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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업종변경 창업성공률/디저트 아이템은 어떤가요?/정보는 필수!창업전 알아두세요!!!!

업종변경, 이번엔 성공할 수 있을까?

언제나 레드오션을 방불케 하는 창업 시장.

그러나 최근에는 심각한 경제 악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하여 줄줄이 폐업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회식 문화가 바뀌면서 노래방과 요식업계는 그야말로 심한 고통겪고 있죠.

이러한 사회현상으로 인해 업종변경에 대한 문의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정보는 필수, 창업 전에 꼭 알아두어야 할 것!

(게시 글에 대한 댓글 상황입니다.)

글들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거예요!

위의 점주님은 치킨집을 하시다가 업종변경에 대한 문의를 주셨는데요, 몇 달 전에 있었던 돼지열병사태와, 국내 양계 농업의 불청객인 조류독감등을 미루어볼 때, 아이템 선정에 있어 더 이상 외부 문제에 흔들릴 위험이 적은 아이템을 선정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업종변경으로 알아보신 브랜드 디저트39에 대해 언급해주셨는데요, 커뮤니티 내의 많은 분들께서 이 디저트39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어 놀랍기도 했답니다.

디저트39는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공식 자료에서도 당당히 1위를 차지한 해당 브랜드,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겠죠? 그래서 이번시간에는 저번 시간과 이어 공식 자료를 확인하면서 경쟁력 있는 브랜드 탐구 시간 세번 째.

디저트39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심비 트렌드? 트렌드를 알고 가심비를 보자!

업종변경을 하시려고 마음을 먹으셨다면 디저트 아이템 선택은 좋은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창업 전문가들과 관계자들 사이에서 디저트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현상은 1인 가구 등장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이들로 인해 소비시장이 변화했음을 알 수도 있죠.

‘가심비’란 가성비와는 달리, 어느정도의 값을 치루더라도 자신의 가치와 정신적 만족감을 채워주는 아이템 소비 형태를 뜻합니다.  서울대 트렌드 분석센터 ‘트렌드 코리아’가 2018년에 뽑은 트렌드 키워드이면서~

현 소비시장 안에서 활발하게 사랑받고 있는 키워드이죠.

가심비와 관련해 IMS이원섭 대표는 글을 기고했는데요, 대기업인 삼성과 샤오미가 소비자들을 상대로 더 이상 가심비를 잡지 못하는 이유를 꼬집고, 그와는 반대로 가심비를 사로잡은 디저트39를 언급하며 화제가 되었죠.

가치 있는 곳에 돈을 쓴다는 소비형태는, 불투명한 미래상황 속에서 현재를 즐기려는 젊은이들의 바람과도 맞닿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디저트만의 경쟁력? 브랜드만의 경쟁력?

따라서 2030 젊은 세대들이 소비하는 아이템 군은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는데요, 이러한 사회 양상을 기반으로 떠오른 것이 디저트입니다.  힘든 하루를 이겨낸 스스로에게 선물을 준다는 의미로, 비싼 객단가를 이루고 있지만 아이템을 소비하는 데는 주저함이 없습니다. 단, 가치가 있는 디저트에 한해서 말이죠.

오늘 예시로 들고 온 디저트39가 공식자료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아이템 자체에 경쟁력이 있기도 하지만,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과감한 투자로 인해 자체 제과 센터를 세운 일이 그것이죠.

자체 제과 센터에서 모든 공정이 이루어지고 또 공장, 기계 식이 아닌 전문 파티쉐들이 공정에 참여하여 수제로 이루어지다 보니 퀄리티는 물론이거니와 외부 유출이 불가하여 모방 브랜드, 즉 미투 브랜드 난입도 사전에 차단 할 수가 있었습니다.

미투브랜드에서 자유롭다는 것?

대게 성공한 아이템들을 보면, 현재는 찾아볼 수 없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대왕카스텔라, 벌꿀아이스크림, 핫도그와 생과일주스 등. 인기있던 아이템들은 유사브랜드 난입으로 여러 문제들을 양산하며 줄줄이 폐업 도미노에 탑승했죠.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모순적이게도 쉽고 간단한 제조법. 그리고 테이크 아웃 전문 매장 형태가 이유입니다. 제조법이 간단하니 로열티를 지불하고 배우지 않아도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주방이 훤히 보이기 때문에 더 자세히 제조법을 훔쳐볼 수 있었죠.

그러나 디저트39처럼 완제로 지정된 장소에서만 아이템 제작이 가능하다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소비하는 것은 물론,

아이템 자체에 대한 퀄리티도 상승할 수 있습니다.  각 지점마다 제조하는 사람에 따라서 맛의 차이가 있는 아이템과도 다른 차별성으로 어떤 지점에 가도 소비자들에게 똑같은 맛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 역시 큰 메리트지요.

이러한 인프라의 구축은 소비자의 가심비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객단가를 올려 매장 매출 이익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보통 디저트라고 하면 기본적인 객단가가 높게 책정되는데 이에 그치지 않고 해당 브랜드는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디저트를 39개국에서 들여와 국내 소비자의 입맛에 맞게 개발시켜, 해당 브랜드에서만 맛 볼 수 있는 한정성이 있는 디저트를 생성해냈습니다.

따라서 일반 카페와 달리 음료와 디저트를 함께 시키는 것이 일반적이며 이러할 경우 통상적으로 1만원대의 객단가가 형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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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운영의 편의성, 배달을 이용하라!

이러한 아이템이 주는 장점은 이에 그치지 않습니다. 해당브랜드는 아이템의 경쟁력으로 인해 세가지 판매전략을

세웠는데요, 홀 판매, 포장 판매에 그치지않고 배달 판매를 시작한 것입니다.

배달 서비스는 반경 5km내외의 손님들에게 아이템을 제공할 수 있으며 멀리 있어서 매장에 직접 방문할 수 없는 손님까지 단골로 유치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게 됩니다.

아이템 자체가 포장하기도 쉽고 일반 음료보다 배달도 용이하기 때문에 매장의 자리를 차지하지 않고서도 매장 매출을 올릴 수 있고 그만큼 회전율을 높일 수 있는 원인이 되는 것이죠.  이러한 여러방면의 판매 전략으로 인해 매장이 클 필요가 없는 것도 매력적인데요, 요식업의 경우 홀에서만 손님을 받으니까 높은 임대료를 감내하면서도 큰 매장에만

입점할 수 있는 반면,  디저트39는 A급 상권이 아닌 골목상권에서도 포장과 배달로 매출이 나오기 때문에 입점이 가능합니다.

사실상 창업에 있어 가장 부담스러운 초기자본과 고정지출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는 부분이죠.

글을 마무리하며

업종변경은 이미 한번 실패의 쓴맛을 맛본 점주님들의 용기 있는 재 도전입니다.  따라서 그 용기가 헛되지 않도록 많이 알아보시고 공식정보와 아이템의 경쟁력을 따져 성공창업의 길로 들어서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창업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