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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여자창업 아이템 순위 필수정보/프랜차이즈 창업 성공률은?/창업하기전에 꼭 알아둬라!

                                                 여자창업 아이템, 경쟁력 살피세요!

지난해 커피전문점 폐업률이 14%로 해마다 폐업 위기를 겪고 있는 치킨집 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의 사회 진출 비율이 높아지면서 여전히 여자창업자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며

가장 선호하는 업종으로 ‘카페’가 꼽히고 있죠.

부족한 사전 조사로 인해 사람들에게 따로 문의글을 주시거나 상담글을 올려주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창업커뮤니티 고민글을 캡쳐해 온 것입니다. )

따라서 오늘은, 이러한 여자창업에 대해 더 면밀하게 살펴보고, 저에게 온 많은 문의 글 중에서 한 가지를 함께 살펴보며 이야기 나누고자 포스팅 가지고 왔습니다! 모두 주의하며 가볍게 봐주시지 마시길 바래요 ㅠㅠ~!!

최근에는 창업에 관련한 개인적 문의가 워낙 많다보니, 적절한 시장조사와 대책을 강구하고 오신 분들을 중심으로 더 자세한 솔루션을 제시해드리고 있는데요, 해당 게시물 역시 여자창업을 하려고 하고, 하려는 브랜드까지 정확하게 제시해주셔서 더욱 빠르고 명료하게 대안이나 방법을 함께 생각할 수 있어 가지고 오게 되었답니다.

공식 정보는 필수 창업 고민 글에 대한 댓글 상황을 봐야겠지요?

해당 게시물에서는 조언의 댓글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예전과 달리 유행하면 우후죽순 함께 하는 창업이 아닌,

많은 점주님들 께서 브랜드와 아이템을 분석하시는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고민 중에 있는 점주님께서 언급하셨던디저트39와 해당브랜드 아이템에 대해 장점이 될만한 사항을 잘 짚어내주셨는데요,

이미 디저트는 유망 아이템 반열에 오른지 오래이며, 예전 유행했던먹거리 아이템과는 달리 사회현상이 기반이

되어 더욱 장기적인 창업 아이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러 아이템을 한곳에 모아둔 장점으로 인해 2030세대에게 사랑받은 드럭스토어인 올리브영 아시나요?  굳뜨~


창업과 트렌드의 상관관계

표를 보시다 시피! 위에서 언급했던 디저트39는 1위에 안착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2030세대와 1인가구가 증가하면서 이와 같은 결과가 몇 년 째 지속되고 있는데요,

최근 소비심리는 가성비를 따지기보다 가심비를 따지게 되었죠? 이와 관련해 가심비가 트렌드

키워드로 2018년 선정되었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서울대학교 트렌드 분석센터 ‘트렌드코리아’를 예시로 가져왔는데요, 공식자료는 창업에 있어 필수이오니 트렌드 서적을 꼭 살펴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임을 강조드립니다.

또한 이러한 트렌드 코리아에서 가심비를 발표한 것을 근거로 IMS 이원섭 대표 컨설턴트가 남긴 글을 살펴보면,

꼭 대기업이라고 해서 가심비 마케팅에 성공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가심비를 충족시키면 객단가가 오른다

이러한 트렌드, 즉 가심비를 챙기면 무엇이 점주에게 장점으로 돌아올까요? 바로 객단가가 오른다는 점입니다.

취업난과 구직난, 불투명한 미래로 인해 미래를 기약한다기보다 현재를 즐기려는 2030세대를

중심으로 디저트는 소소한 사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는데요, 때문에 아이템 하나를 사더라도

싸게 사는 것이 아닌, 나에게 얼만큼 가치가 있고 나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가? 를 따지게

된 젊은이들을 중점으로 객단가 높은 디저트는 가치 있는 소비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                                                   디저트 + 경쟁력 = 한정성

이러한 경쟁력에 덧붙여 디저트39 브랜드는 대대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았는데요,

기존 대형 프랜차이즈 베이커리와 동일수준의 제과 센터를 세우며 인프라를 구축한 것입니다.

따라서 기존에 디저트 시장에서 인기를 끌었으나 모방브랜드 때문에 자취를 감추고 말았던 여타 아이템들과는 달리 모방, 미투브랜드의 난입을 막으면서 경쟁력을 높이게 되었죠.

미투브랜드의 난입은 현 창업시장에서 고쳐지지 않는 문제 중 하나

대왕카스텔라 벌꿀아이스크림 생과일 주스 핫도그 등.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디저트

아이템들은 단일 아이템의 특성상 오래 가지 못하고 미투 브랜드 난입에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소비자들의 입맛과 취향도 고려할 수 없었죠. 오로지 한가지 아이템만을 제조하고 팔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제조법이 쉽다 보니 높은 로열티를 지급 하지 않고 너나 나나 창업 시장에 뛰어들 수 있었습니다.

 

일반 카페는 어떨까요?

이미 저가 시장과 대형 편의점까지 커피 시장을 장악하고 있죠. 커피는 위의 아이템들보다도 더욱

제조가 간단하기 때문에 우후죽순 생겨나기 쉬웠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인지했음에도 불구 하고,

카페와 단일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은 창업에 있어 성공과는 멀어지는 일이기도 하죠.

디저트39는 세계 곳곳의 유명 디저트들을 가져와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춰 출범하였습니다.

제조법과 레시피도 자체 제과 센터에서만 이루어지는 공정 때문에 유출될 위험이 없었죠.

디저트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타 프랜차이즈 카페들이 OEM방식으로 디저트

수요를 충당해내고 있는 것과는 달리 체계적이고 한정성이 생겼습니다. 때문에 매니아층이 형성

되고 해당 브랜드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 인식이 자리잡을 수 있었습니다.

회전율도 따져보셔야죠.

레드오션으로 넘쳐나지만 인기가 떨어지지 않는 카페. 기존 카페는 특별한 아이템

경쟁력이 없기 때문에 카공족과 코피스족으로부터 고통받고 있기도 합니다.

아이템에 목적성이 없는 대다수의 카페는 먹고 마시러 간다기 보다,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거나 업무를 하는 공간으로 인식되었기 때문인데요. 디저트39는 디저트에 방점이 찍혀 있기 때문에 카공족과 코피스족 보다는 아이템을 소비하러 온 손님들이 대부분입니다.

저가 프랜차이즈의 함정

빠지지 마세요.

최근에는 보다 안정적인 창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적은 자본으로 작은 매장에서부터 시작하겠다는 마음가짐이신데요. 그러나 이러한 것을 악용하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저가 단일 프랜차이즈입니다.

적은 평수로 시작하기 때문에 고정지출비용이 적다고 생각하시지만, 결국 박리다매로 인한 추가 인건비와,

일상의 불균형을 초래하여 조심하셔야 합니다.

박리다매를 실행해야하기 때문에 유동인구가 많은 A상권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러할 경우 골목상권의

매장보다 임대료는 높으면서 평수는 작은 만족스럽지 못한 상권에 진입하시게 될것입니다.

물론 카페이지만 홀도 없는 매장을 운영하시게 될 텐데요.

디저트39가 여러 브랜드 중에서도 순위권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원인은 아이템 경쟁력에 있으며

따라서 골목상권에 진입해도 매출에 큰 타격이 없다는 상권의 자유로움에 장점이 증가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박리다매도 아니면서 홀도있고 완제품으로 인한 매장운영의 편의성도 보장된다면,

초보 창업점주님들의 일상과 일의 균형도 맞춰줄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여자창업은 무엇보다도 운영이 쉬워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소자본으로 시작해도 인건비를 쓰기 십상이죠.

아이템의 경쟁력, 간과하지 마시고 꼭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성공적인 창업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