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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황주연,집에서 아내 무참히 구타/옷 벗겨 침대에 묶어놓고 무엇을?/여전히 오리무중인 사건의 전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황주연 사건이 다뤄졌다. 2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지명수배자 황주연에 대한 추적이 그려졌다.

피의자 황주연이 화제 속 센트럴시티 살인사건이 회자되고 있다.

황주연은 지난 2008년 8월 17일 오후 8시19분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센트럴시티 앞 도로에서 미리 준비하고 있던 흉기로 전처 김아무개씨(34)와 함께 있던 남성(33)을 흉기로 찔렀고, 이 중 전처가 사망하고 남성은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직후 황주연을 유력한 용의자특정하고 공개수배했다.

하지만 황주연은 종적을 감췄고, 11년째 도주 중이다.


네티즌 댓글 

-세상 모든 전라도사람들이 범죄자가 아니다..그러나 세상 모든 범죄자는 전라도 사람이다.

-Pd님 몸 사리면서 인터뷰하세요 ㅠ진짜 무섭네요 다 한통속같음

-이래서 지방 촌구석 산구석 해변언저리 섬구석에 사는 인간들이 더 .. 무지무식은 죄가 아니지만 ..죄가 될 수 있습니다 . 기억하는지..마을 주민들 여교사 집단 성폭행 사건.. 아직도 소름끼치는 주민 인터뷰 기사, 마을 사람들의 집단 범죄를 ‘ 실수’ 라고 말하는 무지몽매한 안타까운 현실.

-사망 신고하고 호적 정리하고 그 농촌마을에 여전히 살고 있을듯. 마을 노인들 말속에 정답 있음. 잠복수사 진행해봐라.

-할머니들, 꼭 이 동네에 필요한사람 이라는 말친구의 반응, 매형..보고싶어 인터넷한번씩 본다는말...나만 이상하게 느낀건가요...할머니들 말은 현재 진행형같던데.. 같이 지금도 자기들 농사일거들어 주고있는 사람 처럼 말하는게...

-황주연씨!!! 살아있다면 오늘 그알도 시청 했을꺼고 지금쯤 남의 명의폰으로 자신의 잇터넷 기사랑 댓글들 열심히 보고 즐기는중일텐데 얼른 자수하고 새삶을 사시오~ 10년이상을 누군가의 조력 없이는 살긴 힘들었을텐데 조력자들도 그럼 안됩니다ㅡ 억울하게 죽어간 사람한테 미안하지도 않습니까?!!


황주연은 지난 2008년 8월 17일 오후 8시 20분께 서울 서초구의 한 도로에서 이혼한 전 부인을 17차례나 칼로 찔러 살해하고 도주한 지명수배자다. 지금까지 11년 째 도피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사건 전 황주연은 전 부인 A씨에 대한 의처증과 폭행이 심했다고 한다.

 

 

 

A씨와 황주연의 지인은 "남편한테 들은 적이 있다. 황주연이 완전 제정신이 아니라더라. 집에 갔더니 A씨를 침대에 묶어놓고 옷을 다 벗기고 때렸다더라"(전했다)

"(황주연이 친구에게) 나 거사를 치를 건데 네 부인도 같이 죽여줄까? 나 여기 다 있어 연장이랑 (이라고 말했다더라)"

 

범행 당시 황주연이 탔던 차량에서는?

[김장용 비닐봉투와 칼, 손도끼, 삽] 등이 발견돼 시신을 유기할 계획도 있었던 것으로 추정됐다.

 

황주연은 범행 다음 날 한 행동

지하철 안에서 매형에게 전화"딸을 잘 챙겨 달라. 지금 숨을 끊으러 간다"라는 말을 남긴 뒤 현재까지 자취를 감췄다.

 

한편 이날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황주연과 몹시 닮은 남성을 찾았지만 형사들이 확인한 결과 다른 사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