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캐서린 프레스콧이 헨리와썸 아니냐 의심받은 행동은?/캐서린 프레스콧은 나이 28세 영국배우,,,,

'나 혼자 산다' 캐서린 프레스콧이 등장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선 영국 출신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프레스콧헨리

만나 시선을 모았다. 둘은 할리우드 영화를 통해 만났다고 말을 전했다.

 


이날 헨리는 용산역에서 누군가를 기다렸고 이내 캐서린 프레스콧이 도착하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두 달만의 재회에 한 행동-

로맨틱한 포옹을 연달아 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상을 지켜보던 무지개 회원들은 "썸 아니냐"며 의심했다.

헨리 : "친구로, 사람으로서 보고 싶었다. 너무 반가웠는지 한 번 안고 또 보니까 더 안게 됐다. 자꾸 안고 싶어지는 경우가 있지 않냐" (해명=웃음) 

 

-영국배우 캐서린 프레스콧이 화제인 이유-

2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서는 헨리 이시언 화사 기안84 박나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할리우드 영화를 함께 찍은 캐서린 프레스콧을 한국으로 초대했다.

그는 혼자서 한국으로 왔다.


캐서린 프레스콧은 1991년생으로 영국 국적의 배우다. 헨리와는 할리우드 영화에서 호흡하며 친분을 쌓았다.

그의 대표작은 영국 시즌제 드라마 '스킨스'다. 캐서린 프레스콧은 극중 에밀리 피치 역을 맡아 열연해 한국 팬들에게도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스킨스' 외에도 그는 드라마 '레인', '인딩 카터', 영화 '폴라로이드', '안녕 베일리'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특이한 이력으로는 사진 작가로 활동 중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