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임신중 질염이 안좋은 이유&원인/질염 방치시 무슨일이?/임신 초기 냉색깔과 원인별 색깔/임신중 질염 예방법과 치료법 알아보기

임신중에는 원래 질 분비물이 많아져서 하루에 팬티를 2~3번씩 갈아입기도 한다고 해요^^

즉,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것이니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되지만 관리는 잘 하셔야 해요!!!


 

임신중 질염같은 경우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임신을 하게 되면 평소보다 냉이 더 많이 증가한다고 해요! 냉이 많아지게 되면 = 균 번식이 쉬움 = 질염 재발

흔한 여성 질환인 질염

임신 전처럼 항상 제가 들어간 치료 약으로 치료를 하기도 꺼려지고 증상을 방치하자니 태아에게 나쁜 영향을 줄 것 같아 고민이 되지요? 아이가 나오는 길이기 때문에 오염이 되어 아이에게 위험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 임신중 질염!

 

질염이란?
여성의 질에 생기는 염증, 흔히 생길 수 있는 질환으로 임산부라면 절대 가볍게 생각해서 안되는 질환 중 하나에요.

 

임신중 질염은 많이 안좋나요?

건강한 산모라면 큰 이상이 없을 수 있지만 곧 태어날 아이에게 영향을 줄 수도 있는 질염.

질염은 원인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분비물이 평소보다 많아지고 악취가 나며 외음부가 화끈 거리고 가려움증이 나타나요. 경우에 따라 외음부가 붓거나 성교시 통증을 느낀다던지 출혈이 나타날 수도 있어요.

 


 

임신시 냉

임신초기증상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알아두세요~ 
개인마다 월경주기도 다르고 체질도 다르기 때문에
어떤 증상이 있다고 반드시 임신을 확신할 수는 없습니다.

임신 여부는 몸에 나타나는 증상보다는 임신테스트, 혈액검사 등

객관적인 방법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래요!

 

임신한거 같은데 생리를 했다? [임신시 갈색냉]

우선 생리를 했다는건 착상 될 아기집이 없어졌다는것이기때문에 임신은 절대 아니죠.

생리 전에 피가 섞여 갈생 냉이 나오기도 하니 조금 기다려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임신 초기와 후기의 질 분비물 변화
임신을 하게 되면? 임신 중 여성 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하고 골반 내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서 점막 생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질 분비물이 많아져요. 임신이 진행되면서 점점 많은 분비물이 생길 수 있다지만, 임신 후기에 접어들면 자궁경부가 얇아지고 확장되면서 자궁경부를 채우고 있던 점액 상태의 분비물이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죠! 임신 초기와 달리 달걀 흰자와 비슷한 양상을 띈답니다. 후기로 갈수록 질 분비물이 많아지고 농도도 짙어져요.

 

임신중 질염의 원인은 무엇인가?

여러 이유들로 인해 질 내 균형이 무너지면서 유익균이 사라지고 각종 세균이나 곰팡이 균이 번식하면서 질염이 발생-!

 

                              칸디다 질염, 세균성 질염, 트리코모나스 질염으로 나뉜다.



칸디다 질염
칸디다 알비칸스라는 진균이 질이나 외음부에 번식하여 생기는 염증이에요. 칸디다 질염은 분비물이 누렇거나 회색을 띠고 생선 비린내 같은 냄새가 동반돼요. 질 내부의 산성을 유지시키는 유산균의 균형이 깨지고 나쁜 균이 퍼지면서 발생하는데요. 스트레스, 기온 변화, 체력 저하 등의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잘 생겨요.

세균성 질염
세균성 질염은 태아에 영향이 없는 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효과가 적을 수 있어요. 주요 증상으로는 냉이 많아지면서 생산 비린내 같은 악취가 날 수 있고 이 악취는 성관계 후 더 두드러지는데요. 이유는 '아민이라는 물질 때문이래요. 이 세균성 질염이 있을 경우 골반염을 앓을 확률이 높아요. 만약 임신중 질염 세균성 질염에 걸리면 태아를 둘러싸고 있는 양막에 염증이 생겨 양수가 일찍 터질 수 있고 조산을 할 수 있어요. 세균성 질염은 잦은 성관계나 잘못된 질 세척, 몸의 컨디션 저하, 면역력의 약화로 인해 나타날 수 있어요.

트리코모나스 질염
질 트리코모나스라는 원충에 의해 일어나는 질염으로 감염되었을 때 질 내부 뿐 아니라 방광이나 요도에도 증세가 나타날 수 있어요. 주로 가려움증과 담황색 거품 상태의 냉이 늘어나게 돼요. 증세가 진행되면 소음순이 붓고 성교 시 통증을 느껴요. 임신중 질염 트리코모나스 질염은 성관계, 일부는 목욕 타월이나 변기 등으로 감염돼요.

 

임신중 질염, 치료는?

임산부의 경우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워 평소 질염 증상이 심해지거나 질염이 재발되기 쉬워요.

증상을 방치하게 되면?

유산이나 조산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으니 고민이 될 거예요. 임신중 질염은 항생제로 치료하는 경우가 있는데, 

치료는 먹는 약인 '메트로니다졸'과 '클린다마이신'이 사용.

메트로니다졸의 경우 임신 초반에 사용하면 기형을 유발한다는 말이 있었는데요. 연구 결과 연관성을 찾을 수X.

임신중 질염은 몸 상태와 연관이 많은 만큼 평소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굳!

임산부의 1/2 정도는 저절로 치유되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치유X, 증상이 계속 된다면 의료상담을 받는 것이 좋아요.

 

임신중 질염, 어떻게 예방?


질 내의 환경을 청경하게 유지하세요 - 임신 중엔 비누나 청결제를 사용하기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흐르는 듯이 씻어주는 것이 좋고 외음부가 습하지 않도록! 질과 가까이 있는 항문의 청결도 중요한데 샤워 시 항문을 함께 씻도록 해요. 물티슈를 사용하는 것도 가급적 삼가도록 하세요.

통풍이 제대로 되는 옷을 입으세요. - 가급적 임산부 전용 속옷을 사용해요. 팬티라이너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 통기성이 좋은 제품이나 향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고 짧은 시간 사용하도록 하세요.

면역이 떨어지지 않도록 몸을 건강히! - 컨디션 조절을 해주는 것이 아주 중요해요. 충분한 휴식과 영양 공급에 관심을 기울여 면역력을 키워 몸을 튼튼하게 해주세요.

 

임신초기냉색깔

임신 초기에는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질 분비물인 냉에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즉, !!! 냉의 양이 많아지고 색깔도 변하게 되죠-

임신 초기 냉색깔, 건강한 상태와 이상이 있는 냉색깔을 원인별로 정리해 봅니다.

 

임신 초기 냉색깔


냉에서 냄새가 나지 않으며 분비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속옷을 자주 갈아입거나

팬티라이너를 사용하고, 가벼운 샤워를 통해 외음부의 오염 및 세균 번식을 방지하여 주세요!

 

임신 초기 갈색냉은 착상 과정에서 발생한 착상혈이 냉에 섞여 갈색빛으로 보이게 됩니다.

착상혈은 수정란이 자궁내막을 파고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한두방울의 출혈로,

10명 중 2~3명 정도에서 관찰할 수 있어요.

 

      임신 과정에 이상이 있다거나 건강의 이상이 아닌, 자연스런 현상이기 때문에 안심하셔도 된답니다.

 

냉의 색깔이 노랗거나 초록색, 회색빛? 자궁내 염증을 의심할 수 있어요!!!

자궁경부염이나 질염의 가능성이 있는데~ 질염은 세균성과 염증성. 곰팡이성 질염으로

나눌 수 있으며, 냉에서 악취가 나고 외음부가 가렵거나 소변을 볼 때 화끈거리는 증상을 동반합니다.

 

    질염 방치시, 만성질염이 되거나 걸핏하면 질염에 걸리는 체질로 고착화될 수 있기에 빠른 치료가 중요!!!

임신 중에도 질염의 치료가 가능하니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병원을 찾아 치료를 하셔야 합니다.

 

유산끼로 인해 피가 비치거나 자궁 내 문제 (근종. 난소낭종 등)로 인한 부정출혈이 있는 경우

붉은색 냉을 확인할 수 있어요.

임신중 붉은색 냉은 태아나 임산부의 건강에 이상이 있는 징조이니,

당장 병원에 가서 건강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 초기에는 질이 민감해지고 감염에 취약한 상태가 되기 때문에 여러모로 조심해야 하는 시기죠.

임신 초기에는 전체 유산의 80%가 이 시기에 일어나며, 염색체 이상이나 선천 기형,

조산에 따른 저체중아 인큐베이터 비용 등의 위험으로부터 안심할 수 없습니다.

 

                                                   태아보험은 임신 22주까지 가입이 가능

임신 초기 기형아 검사와 정밀 초음파 검사에서 고위험도의 결과가 나올 경우 가입이 제한될 수 있기 때문에, 임신 초기에 가입하신다면 각종 임신 검사를 편안한 맘으로 받으실 수 있답니다.

어린이 보험으로 자동 전환되어 성인때까지 질병과 사고로부터 안전을 대비할 수 있어요.

 

우리 생활이 더욱 편해지는 이색사업

임산부 집에 친환경 농산물을 월 2회 배달해주는 사업이 올해부터 실시된다(사업비 90억원).

임산부가 산부인과에서 임신확인서나 출생신고서를 발급받아 주민센터를 방문->

'꾸러미 카드'를 신청후 수령->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품목을 선택해 주문하면 월 2회 집으로 배송된다. ->

신청 후 12개월 동안 농산물이 배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농식품부는 공모를 통해 시범사업을 진행할 지자체를 선정한 뒤, 공급·유통업체도 선정한다.

 

자영업자나 프리랜서, 특수고용직 등 여성이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못해 출산급여를 받지 못하는 불평등도 사라진다.

소득활동은 하고 있지만 고용보험을 적용받지 못한 여성이 출산을 하면 월 50만원씩 3개월 동안 출산급여가 지급된다.

출산일로부터 1년 이내 신청해야한다.

작년해에 7월1일부터 시행된 이 제도는 작년해 375억원의 예산이 책정됐지만 올해에는 674억원으로 예산이 불어 지원 대상이 대폭 늘어나게 될 전망이며, 여권 신청시 구청·시청 등을 방문해야 했던 번거로움도 사라진다.

기존에는 무조건 관공서 민원 창구에서 여권을 신청해야 했지만 내년부터는 여권 재발급과 기간 갱신 신청 시 온라인에서 가능하다(사업비 6억원).  신규신청은 신원조회 시스템 구축 후 2021년부터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온라인으로 여권을 신청했더라도 수령은 관공서를 방문해야 한다.

부동산 매매시 수십만원 혹은 수백만원의 비용이 들게 했던 등기시스템이 전면 개편된다(사업비 131억원). 현재는 부동산 소재지 관할 등기소에서 등기신청을 해야 하는데 복잡한 등기신청 절차 때문에 법무사에 맡기는 것이 대부분.

이에 정부는 내년부터 2024년까지 미래등기시스템을 구축해 부동산 소새지 관할과 상관 없이 가까운 등기소에서 등기신청이 가능하며 초심자용, 전문가용 등 사용자별 맞춤형 인터넷등기소를 구현하기로 했다.

일반인에게는 어렵게 느껴지는 사법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대국민사법정보시스템' 구축에 24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된다.

임신시 냉/ 임신전 냉/ 임신하면냉/ 임신초기냉냄새/ 임산부 연두색냉/ 임신초기 연두색냉/ 임신중기 냉/ 임신초기증상질분비물/ 임신 냉 색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