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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오정연 스캔들 재점화/다른 이성과 한 침대에 발견?/오정연 수입/서장훈 일화/나이

       오정연은 32기 출신으로 같은 아나운서 동기로는 전현무, 이지애, 최송현 아나운서 등이 있습니다. 

 

 

오정연이 강타·우주안을 간접 언급하며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글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8월 2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강타·우주안의 이름이 오른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캡처하여 올리면서

연인의 배신으로 인해 상처를 받았던 사실을 밝히는 글을 게재했다.


-오정연이 공개한 글

"반년가량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며 하루가 멀다고 만나온 연인이 다른 여자와 한 침대에서 발견되면 충격일 수밖에 없다. 일찍 자겠다더니 몰래 여자와 시간을 보내고 있던 그 사람이 오히려 당당하게 나왔다면 충격이 배가된다. 더구나 그 연인이 내가 어릴 적부터 우상으로 생각해왔던 사람이라면 내가 보고 듣고 믿어왔던 세상의 모든 것이 다 거짓으로 느껴지게 될 정도의 어마어마한 파장이 일어난다"(적힘) 2년 전 직접 겪은 일, 그 이후 크나큰 상처를 받아 참 오래도록 아주 힘들었다. 어렵게 극복해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데 어제오늘 실검에 떠 있는 두 당사자의 이름을 보니 다시 그 악몽이 선명하게 떠오른다"며, 강타·우주안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예상 가능할 정도로 지목했다.

-오정연이 씁쓸함을 감추지 않았던게 보인 말은?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고도 뻔뻔한 사람은 벌을 받아야 마땅하겠지만, 또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잘 수습해서 활동하고 살아가겠지. 최소한의 도리가 살아 숨 쉬는 세상이 되길 바라는 건 진정 헛일일까" (씁쓸함)

 

지난 1일 우주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타와 찍은 영상을 올려 열애설에 휩싸였다.

 

-다시 한 번 스캔들을 재점화하게 된 것은?

2일 "인연을 정리하기로 했다"며 논란에 종지부를 찍는 듯했지만,

오정연이 게재한 글이 파문을 일으키며, 다시 한 번 스캔들을 재점화 하게 되었다.

 


-오정연 정보

1983년생으로 올해 37세

서울대학교 체육교육학 학사 발레 전공을 졸업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연극영화학을 전공

키167cm 늘씬하고 볼륨감 있는 몸매 소유중

 

               오정연은 2006년부터 2015년 2월까지 KBS 32기 아나운서로 활약했다가 퇴사 후

 

-결혼은 언제 하였다가 이혼하였나?

 

2008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연애 후 2009년 결혼.

첫 만남은 2008년 1월 KBS1 '비바 점프볼' 진행자와 게스트로 처음 만남.

 

-이혼이유

두 사람은 성격차이2012년 이혼했습니다.

오정연 서장훈 이혼 위자료, 재산분할 청구 소송은 없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정연은 이 부분에 대해 '모든 합의를 마친 상태이고 이혼에 대한 위자료, 재산분할 청구소송은 걸지도 않았고 걸 계획도 없다'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방송일과 동시에 바리스타 자격증에 도전했습니다.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카페에서 오랜 기간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 카페 창업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정연은 카페 아르바이트가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고, 덕분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자신감이 생겼다고 합니다.

오정연은 TVN '택시'에 출연해 서장훈과 자신의 재혼 이야기를 언급한 적 있습니다. '그분이 어딘가에 나와서 이상형 질문을 받았는데 이혼 3년이 지날 때까지 하지 않겠다고 했다.

'내 나이가 그렇게 많지는 않다. 언젠가는 만나야 하지 않겠나?' '다가오는 사람이 있다면 피하지 않을 것이다'(밝힘.

이와 달리 서장훈은 '아직은 재혼 생각을 하지 않고 있으나, 재혼 자체를 거부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서장훈은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46세입니다. 서장훈은 가는 팀마다 좋은 활약을 보였고 실력만큼 연봉도 최고 대우를 받으며 선수생활.

그러나 목 부상과 디스크, 무릎 부상으로 결국 2013년 3월 은퇴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미우새, 아는 형님, 동상이몽 너는 내 운명 등 방송을 7~8개를 하며 성공한 예능인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서장훈 씨는 2000년도 양재동에 있는 50억짜리 건물을 28억에 경매받아 리모델링, 현재 220억까지 매매가가 상승했다고 합니다.

건물 임대료로 서장훈은 매월 4000만 원가량 받고 있으며 건물 광고판 수익만도 월 1억이라고 합니다. 2005년 매입한 흑석동 건물은 현재 약 120억 원 월 임대 수익은 2000만 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서장훈은 여의도 주상복합 15억, 삼성동 아파트 자택 14억, 한남동 빌딩도 소유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