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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돈받고 광고해주는 블로거?/블로그마케팅 비용/개인&업체차이

많은분들이 블로그 마케팅, 블로그 광고를 하는 이유는 효과가 그 만큼 입증된바 있기 때문이지요!

블로그는 특성상 개인미디어이기 때문에 광고로 인식하기보다 리뷰로 인식해 더욱더 좋은 이미지를
줄수 있어요^^ 광고지만 광고처럼 느끼지않는 효과로 입소문으로 광고하는 느낌을 주지요~
가장 우선시 되어야할 점은? 상취노출이지요.
작성된 포스팅이 블로그 섹션에 노출이 되지않는다면
방문자유입이 이루어지지 않기때문에 효과를 볼수 없는겁니다.
잘 살펴볼때 상위노출이 되는가. 의사반영을 잘해주는가.
수정과 관리를 해주는가등을
면밀히 알아볼 필요가 있슴당^^^

블로그마케팅 비용

 

바이럴마케팅 그 중에서 블로그마케팅 비용, 궁금하시죠?

최근 바이럴마케팅이 유행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가장 효과가 좋다는 블로그마케팅. 경쟁? 말해뭐해요ㅋㅋ매우 치열!

 

바이럴마케팅, 일명 입소문 마케팅이라고 하여 바이러스처럼

사람들의 입을 타고 빠른 속도로 퍼져 나간다고들 하네요ㅋㅋ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고싶은 제품을 검색한 후 바로 블로그로 향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ㅎㅎ.

 

업체들의 광고보다는 다른 사용자들의 리뷰에 더욱 신뢰를 한다는 증거가 되겠습니다.

이로 인해 최근 블로그마케팅을 하지 않는 업체는 다른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뒤쳐지게 되니, 하는것이죠.

 


 

블로그마케팅 비용???

 

대부분 가격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홈페이지를 통해서 문의하라고 하죠.

제가 여기저기 알아본 블로그마케팅의 비용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업체의 경우 블로그마케팅비용이 매우 비쌉니다.

다만 그 효과는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업체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요.

업체들의 블로그마케팅 비용은 최소 40부터 최대100만원보다 더 넘어 가기도 합니다.

 

어떤 키워드냐에 따라 금액이 다르고, 그저 단순히 한번의 포스팅을 원하느냐 혹은 꾸준한 관리를 원하느냐로 나뉘어지죠, 하나의 블로그를 계속해서 운영해주는 것이 있습니다.

한달에 20 ~ 70개 정도의 포스팅을 해주면서 꾸준히 관리해주는거죠.

이런 방법의 경우 블로그마케팅 비용이 매우 높습니다. 수 백만원을 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에 의뢰하는 경우!, 보통 파워블로거들이라고 하죠^^!!!

네이버에서 지정 해준 파워블로그는 그 수가 매우 적어요ㅠㅠ~

그래서 이용하는 것이 바로 인기블로거 예요.

 

                     많은 분들이 인기블로거에게 블로그마케팅에 대해 문의하고 요청합니다.

 

보통 인기블로거들의 경우 블로그마케팅 비용은 천차만별이지만 대중적인 비용을 말해보자면

포스팅당 5 ~ 20만원 까지 생각하시면 될 듯합니다.

제품을 무료로 제공하고 포스팅을 부탁하는 경우도 있어요.

개인이기에 얼마나 흥정을 잘 하느냐도 중요-

 

여기서 의구심을 가지실 텐데요. 일반 개인블로거들은 블로그마케팅 효과가 얼마만큼인지,

업체보다는 분명 불리할지 모릅니다. 확실히 차이가 있긴 있지요~

하지만 개인의 경우도 블로그마케팅을 하지 않은 경우와 비교한다면

결코 비교조차 할 수 없을만큼의 효과가 있습니다.

어떤 블로그는 업체보다 더욱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 왜냐?

업체에서 전문적으로 올라오는 포스팅들은 검색좀 해봤다~

싶은 사람들은 대부분 가려내기 마련입니다.

 

인기블로거들에게 "OO맛집, OO추천" 등의 키워드로 상위노출을

성공하는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지요-

예를 들어서 맛집키워드를 이용해 10만원을 주고 개인블로거에게 의뢰 할시,

포스팅이 첫페이지에 나오지 못하더라도, 투자했던 10만원에 대한 수익은

충분히 뽑고도 남는게 바로 블로그마케팅-

 

요청했던게 최상단에 노출이 된다면 수십배 그 이상의 효과를 거둘수도 있습니다.

 

바이럴마케팅.

장사가 안되시나요? 제품이 안팔리시나요? 그렇다면 혹시 마케팅은 하고 계신가요?

 

마케팅에 아무런 투자없이 홍보가 되리라 생각하신다면 지금 당장 그 생각을 바꾸시고,

소액으로 투자해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블로그마케팅부터 시작해 보시길 권해보아용^^

작은 노력조차 하지 않고 잘 되길 바랄순 없습니다.

남들은 이미 각종 마케팅으로 앞서가고 있어요~ 요즘은 SNS, 인터넷 시대잖아요???

 블로그마케팅을 직접 해보고 싶으신분들은 검색 을 고고씽^^^

물론 저에게 문의 하셔도 좋아요 정성스레 네이버와 티스토리 블로그에 같이 업로드 하여집니다.

 


 

블로그가 만들어낸 폐혜를 극단적 사례로 만들어놓은 드립이 화제다.

나도 블로거이기에, 사실 진실된 맛집이 아닌곳도 돈만 지불하거나, 음식을 무료로 주는 행위로 맛집이 될수 있다.

한때에는 티비 프로그램에서 식당에 직접 전화가 와서는, 돈을 지불하면 티비에 출연시켜준다고도 했었다.

 

물론 그렇게 된다면 사람들은 티비에 방영됨과 동시에 엄청난 인기를 끌지만 사람들은 맛을 알기에 한번만 가고 

마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하지만 자기들이 하는 광고에는 너무 맛있어서 티비에 나온거라며 홍보를 하기도 한다.

 


 

제목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끈 뒤 막상 클릭해서 들어가보면 내용은 평범한 음식의 평범...?

보다는 약간 과장된듯한 후기... , 글을 클릭을 해버리게 되서 트래픽이 올라갔다면 포탈에서 계속해서 상위권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래서 일부 사람들이 일부러 네이버블로그를 키우는 이유가 그중 하나이다.

블로그가 상위권에 노출되었단 사실 자체만으로는 솔직히 좋을 건 없다.

블로그가 광고를 받아 수입을 버는 공간이며, 왜곡된 정보로 혼란을 야기했다면 문제가 달라져서 이다.

이런 문제??? 외식업계에서 눈에 뛸 정도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장르소설마냥 정형화된 패턴

흔히 ‘맛집 블로거’라고 말하는 이들의 행보는 패턴화됐다.

정말 맛있거나 고급 음식점들을 염두에 두고 리뷰를 작성하는 곳도 있지만, 의.도.적으로 일정 금액을 받고 움직이는 곳 또한 무수히 많으며 인스타그램의 해시태그에서 조금만 생각을 변형시키면 이 패턴은 금방 나온다.

 

예시 :  #매장이름 #분위기깡패 #단짠단짠 #OO동맛집 #(주메뉴이름) #데일리푸드 #(닉네임)을 블로그형식(변형)

 

“안녕하세요~ (닉네임)이에요. 오늘 가볼 곳은 OO동 맛집 (매장이름)!! (가족, 애인, 친구 등)과 함께 가봤어요. //사진//예쁜 조명과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눈에 확 띄었어요 //사진// 이 가게의 메인메뉴인 (주메뉴이름)!! //사진// 맛있겠죠 흐흐 //사진// OO의 풍미와 단짠단짠한 맛, 딱 제 취향의 입맛이에요♡ //사진//”

이후 보여지는 것? 매장의 운영시간과 약도 및 연락처-

가게의 위치가 역에서 나와 몇분 거리에 위치해있는지까지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면,

블로그 아래쪽을 관찰할 필요가 있다. 그게 일상의 기록인지, ‘홍보용’ 목적이 명백한 글인지 알 수 있을테니까.

 

합법과 불법의 경계선에서 줄 타는 블로거들

 

타다 불법논란 정리/택시기사 단체가 타다 영업 중단 촉구중/타다 기사 딸린 합법 렌터카/불법 콜택시 공방

타다...참 오랜동안 우리주변에서 불법이냐 합법이냐를 가지고....논란인데... 지난 주에 검찰에서 불법이라는 기소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논란 속에서도...타다가 서비스를 시작한 지가 1년이 되었습니다.....

sole0216.tistory.com

사실상 대가를 받았으면서도 그 점을 분명하게 밝히지 않은 포스팅, 댓글, 게시글 등은 불법이다.

엄연히 소비자를 속이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블로거들은 음식을 공짜로 먹거나 일정량의 사례를 받으면서, 음식점은 홍보로 인해 매출 상승을 기대하며 읜읜(윈윈)할수 있다지만, 정작 소비자들은 음식블로거 말만 믿고서는 좋지않은, Bad 경험을 하게 된다.

 

 

가게 운영? 인테리어 심플하고 색감 예쁘게 하고, 음식은 맛보단 가니쉬 잔뜩 올려서 예쁘게 접시에 담고, 블로거 좀 부르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인스타랑 블로그 올라가면 매출은 늘게 되어 있다면서 말이다.

 

폐혜가 심해지자 정부는 블로그 게시물 작성 시 대가성이 있는 상품이나 돈을 받았다고 표현하는
문장을 무조건 삽입하도록 법을 개정했다.

 

블로그들은 이 말을 들었을까? 결론적으로 절반은 성공이었다.

바이럴 마케팅을 목적으로 한 블로그들은 자기들이 어디에서 대가를 받거나, 협찬을 받아 글을 작성했다는 내용을 표시했다. 그 표시를 ‘이미지 파일’로 해서 포털 검색 상위노출 알고리즘에 제외되는 걸 피해갔다.

다시 말해 악질은 사라지지 않았다. 처벌? 할 수 없다. 불법은 아니니까.

 


 

의문을 가지지마라. 확실히 매출 증대 효과가 있으며, 필자가 아는 곳만 해도 SNS 홍보 의뢰를 한 뒤의 한달 매출이 이전달 매출보다 약 1000만원 정도 차이가 났다.

대가성을 받는 맛집 블로거들은 어지간한 투데이 유입률과 팔로워가 있지 않는 한 기업의 관리 아래에서 움직인다.


바이럴 마케팅을 목적으로 두는 업체

 

‘체험단’이라는 명목으로 사람들을 모으고, 자영업자들에게 금액을 받은 뒤 체험단을 해당 매장으로 보내며, 어지간히 SNS에 노출된 사장님들은 웬만한 블로그 업체들을 알고 있어서 수월하게 운영한다.

이런 상황은 불편하다.  불법은 아니지만 ‘기분나쁜 꼼수’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어중간한 음식점이라면 블로그 홍보는 독이다. 번화가와 상업 중심가, 소비도시로 조성된 상권이라면 몰라도 주거중심지에 있는 음식점이나 특정 연령, 성별을 노리는 음식점이라면 결국 장기적으로 맛이 가장 중요한 문제가 된다.

획기적인 맛이나 지속적인 변화가 없다면 음식점은 길게 봤을 때 무조건 매출감소가 온다.

감당할 수 없는 짓은 하지 말자.

 


 

블로그 바이럴 마케팅을 알아보는 방법

 

정말로 정직한 리뷰가 쓰여져있는 블로그를 찾고 싶거나, 정말로 맛있는 음식점을 찾고 싶다면 우리는 물이끼마냥 퍼져있는 바이럴 마케팅을 간파해야 한다. 간단하다. 몇가지만 기억하자.

첫째. 블로그의 맨 아래쪽을 본다. 

둘째. 리뷰되는 지역들을 유심하게 보도록 한다. 웬만한 경제적 여유가 없는 이상 지역을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먹진 않는다.

 

셋째. 패턴의 유사성을 살펴보자. 한식,

양식, 일식, 중식, 디저트는 모두 성격이 제각각인 장르다. 

 

                                ''외부에 기준을 맞추면 자기 스스로의 행복조차 모르게 돼버린다.''

솔직히 이게 가장 맞는 말이다. 남이 좋든 싫든 본인은 본인만의 기준이 있다. 대세와 평가에 흔들리지 말고,

흥미가 동한다면 바로바로 가고 도전하고 싶으면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