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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미국과 이란이 사이 안좋은 이유/이란 상황/물러선 트럼프

미국과 이란 사이가 안좋은 이유

이란!!!
미국과 이스라엘 공동의 적의 해당하기 때문,

미국은 막강한 군사력 바탕으로 강대국 제외
전 세계 내정간섭하고 있으며,
미국의 우호적인 친미국가 원합니다.
이란 미국의 중동정책 반대하는 나라이며,
이스라엘 군사적으로 위협하는 국가 지원국이죠,
명분은 이란 테러지원국이라고 하면서 고립시키려고 하지만 러시아 중국이
반대하고 있고.
미국의 이익의 의한 대립이란 사실 주변 강대국들도 잘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이라크 처럼 미국의 비우호적이면 명분을 만들어서 공격하고 싶은데, 주변국들의 반대로 혼자 독자적으로 이란의 핵심인물들 제거 하고 있습니다.
[결론: 전 세계의 모든 분쟁에는 미국이 관여되어 있어서 힘을 바탕으로 각 나라의 내정을 간섭하는 미국의 횡포가 세계의 평화를 깨뜨리는 근본입니다.]

이라크도 한때 미국과 친했다가 후세인 그리되고, 이란도 미국과 친했다가 그리되고, 정치에는 영원한 적과 동지도 없다는 얘기가 바로 그런 데서 나온 게 아닌가 합니다.


미국은 자기 나라 놔두고 왜 딴 데 멀리 가서 그러는지를 도통 모르겠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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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 시간) 이라크 내 미군기지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과 관련하여서 강력한 추가 경제제재를 즉각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군사력 사용은 원치 않는다며 군사적 대응이나 확전은 자제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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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미국인이나 미국 시설을 공격할 경우 몇 배로 응징하겠다고 공언해왔던 그, 트럼프가 현재 한 발 물러서면서 일촉즉발 상황으로 치닫던 양국 간의 충돌이 누그러질지 세계적으로 주목되는 중이다.
*전쟁은 모두에게 피해가 가기 때문.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발표한 대국민 성명
“지난 밤 이란의 공격으로 인한 미국인 사상자는 없었고 기지 내의 피해도 크지 않다”
향후 대응 방향을 밝혔히면서 미사일 공격 이후의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였는데,
이란은 물러서는 것처럼 보인다며 이는 모든 관련 당사국은 물론 전 세계에 좋은 일이라고 평가 하였다.


트럼프 대통령
미국은 이란 공격에 대응할 방안들을 검토함서 이란 정권에 즉시- 추가 경제제재를 부과할 것이라며 강력한 제재들은 이란이 태도를 바꿀 때까지 유지될 것 이라 말했다.
우리 모두는 이란과의 기존 핵 협정(JCPOA)의 잔재에서 벗어나 세상을 더 안전하고 평화로운 곳으로 만들기 위한 협정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새로운 핵 협상 의사도 내비쳤다.

"이란이 아직 건드려지지 않은 엄청난 잠재력을 개발해 번영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협정을 만들어야 하며 이란은 위대한 국가가 될 수 있다며 이란을 달래는 듯한 발언도 덧붙였다.
군사력 사용에 대해서는 취임 후 2조5000억 달러를 들여 완전히 새로 정비한 미군은 그 어느 때보다 막강하다면서도 위대한 군대와 군사 장비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꼭 그것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며 선을 그었다.

우리는 이를 사용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이란을 향해 당장 군사적 보복을 하지는 않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군사적, 경제적으로 모두 강한 미국의 힘이 가장 좋은 억지력”이라고도 했다.

9분 남짓 이어진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대국민 성명은 당초 이란의 미사일 공격이 발생한 직후인 전날 밤 곧바로 발표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지만 백악관은 7일 밤 일부 언론의 관련 보도 부인-> 트럼프 대통령도 외교안보 참모진과의 회의를 마친 후 트위터를 통해 “내일 아침 성명을 발표할 것”이라며 하루를 늦췄다. ->
미국인은 물론 파트너국가인 이라크인 사상자가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대응 수위와 시점을 조절한 것으로 보인다.

허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테러 행위나 핵개발은 용납하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동시에 보내며 이란 정권을 강하게 압박!

대국민 성명 발표를 위해 연단에 서자마자 카메라 앞에서 꺼낸 첫 마디
“내가 미국 대통령으로 있는 한 이란은 절대로 핵무기를 갖지 못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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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979년 이후 국가들은 중동에서 이란의 파괴적인 행동을 견뎌야 했지만 그런 날들은 끝났다면서, 이란이 테러활동을 주도적으로 지원하면서 핵무기를 개발해 문명사회를 위협하는 것을 더 이상 놔두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하였다.

그는 이란 사령관의 폭살(爆殺)을 놓고 이란의 반발은 물론 국내에서도 비판이 나오는 상황을 염두에 둔 듯 드론 공격의 정당성도 역설했다.

솔레이마니 사령관이 미국을 겨냥한 공격을 모의하고 있었던 것을 막아냈다는 것.

그는 ”솔레이마니의 손은 미국인과 이란인의 피로 물들어 있었다며 그를 제거함으로써 테러리스트들에게 강한 메시지를 보냈다“ 주장했다.

미국이 셰일오일 개발로 에너지 자립을 이뤄낸 점을 바탕으로 대(對)중동정책의 전환이 이뤄지고 있음을 시사한 발언도 주목할 부분.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년간 나의 리더십 하에서 우리 경제는 그 어느 때보다 강하며 미국은 에너지 자립을 이뤄냈다며 이런 역사적인 성취는 우리의 전략적 우선순위를 바꿔놓았다“고 말했다.

”중동에서의 다른 선택이 가능해졌다며, 독립적이며, 더 이상 중동의 석유가 필요없다“ 단언했다.
향후 미국은 중동문제에서 발을 빼고 유럽의 이웃국가들이 그 자리를 메워야 할 것이라는
기존 입 장을 재차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