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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로맨스영화/외국영화 추천/감동적인 영화/여러가지 영화의 좋은 명언/영화상영작&개봉작

안녕하세요!! 저는 로맨틱코메디처럼 가볍게 재밌게 볼 수 있는것 위주로 추천해드릴게요~!

설명은 간단하게! 영화의 재미를 떨어뜨리지 않기위해~ ^^

브레이브 하트 (제가 본 전쟁 영화중 가장 스토리도 좋고 좋은 명대사도 많은 영화입니다. 강추)

 

로맨스 아닌 여러 영화추천

화이트 칙스 - (두명의 흑인 형사가 여장을하는건데요 코믹입니다. 웃겨요)
진주만 / 도라도라도라 (일본의 진주만공습 영화)
사토라레 - 주인공이 생각하는것마다 생방송되는영화)
스타쉽트루퍼스 - (지구밖 다른행성에있는 여러버그들과 싸우는 영화 게임 스타크래프트를 생각나게합니다.)
배틀로얄 - (이건 일본에서는 꾀 유명한 영화인데요 아시죠? 2는 비추)
에너미 라인스 - (깔끔하게 좋은영화)
에너미 엣 더 게이트 (은근히 재미있는 영화)
jsa공동경비구역 - (한번쯤 보셨을법한 영화인데요 슬프다고해야되나...)

러브엑츄얼리 (엘리샤 커스버트 나오는 영화라서 봤어요 ㅋㅋㅋㅋ)

하우스 오브 왁스 (엘리샤 커스버트 영화 ㅋㅋㅋㅋㅋㅋ)

레지던트 이블1,2,3 (밀라오보비치 나오는영화~)

터미네이터 1,2,3 (1편만큼 좋은 후속작은 없다죠)

프레데터 (1편은 아놀드주지사 나오는거~ 2편은 그럭저럭 비추)

2009로스트메모리즈 (한일합작영화 무슨 역사 뭐하는영화)

피아니스트 (진짜 감동적인영화)

이너프 (감동적인영화)

오만과 편견(소설이 원작인영화)

이벤트 호라이즌 (8년?7년?전 어릴적에 본 영화... )

레드 플레닛 (우주영화)

코어 (재난영화)

에이전트 코디 뱅크스 (요원영화~ 웃겨요 ㅋㅋㅋㅋ)

본 아이덴티티,슈프리머시,얼티메이텀 (아실만한영화 멧 데이멋)

킹덤 (최신작 전쟁영화)

로스트 라이언즈 (필자가 어제 본 영화 기대했던만큼 실망도있었지만 감동적인영화)

라스트 사무라이 (일본의 마지막 사무라이들과 군인들의 싸움 톰크루즈)

마이너리티 리포트 (미래영화)


여기서부터는 로맨스 영화

프리키 프라이데이 - 엄마와딸이 서로 소중함을 깨닫게되는영화.

그렇다고 절대 지루하지않아요^^ 린제이로한을 보는재미!

 

10일안에남자친구에게차이는법-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이 서로 일을위해서 다가가다가 결국 사랑에빠져요~

자주인공이 여자로써 하지말아야할 일들을 일부러 하는데 너무 웃겨요!

 

쉬즈더맨- 여자축구선수팀이 짤리자 축구를 하기위해 남장을해요~ ㅋㅋ

스텝업영화 아시죠? 거기남자주인공 채닝 테이텀이나와요~!! 저도 봤었는데 남녀차별? 그딴거 개나주세요 ㅋㅋㅋ

남장을 하고서는 남자숙소에 들어가서 여러 일들을 겪게되는데요. 그거는 한번 영화로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ㅎㅎ

 

허니- 제시카알바의 매력에 푹 빠져든 영화

힙합을 좋아하신다면 주저않고 봐야 할 영화^-^ 춤이 많이 나와요 영화에~ ! 보면 절로 흥이 나게 되드라고요 ㅎㅎ

 

우리방금결혼했어요 - 애쉬튼커쳐 브리트니머피 주연 보셨나요?

결혼하고 신혼여행때 벌어지는일들! 이렇게 귀여운 커플이 또 있을까요?!

 

이터널선샤인 - 이건 로맨틱 코메디가 아니구요~! 진짜 감동적인 내용이에요

아직안봤는데 이게 제목인 힙합 노래가 있거든요.

그노래 한번들어보시고 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이터널선샤인- 각나그네' 랍니다~ 이 영화를 보고 쓴 가사 같아요 ㅋㅋ

 

시카고 - 브리짓존스의일기에 나오는 르네젤위거의 날~~씬하고 이쁜 모습을 볼수있어요~ !

역시 노래와 춤이 많이 나오는 영화! 절로 흥이나게 된답니다.

 

8마일 - 에미넴이 나오는거 아시죠? 한때 싸이월드에 자꾸 돌아다녔떤 명대사

꿈은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이야! 가 나오는 영화죠!

 

퀸카로 살아남는법 - 린제이로한 주연!! 제목은 많이 유치하지만 내용은 그만큼은아니에요

여자들의 세계를 엿볼수있어요~! 중고등학생 수준의! ㅋ

 

내겐너무아찔한그녀 : 18세에요~! 그만큼 야한장면도 약간??

남자모범생과 그에겐 정말 아찔한 그녀가! 사랑에 빠지는 내용이랍니다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 리즈위더스푼 라이언필립 주연!

둘을 실제로 결혼하게 만들었던 영화죠

리뷰를 보면 영화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섹스신은 처음본다며 정말 아름답다는 말이 많지요 ! ㅜ_ㅜ

하지만 둘이 이혼해서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어쨋든 즐감상하세요~!

 

타이타닉 - 모두가 알만한 추억의 그영화, 정말 낭만적이죠!
캐치미이프유캔 

 

다른거를 다 제치고 딱 한가지만 더 초강추해드리겟습니다. 바로~

클릭(CLICK)이란영화입니다. - 슬픈 영화라고 알고 있어요~

방금 급따(급히 다운로드)해서 보왔는데 내용은 대충 주인공은 건축 디자인을 합니다.

거기서 사장의 파트너를 지향하는데 파트너에 너무 집착을 합니다.

그러던도중 만능리모컨을 사러 마트같은 곳을 가게되는데

모든것을 조종할수잇는 만능리모컨을 얻게되어 그것으로 소리도 조정할 수 있고 하기싫은건 자동 조종으로 뛰어넘을 수있어서인지 처음엔 신이나서 좋아하지만 갈수록 비참해지며 어떤것을 절실히 느끼게되죠

정말 감동적이며 재미도 있고 교훈도 주게됩니다. (감정이 메마른 사람은 제외) 아무튼 진짜 꼭보세요


명언

쿵푸팬더 : 마에스터 우그웨이 (한국계 미국인 '렌달 덕 킴)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네, 어제는 히스토리, 내일은 미스테리, 오늘은 프레젠트 그래서 오늘을 선물이라고 부르지"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but today is a gift. That is why it is called the "present".

 

굿 셰퍼드 : 에드워드 벨 윌슨 (맷 데이먼)

"유대인에게는 전통이, 흑인에게는 음악이 있다면 우리 미국에겐 무엇이 있나요?"

"우리에겐 미국에 대한 애국심이 있다. 나머지는 방문자일 뿐"

Joseph Palmi: Let me ask you something... we Italians, we got our families, and we got the church; the Irish, they have the homeland, Jews their tradition; even the niggers, they got their music. What about you people, Mr. Wilson, what do you have?

Edward Wilso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The rest of you are just visiting.

 

쉰들러 리스트 : 오스카 쉰들러(리암 니슨)

"이 차 ! 왜 이차를 팔지 않았지? 10명은 더 구할 수 있었어.. 10명"

Oskar Schindler: This car. Goeth would have bought this car. Why did I keep the car? Ten people right there. Ten people. Ten more people.

[removing Nazi pin from lapel]

 

쇼생크 탈출 : 앤디 듀프레인(팀 로빈슨)

"희망은 좋은겁니다. 가장 소중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좋은 것은 절대 사라지지 않아요."

Andy Dufresne: [in letter to Red] Remember Red, hope is a good thing, maybe the best of things, and no good thing ever dies.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미란다 프레슬리(메릴 스트립)

"이딴 거? 넌 지금 니가 입은 스웨터가 단순한 파란색이 아니란 건 모르는구나, 그건 터쿼즈색이 아닌 정확히 셀룰리언 색이란거야, 2002년 오스카 드 렌타가 셀룰리언색 가운을 발표했지, 그 후 입생로랑이 밀리터리 셀룰리안블루 쟈켓을 선보였고, 이 후 8명의 디자이너들 발표회에 셀룰리안이 등장 백화점에 선보이게 되고, 매장을 돌고 돌아 할인매장에 빠진 걸 덥석 집어든 옷을 좋다고 입고 있는 니가 이딴 거?"

Miranda Priestly: 'This... stuff'? Oh. Okay. I see. You think this has nothing to do with you. You go to your closet and you select... I don't know... that lumpy blue sweater, for instance because you're trying to tell the world that you take yourself too seriously to care about what you put on your back. But what you don't know is that that sweater is not just blue, it's not turquoise. It's not lapis. It's actually cerulean. And you're also blithely unaware of the fact that in 2002, Oscar de la Renta did a collection of cerulean gowns. And then I think it was Yves Saint Laurent... wasn't it who showed cerulean military jackets? I think we need a jacket here. And then cerulean quickly showed up in the collections of eight different designers. And then it, uh, filtered down through the department stores and then trickled on down into some tragic Casual Corner where you, no doubt, fished it out of some clearance bin. However, that blue represents millions of dollars and countless jobs and it's sort of comical how you think that you've made a choice that exempts you from the fashion industry when, in fact, you're wearing the sweater that was selected for you by the people in this room from a pile of stuff.

 

채플린 : 찰리 채플린(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그러므로 나는 멀리 보려고 노력한다."

Charlie Chaplin: One never does, but, uh, you know that. That's not... the problem. It's when you feel you're getting really close... but you can't make it the rest of the way. You're not good enough. You're not complete enough. And despite all your fantasies you're second rate.

 

다크 나이트 라이즈 : 브루스 웨인(크리스찬 베일)

"모든 것을 준 것은 아니야, 아직은 ..."

Catwoman: Come with me. Save yourself. You don't owe these people any more. You've given them everything.

Batman: Not everything. Not yet.

 

반지의 제왕-반지 원정대 : 간달프(이안 맥켈런)

"모든 사람들이 자기가 결정하지 않은 그런 일을 겪게 된단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럴 때 어떻게 할 지 결정하는 것 뿐이지."

Gandalf: So do all who live to see such times. But that is not for them to decide. All we have to decide is what to do with the time that is given to us. There are other forces at work in this world Frodo, besides the will of evil. Bilbo was meant to find the Ring. In which case, you were also meant to have it. And that is an encouraging thought.

 

토탈 이클립스 : 랭보(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내가 가장 참을 수 없는 건 참을 수 없는 게 없다는 거야."

Arthur Rimbaud: The only unbearable thing is that nothing is unbearable.

 

어 퓨 굿 맨 : 나단 R. 제셉(잭 니콜슨)

"진실을 원해? 자넨 진실을 감당할 수 없어."

Col. Jessep: *You want answers?*

Kaffee: *I want the truth!*

Col. Jessep: *You can't handle the truth!*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 : 고든 게코(마이클 더글러스)

"세 마디만 하겠습니다. 내 책을 사세요!"

Gordon Gekko: Buy my book!

 

아이언맨 3 :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구해주고 티를 안내야지 진짜 멋있는 거야."

Tony Stark: Real assume, doesn't assume with help people.

 

행복을 찾아서 : 크리스 가드너(윌 스미스)

"누구도 너에게 '넌 할수 없어'라고 말하게 하지마. 심지어 그게 나라도. 알겠니?"

Don't ever let somebody tell you."you can.'t do some." Not even me. All right?

(병원가보세요) "회사가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