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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전자담배 사망이 진짜일까?/액상 전자담배 폐손상물질 비타민E 아세테이트 미량검출/식약처검사

국내서 유통 중인 일부 액상형 전자담배에서 폐손상 물질로 의심되는 '비타민E 아세테이트' 성분과 가향물질이 검출됐다.

다만 대마유래성분(THC)은 모든 제품에서 검출되지 않았다. 정부는 중증폐손상 원인이 규명되기 전까지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중단 권고를 유지하고 '비타민E 아세테이트' 임의첨가 및 사용금지를 추가 권고했다.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유통되는 153개 액상형 전자담배의 액상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물질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 중 16개 제품은 담뱃잎 추출 니코틴을 사용한 것으로 담배사업법상 담배로 분류되며, 나머지 137개 제품은 담배 줄기나 뿌리에서 추출한 니코틴 또는 합성니코틴을 사용한 유사 담배다.

식약처는 지난 10월 23일 정부합동으로 발표한 '액상형 전자담배 안전관리 대책'의 일환으로 이들 제품에 대해

△대마유래성분(THC) △비타민E아세테이트 △가향물질 3종(디아세틸, 아세토인, 2,3-펜탄디온) △액상 기화 용매인 프로플렌 글리콜(PG)·글리세린(VG) 등 7개 성분을 분석했다.

◇비타민E 아세테이트 검출, 미국 사례 대비
분석 결과 'THC'가 검출되지 않은 이유는 우리나라는 미국과 달리 대마 사용이 금지돼 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미국은 33개주 및 워싱턴 D.C에서 대마 사용을 허용하고 있다. '비타민E 아세테이트'는 총 13개 제품에서 0.1∼8.4ppm(mg/kg)의 범위로 검출됐다. 담배의 경우 케이티앤지(KT&G)의 '시드 토박' 제품에서 0.1ppm, 쥴랩스의 '쥴팟 크리스프'에서 0.8ppm 그리고 유사담배의 경우 11개 제품에서 0.1∼8.4ppm이 확인됐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자국내 제품을 검사한 결과와 비교하면 매우 적은 양이란 설명이다. 지난 5일 FDA 예비 심사결과에서는 THC 검출 제품 중 49%가 '비타민E 아세테이트'를 희석제로 사용했고, 검출 농도는 23만∼88만ppm 수준이었다.

'비타민E 아세테이트'는 'THC'에 비해 저가이면서 무색·무취이고 'THC'와 점도가 비슷해 혼합 시 확인하기 어렵다. 따라서 THC 증량 및 희석을 위해 '비타민E 아세테이트'를 혼합해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별도로 담배에 사용된 원료의 명칭과 함유량을 제출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지 않아 현재로선 '비타민E 아세테이트'의 의도적 첨가 여부 등에 대해 알 수 없다는 분석이다. 다만 가향물질이나 첨가제 등 다른 원료로부터 유래됐을 것이 제기된다. 가향물질 3종은 43개 제품에서 1종 이상, 6개 제품에서 3종이 동시 검출됐다. 가향물질 3종 중 '디아세틸'와 '아세토인'은 흡입시 폐질환이 가능한 성분으로 알려졌으며 '디아세틸'과 '2,3-펜탄디온'은 영국에서 2016년부터 전면 사용이 금지됐다. '디아세틸'은 29개 제품에서 0.3∼115.0ppm, '아세토인'은 30개 제품에서 0.8∼840.0ppm, '2,3-펜탄디온'은 9개 제품에서 0.3∼190.3ppm 검출됐다.


액상형 전자담배 구성성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프로플렌글리콜'과 '글리세린'은 담배와 유사담배 모두에서 검출됐다.

현재까지 두 성분에 대한 명확한 유해성이 보고되지 않았으나 앞으로 추가 연구를 통해 인체 유해성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는 게 식약처의 설명이다.


각 검출 범위

14.5∼64.4%, 15.7∼68.9%였고 두 성분의 혼합비율은 17.7%대 82.3%∼80.2% 대 19.8%까지 다양하게 나타났다.

두 성분의 합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 액상의 55.9∼92.0%였다.

 



◇인체 유해성 결과 발표 전까지 사용중단 강력 권고 유지

미국은 3일 기준으로 액상형 전자담배 관련 폐손상자 2291명, 사망자 48명이 보고됐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폐손상자의 생체시료 표본(29종) 모두에서 '비타민E 아세테이트'가 검출돼 이를 유력한 폐손상 의심물질로 보고 있다.

다만 원인 규명 중으로 아직 확정단계는 아니다. 

부득이 액상형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경우 '비타민E 아세테이트'를 첨가하지 말 것과 제품의 제조·수입·판매자는

'비타민E 아세테이트'가 혼입된 액상형 전자담배가 제조·수입·유통되지 않도록 철저히 품질관리할 것을 권고했다.

정부 관계자는 미국 등 외국의 조치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추가 유해성분 분석과 함께 폐손상 사례 감시 및 인체유해성 연구를 차질없이 추진해 선제적 안전관리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2020년 상반기 직접 인체에 흡입돼 영향을 주는 배출물(기체성분)에 대한 유해성분 분석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검출된 6개 성분과 니코틴, 카르보닐류 6종, 담배특이니트로사민류 2종 등 9개 주요 유해성분을 대상으로 한다. 질병관리본부는 국내 사례 조사감시와 '비타민E 아세테이트' 및 '프로필렌글리콜' '글리세린' 등의 폐손상 유발 여부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조사감시 및 연구결과를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종합적으로 검토해 2020년 상반기에 발표할 계획이다. 정부는 국회서 검토 중인 담배의 정의 확대 법안, 담배 성분 제출 의무화 법안, 가향물질 첨가 금지 법안 등 담배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핵심법안 의결을 위해 적극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우리는 가끔 미국에서 총기 테러가 발생했다는 뉴스를 보면 대한민국에서도 총기 사고가 날까 걱정 할까요?

아니죠 대한민국에서는 총기가 불법이니까요

그리고 누군가 술에 청산가리를 넣어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면 정부는 청산가리라는 원인을 찾아야할까요?

아님 술 판매를 금지 시켜야할까요?

최근 미국 내에서 발생한 전자담배 사망 또는 폐질환의 원인은

암시장에서 구매한 불법 대마(THC)와 비타민E아세테이트를 전자담배에 넣어서 발생한 사건입니다.

미국 언론과 미국 식품의약국( FDA)에서도 공식 발표 했습니다.

대마(THC) 함유 전자담배 사용 중단 하라는 경고 연초 대신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성인의 경우 다시 연초로 돌아가지 말라고 합니다 연초가 더 나쁘다는 거죠

그러나 대한민국 언론은 불법 대마(THC)는 쏙 빼버리고 전자담배가 나쁘다로 혼란만 부추기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대마가 불법이며 유통 또한 되지 않습니다. 지금의 언론처럼 액상형 전자담배가 나쁘다고 한다면?

미국의 고등학생은 1년도 안된 시점에 폐질환이 걸렸죠 액상형 전자담배가 국내에 도입된지 벌써 10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국내에서도 전자담배로 많은 사망자 또는 폐질환 환자가 발생했겠지만 국내에는 지금까지 사망 또는 심각한 폐질환 환자는 없습니다.

억지로 폐질환 환자와 액상형 전자담배를 엮지 않는다면요.

이번 미국 사태를 보고 영국 보건당국 담배규제 팀장이 BBC방송에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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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혼란에 빠진게 이해할수 없다.

이번 미국의 전자담배 환자들은 불법 대마 액상 때문이며

일반적인 전자담배 액상과는 무관하다" 라고 얘기 했습니다

비흡연율이 전세계 2위인 영국에서는 정부가 액상형 전자담배를 홍보를 합니다.

우리나라의 전자담배 규제는 다른 나라에 비해 심합니다! 자세히 보시면 전자담배 매장은 역세권 1층에 별로 없습니다.

이유는 전자담배를 판매하려면 구청에서 담배소매인을 취득해야 합니다만

근처 편의점 및 슈퍼(50m~100m 2019년 7월에 100m 거리 변경)에서 담배를 팔고 있으면 소매인을 취득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대한민국에서는 미국처럼 미성년자가 액상(쥴 팟)을 쉽게 구매할수도 없습니다.

담배로 취급되기에 미성년자에게 판매할시에 영업정지 1개월에서 3개월 이니까요

 

         전자담배의 니코틴 농도 또한 국내 1%미만 영국 3% 미국 5% 입니다. (2%면 말보르급)

국내법 개정으로 1%넘으면 유해 화학물 검사를 받아야하며 검사비가 몇천만원이 넘기에 국내 액상은 0.99%이하로만 있습니다. 전자담배가 좋다는게 아닙니다. 일반 연초에 비해 95%이하 덜 해롭다는 것이지요

이미 전세계의 많은 연구 기관에서 과학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정부와 언론은 액상형 전자담배는 나쁘다 그냥 흡연할거면 일반 연초를 피우라는 말입니다. 아무리 일반 연초 세수가 대한민국의 세수중 높은 비율을 차지 한다지만 세수를 위해 국민의 건강을 뒤로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정부는 국민들에게 진실을 말해야합니다. 왜곡된 뉴스로 국민에게 혼란을 주어서는 안되기에 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