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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시간당 천원 수준/서울시 데이트코스/따릉이 이용권 구매방법/따릉이 정기권 가격

서울시 '따릉이' 홍보 박차…"시간당 천 원꼴로 서울 데이트코스 돈다"



서울시에 운영하는 공공자전거 대여서비스 따릉이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17일 잼라이브 측은 "상금 천만원지나갑니다~ 따릉이와 서울 데이트코스 도장 깨러!"라는 문구와 함께 퀴즈 힌트 '따릉이 일일권 1시간 권=1000원'을 제시하였고, 이 같은 홍보는 서울시 측에서 서울 데이트코스를 이용할 연인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면서 따릉이 홍보까지 노리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따릉이가 소개되어 화제가 된 곳은?

지난달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에서도 강두와 이나래의

'가성비 데이트' 등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서울 데이트코스를 순회할 수 있다는 점'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따릉이 이용요금은 1일권 1시간 1,000원, 2시간 2,000원이다. 

11월 17일 일요일, 대국민 라이브 퀴즈쇼 잼라이브 오늘의 힌트는 '따릉이 일일권 1시간 권 = 1,000원'



서울시는 서울 곳곳에서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따릉이'라는 공공 자전거를 운영 중이다.

따릉이는 이용권이 있어야 이용이 가능하다.

따릉이 공식 홈페이지나 따릉이 모바일에서 이용권 구매를 선택, 정기권, 일일권 등 자신에게 맞는 이용권을 구입한다.


정기권 가격은 1시간 일주일 3,000원, 한 달 5,000원, 1년이면 30,000원이다.


이용시간이 지나가면? 추가 요금을 내야 한다.

반납은 따릉이 거치대가 있는 어디에서나 가능하다.

오늘 밤 9시에 따릉이와 함께하는 잼라이브는 총 1천만원의 상금이 걸려있고, 서경환 김해나MC가 공동진행을 맡는다.

지난 15일 허송연 김일중MC가 함께한 잼라이브에서는 총 3천842명의 우승자가 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