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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구하라나이/구하라가 남긴 것/구하라 인성/규현인성/구하라 악성 댓글부터 재판논란

구하라는 1991년생으로, 올해 29살이라고 합니다.

 

설리의 비보 소식이 전해지자, 구하라는 “그 세상에서 진리가 하고 싶은 대로”라는 글을 통해 추모에 동참했었죠.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구하라는 이날 오후 6시께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한 지인이 구하라를 발견하고 경찰과 소방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하라가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인과 사망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구하라는 지난 5월에도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바 있으며, 구하라의 절친으로 알려진 설리는 지난달 14일 오후 3시 21분쯤 경기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3일 오후 6시 30분쯤 마지막 통화 후 연락이 닿지 않아 자택을 찾은 매니저가 설리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11월 2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지난 24일 사망한 고 구하라의 소식을 전하여 사망한 고(故) 구하라를 애도했다.

'한밤' 측은 구하라의 연습생 시절 과거 영상을 비롯해 카라로 활동할 당시의 영상, 최근 SNS를 통해 올린 생전 영상을 공개하여 구하라는 "잘 극복하려 노력하고 열심히 일하려 하고 있다. 힘든 일 있으면 여러분에게 이야기 하고 같이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다같이 행복합시다"라고 팬들을 다독였다.

구하라는 절친 설리가 사망했을 당시 SNS 영상을 통해 마지막 인사를 전한 바 있다.

구하라 : 설리야 언니가 일본에 있어서 못 가서 미안해. 이렇게밖에 인사할 수 없어서 미안해. 언니가 네 몫까지 열심히 살게. 열심히 할게. 설리야 안녕"(눈물을 흘렸다)

구하라는 "열심히 살 거에요.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삶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가수 구하라 씨 사건을 계기로 악성 댓글과 무분별한 아이돌 양성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그러하여 '한밤' 측은 화려하게 빛났지만 짧은 생을 살다간 설리와 구하라를 안타깝게 보내고 난 뒤 우리 사회에서 작은 움직임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리고 포털은 연예면 댓글란을 없애고, 사회적으로 악플이나 자극적인 연예 기사에 대한 자성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들리고 있다.

 

불법 동영상 판결에 대한 2차 피해도 뒤늦게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구하라 씨 죽음이 우리에게 남긴 과제를 기자가 보도합니다

국민배우 최진실부터 가수 유니,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설리와 구하라까지. 이들은 모두 악성 댓글과 우울증으로 극단적 상황에 내몰렸습니다.



일부 언론이나 포털의 경우, 기사 조회 수로 수익을 내는 구조에서 자극적인 제목으로 악성 댓글을 유도한다는 비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실하게 밝혀지지 않은 사실에 대해 기사를 너무 많이 쏟아내거나 무차별적으로 보도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설리 죽음을 계기로 포털사이트 다음이 연예 기사 댓글난을 잠정 폐지하고 네이버도 감시시스템을 강화했지만, 악성 댓글은 줄지 않고 있습니다. 계속 댓글들이 악플로 번져나갈 수 밖에 없는 구조를 갖고 있죠. 언론이나 포털이 현재 뉴스 소비 구조를 근본적으로 뜯어고치지 않고는 이 문제가 해결 안 된다고 생각해요.


사이버 성폭력에 대한 정부의 실효성 있는 대책도 요구되고 있습니다.


구하라가 사망한 이후 가해자 중심적인 성범죄 양형 기준을 재정비해 달라는 청와대 국민 청원은 2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피해자의 관점, 피해자의 시각에서 불법 촬영된 영상물을 판단해야 하고 그런 관점에서 유죄 무죄를 판단해야 하는데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다 보면 피해자 보호라는 면이 무시될 수 있다는 거죠.

중학생부터 혹독한 합숙훈련 등으로 우울증에 빠지기 쉬운 우리나라 아이돌 양성시스템에 대한 비판도 제기됐습니다.

데뷔를 하고 나서 안전망이 필요한 것 같죠. 무조건 연예인이 됐다고 성공만을 보고 압박당하고 강박적으로 달려나가는 것이 아니라... , 아이돌 스타의 잇따른 죽음이 언론과 사회 제도, 연예산업 전반에 적지 않은 숙제를 남기고 있습니다. 

 

구하라 폭행 후 영상 공개→남자친구 인성 논란 '불똥'


구하라 남자친구 폭행 사건 관련 기사가 많이 회자되고 있는데요..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카라 출신 배우 구하라가 "이제 진흙탕 공방전을 끝내고 싶다"고 했다.
그러나 폭행 후 영상이 공개되면서 다시 사람들의 입에 오르게 됐다.
19일 오전 10시12분 이데일리는 구하라가 "소동을 끝내고자 한다"면서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구하라는 "남자친구 A씨와 저는 건강하고 예쁜 만남을 지속하던 중 작은 오해를 원만하게 넘기지 못한 탓에 싸움이 다소 커졌다"면서 "양쪽 모두에게 잘못이 있을 수 밖에 없다"고 말했으며, 싸움을 계속하며 대중과 팬에게 실망을 드리기보다, 경찰 수사 결과를 기다리겠다며 '볼썽사나운 소모전과 진흙탕 같은 공방전'을 끝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약 1시간이 흐른 후 SBS funE는 단독 입수라면서 구하라의 폭행 후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주차장과 엘리베이터 CCTV로 구하라와 A씨가 폭행 사건이 벌어진 후 옷을 옮기는 모습이 담겼다.
'구하라 집의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으며, 자신의 짐을 빼기 위해 들렀다가 다툼이 발생했다'고 했던
A씨의 주장을 입증할 수는 있는 모습이다. 엉뚱하게 불똥이 튀기도 했다.
A씨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흡연을 하는 모습을 두고 인성 논란이 불거진 것.
이를 두고 일각에선 해당 영상을 공개한 이유를 모르겠다면서
문제의 본질 흐려놓는 여론몰이라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당사자가 언론을 통한 싸움을 그만하기로 밝힌 만큼, 차분히 경찰 수사 결과를 기다릴 필요가 있어 보인다.

다음은 앞서말한 구하라 남자친구 A씨의 엘레베이터 안 흡연 영상 입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규현 및 구하라 인성논란

결론 : 좋지않게 헤어졌으니 방송전에 미리 연애에 대해 언급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하였으나 시청률로인해 계속해서 압박을 가함. 그러하여 구하라가 참지 못해 물병을 던지며 눈물을 터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