이걸 어떻게 할 것이냐가 정부로서 중요하고 어려운 과제. (설명)

 

-금융위 최근 취지는?

'규제 샌드박스'를 도입하고 혁신금융 서비스를 지정하는 등 핀테크

(첨단기술과 금융의 접목)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데, 이 같은 산업 혁신은 낙오자를 만들 수밖에 없다는 취지다.

최 위원장 : 예외적인 서비스를 인정해주면, 기존 법령에서 제한했던 것들에 큰 변화가 오고, 그 변화로 인해서 분명히 소외당하거나 피해를 보는 계층들이 나타날 수밖에 없다. 최근의 타다 문제를 보면, 정부가 전체적으로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이 문제와 관련해 타다 서비스와 택시업계의 갈등이 높아지고 논란이 언제 정리될지 모를 상황에 있는 걸 보면 진짜 안타깝기 그지없다.

"정부 혼자만의 노력보다는 정치권, 또 사회 각층이 다 조금씩 손해를 보고, 이해해주고, 그렇게 해야 하는데 단기간에 풀기가 굉장히 어려운 문제(혁신 서비스) 지원은 지원대로 해야 하지만, 그로 인해 소외당하고 피해를 보는 계층을 돌보는 일이 정부의 중요한 책무" (강조)

 

-네티즌 생각은?

tjsg**** : 팩트:무례하고 이기적인 것은 길 뺑뺑 돌아가고, 외국인 손님들 바가지 씌우고, 승차거부에 난폭운전 및 욕설을 달고 사는 택시기사들이다.

eeg1**** : 맞네요. 무례하고 이기적인것 같네요.힘없고 백없는 약자들 무시하는것 같내요.힘있고 돈있다고 약자들 무시하면 안됩니다.

bonj**** : 무례하고 이기적인건 택시기사지 ㅋㅋㅋ 택시타면 반말하고 무시하고 미친듯이 악셀밟고 쌍욕하는데 어디다가 존중과 예의래 ㅋㅋㅋㅋ 택시기사들한테나 존중과 예의 먼저 갖추라고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