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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멀미증상&멀미를 하는 이유/멀미약 종류&가격/차 멀미 예방법/장거리 이동 시 멀미 예방법7가지/배멀미 예방법/이것만 알면 멀미하지 않아요!!

민족 대명절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는데요. 가족과 친척들을 오랜만에 만날 있다는 생각에 설레이는 마음이 가득하지만, 한편으로는 고향 가는 길 장시간 차 안에서 보낼 생각을 하니 막막한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죠. 특히 막히는 고속도로에서 멀미로 인해 칭얼거리는 아이들 때문에 벌써부터 걱정인 엄마, 아빠들을 위해 오늘 짐보리에서는 고향 가는 길이 즐거울 있도록 우리 아이 멀미 예방법을 소개 드리려고 해요. 지금부터 다가올 추석, 고향으로 출발하기 알아두면 좋은 멀미 예방법에는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볼게요!

 

민족 대 명절 추석! 장시간 차를 타고 이동하는 가족들이 많을거같아서 제가 포스팅을 찾아 쓰게 되네요 ㅎㅎ!

어쩔 수 없이 차를 타게 되는 추석 명절 전, 멀미하는 아이를 위한 멀미 예방법!

숙지해두시고 즐거운 귀성실 되시길 바랍니다.


멀미증상

"아이들은 왜, 멀미를 잘할까요?"

멀미는 차나 배와 같은 교통수단을 이용할 몸이 흔들리면서 메스꺼움, 어지럼증, 구토, 두통 등의 증상 나타나는 것을 말하는데요. 초기 증상으로는 발한, 창백, 어지럼증, 두통, 과다 분비 등이 나타나고 이후에는 상복부 통증과 구역질 느끼게 돼요아이들은 어른보다 비위가 약하고 담이 생기기 쉬워 멀미를 많이 하는데 멀미에 가장 민감한 나이는 만 2세 ~ 만 12세 입니다. 평소에 자주 체하거나 변비 또는 설사를 잘해도 멀미를 자주합니다.

아이들은 평형기관이 완벽하지 않아 어른보다 멀미를 많이 하기 쉽습니다.

 

멀미를 하는 이유는?

멀미는 우리 몸 중에서 움직임을 감지하는 신체 부위인 귀와 깊은 관련이 있어요. 안에 있는 전정기관이라는 곳은 몸의 움직임, 자세, 위치 등을 감지하여 신체 균형을 담당하는 기관인데요. 전정기관에는 림프액이라는 액체가들어있어 몸이흔들리면 림프액도 흔들리면서 몸의균형을 유지하라는 신호를뇌에 보낸다해요

 

. 뿐만 아니라 차나 배를 탔을 , 시각으로도 흔들리는 물체가 보이면 시신경을 통해 균형을 잡으라는 신호를 뇌에 보내고 발바닥에 있는 말초신경도 진동을 느끼면 균형을 잡으라는 신호 보내요. 하지만 귀와 , 발바닥에서 뇌로 보내는 신호가 서로 통합되지 못하면 뇌는 혼란을 느끼고 멀미가 나게 되는 이에요.

 

아이 멀미 예방법

1. 바깥 풍경 보기

멀미는 몸이 느끼는 가속과 눈이 받아들이는 정보 차이가 날 때, 우리 몸이 헷갈려서 생기는 증상입니다. 아이들은 어른보다 멀미를 더 잘하는데 앞 좌석에 가려서 눈으로 속도에 대한 정보를 받아들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멀미르 잘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는데요. 몸은 틀림없이 가속을 느끼고 있지만, 아이들의 눈은 앞 좌석에 가려 속도 변화에 대한 정보를 바아들이기 못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아이들이 바깥 풍경을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차량용 부스터나 카시트 등으로 좌석을 높여줍니다.

카시트 뒤보기로 장착할 경우 멀미가 심할 수 있으니 체중 9kg 이상의 아이는 정면을 보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멀미가 생기면 구역질이 나고 어지럽고 심하면 토하기까지 하는데요.

머리가 아프고 온몸에 힘이 없어지거나 식은땀이 나며 기분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멀미가 생긴 경우 제일 좋은 치료법은?

 

 

차에서 내려서 쉬는 것이라는 점, 참고해주세요.

 

2. 창문을 열고 대화 나누기

일단 아이 멀미가 생기면 속이 메슥거리고 토하고 식은땀이 납니다. 이 경우 멀미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창문을 살짝 열어주고, 아이와 대화를 나누거나, 아이가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주거나, 같이 노래를 부르면 증상이 호전되기도 합니다.

멀미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차를 세우고 아이를 눕혀주세요. 옷이 꽉 조이지 않게 해야 하며, 눈을 감게 하고 옆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멀미를 하게 되면 차에서 내려서 걷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3. 멀미약은 출발 30분 전에

멀미를 자주 하는 아이라면 미리 멀미약을 처방 받아먹어야 합니다. 대개 출발 30분쯤 전에 먹이면 되는데요. 장거리 이동 시 4~6시간 후 멀미약을 한 번 더 먹일 수 있습니다. 멀미약은 졸림을 유발할 수 있으니 도착하여 바로 킥보드를 타거나 롤러블레이드를 타는 것은 사고의 위험성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몸에 붙이는 멀미약은 어린아이들에게 권장되지 않으며 이런 약들은 반드시 허용 연령에 맞게 사용해야 합니다.

만 7세 이하의 아이에게는 붙이는 멀미약은 절대 금물, 먹는 멀미약도 만 3세 이하는 피해야 합니다. 만 4세 이상이라도 되도록 전문의의 처방을 받는게 좋습니다. 아이가 토할까봐 굶기는 부모도 간혹 있습니다. 배가 너무 고프면 도리어 멀미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4. 초콜릿과 사탕을 준비하고, 틈틈이 환기시켜 주세요.

이동시간이 길거나 아이가 허기를 느낀다면 자극적인거나 기름지지 않은 음식을 소량만 먹이고, 초콜릿과 사탕으로 혈당을 상승시키면 됩니다. 자극적인 냄새는 구역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내부 환기를 통해 담배나 음식, 휘발유, 방향제 등의 냄새에 노출되지 않도록 합니다. 그리고 차에서 자극적 음식먹는거는 비추드려요 ㅠㅠ !!

 

5. 공복과 과식은 금물입니다.

 

허리나 배를 꽉 조이는 옷을 입으면 답답함과 메스꺼움이 나타날 수 있어 가급적 편안한 옷을 입고, 과식이나 공복 상태는 신경을 예민하게 하고 멀미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간단하게 배를 채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탑승 직전에는 음식 섭취를 자제해야 합니다.

아이 멀미는 잠을 잘 경우 멀미를 하지 않기 때문에 아이가 잘~ 잘 수 있게 배려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차에서 게임기를 하거나 책을 보면 멀미가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는데요. 멀미도 일종의 병인데, 전부는 아니지만 대개는 아이가 크면서 좋아지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6. 출발 2시간 간단한 식사하기

멀미를 피하기 위해 공복 상태로 자동차를 타는 경우 많은데요. 공복 상태는 오히려 위를 예민하게 만들어 멀미를 유발할 있어요. 그래서 출발 2시간 자극적이거나 기름지지 않은 담백한 음식으로 간단하게 식사를 하는 것이 좋으며 승차 직전에는 가급적 음식 섭취를 자제 주는 것이 좋아요. 또한 초콜릿이나 사탕은 혈당을 상승시켜 멀미를 줄이는 도움 되며 신맛 나는 과일도 울렁거림을 완화시켜 준다고 하니 레몬을 담근 물이나 사과, 신맛이 나는 과일들을 준비 가는 것도 좋아요.

 

 

 

7. 멀미 덜하는 자리에 앉기

시야를 넓게 확보할 있고 움직임이 덜한 자리에 앉는 것도 멀미를 예방하는 가지 방법 있어요. 자동차에서는 좌석, 배는 갑판 중앙, 비행기는 날개 너머 바깥 풍경이 보이는 좌석이 멀미 발생 위험 낮다고 해요. 특히 자동차의 경우 좌석에 앉으면 옆의 창문보다 정면 창문을 통해 시야를 넓게 확보 있고 시각적 자극이 적어 덜할 있어요. 
Tip
12 이상의 소아는 좌석에 탑승하고, 12 미만의 소아는 중간 좌석에 앉혀 창문보다는 앞쪽 넓은 창문을 통해 풍경을 바라보게 하는 것이 좋아요. 어린 연령의 아동은 카시트의 좌석을 높여 시야를 확보해주는 것이 좋다고 해요.


 

오늘 짐보리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장거리 이동 예정인 분들을 위한 멀미 원인과 증상, 예방법까지 소개해 드렸는데요.

2 미만의 유아의 경우 멀미약 복용이 어렵기 때문에 짐보리에서 알려드린 멀미 예방법들을 활용해보시는 좋을 같아요. 사전에 조금만 신경 쓰면 우리 아이 멀미를 예방할 있을 거예요! 이번 추석에는 멀미 없이 가족이 안전하고 즐거운 귀성길 되시길 바랍니다!

 

멀미약 종류

노보민시럽,씹어먹는 멀미약,마시는멀미약 등이있다.

멀미약 하나 가격은 바로 천원~3000원 사이하는거 같다.

성인은 1회 2정, 7~14세는 1회 1정 먹은면 된다고 하는데 필요시에 따라서 4시간 간격을 두고 복용하면 된다고 해요!!

 

전 성인이니 2정을 씹어 삼키고는 차에 탑승!! ㅎㅎ 혹 멀리할때 앞자리에 앉으면 멀미를 덜한다고 해서 앞자리에

앉았는데,, 이런!! 앞자리에서 표시판보고 이것저것  운전하는 친구 뒤치닥거리해준다고 멀리하는지도 모르겠더라구요ㅠ

 

배멀미 예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