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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나라엔 무슨일들이?

사회코로나바이러스란?/중국 연구소 바이러스/증상&감영병 예방 수칙

조심해야 합니다. 

아이들이 제발 아무일 없길 바랍니다.

중국 사망자 대부분은 50대 이상 기저질환자가 98프로

아이들의 발병률은 낮거나 심하지 않다고 하니 제발아무일 없길 바랍니다.

우리 조심해요.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총 96명과 접촉했다고 하네요.

이 중 32명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자가격리됐다고 합니다.

감염이 빠른 만큼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접촉한 분들 2차감염 조심해야겠네요.


<국가별 전체 환자발생(사망자) 현황, 1.28일 9시 기준>

출처: href="https://textnews.co.kr/entry/우한폐렴-9만명-우한-폐렴-확진자-전-세계-통계-현황업데이트">https://textnews.co.kr/entry/ [텍스트뉴스]

중국: 4,515명(사망자 106명) / 홍콩: 8명 / 대만: 5명 / 마카오: 6명

태국: 8명 / 싱가포르: 4명 / 일본: 4명 / 베트남: 2명

네팔: 1명 / 말레이시아: 4명 / 캄보디아: 1명 / 미국: 5명

캐나다: 1명 / 프랑스: 3명 / 호주: 5명 / 한국: 4명

합계: 4,572명(사망자 106명)

어마어마 하네요. 업데이트기록아닙니다. 더 많아요!

textnews.co.kr 가시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고 있으니 참고해보세요.

우한폐렴 9만명? 우한 폐렴 확진자 전 세계 통계 현황(업데이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한 폐렴 확진자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어요!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밝힌 우한폐렴 최신 집계에 따르면 사망자는

현재 106명이상으로 하루 사이 24명이나 늘어난 것으로 볼 수 있지요. 지금도 계속해서 증가중이예요ㅠㅠ!

 


 

분당서울대병원 내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환자가 이송되는 모습들이 많이들 찍히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한폐렴’ 확진자 두 명이 추가로 발생 [ 사람간 접촉으로 발생한 첫 2차 감염 ]

질병관리본부는 오늘(30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2명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6번 확진자는 3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2차 감염자’입니다.

6번 확진자는 56세의 남성으로, 세 번째 환자와 접촉한 뒤 능동 감시 대상자로 분류됐다 오늘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되어 서울대병원에 격리조치 됐습니다.

 

 

엽기토끼 살인사건 범인 사는곳/성범죄자 알림e사이트

그알에 나온 엽기토끼 살인사건, 너무 무서워서 잠을 설친 사람이 많이 있을 정도로 정말 끔직한 사건이지요??? 내주위에 있을거 같고, 막 내가 납치되서 그 집으로 끌려들어갔으면 탈출하려는 용기가 있었을까?..

sole0216.tistory.com



5번 확진자는 32세의 남성으로, 업무 차 중국 우한시를 방문했던 1차 감염자입니다. 평소에도 천식으로 간헐적인 기침이 있었으나 발열 증상이 없어 능동 감시 대상자로 분류해 관리하던 중,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되어 서울의료원에 격리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즉각대응팀을 출동시키고 역학 조사를 진행하는 중입니다. 조사가 완료 되는대로 추가 정보를 공개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요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전 국민들을 포함한 전 세계가 공포에 떨고 있는데,

저도 태국 방콕에서 알게 되었네요.

찾아보다가 저처럼 태국으로 가거나, 갔다오신 분들이 있으신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정보 공유차 글을 덧붙여봐요!

 

 

 

태국 관광청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으로 인해 올해 태국 관광객 수가 200만에서 9백만명까지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건강보건부 상임이사인 Sukhum Kanchanapimai도 불필요한 중국 여행을 피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정의

2019년 12월 발생한 중국 우한 폐렴의 원인 바이러스.

위험요인

최근 14일 이내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방문

주요증상

발열, 기침·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

주의사항

중국 방문 시 현지 동물(가금류 포함)과의 접촉을 피하고 전통시장 및 불필요한 의료기관 방문자제.

호흡기 증상자와의 접촉을 피하기 더보기

예방수칙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옷소매로 가리고 기침하기.

호흡기증상자가 의료기관 방문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 해외여행력 의료진에게 전달

긴급연락처

가까운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 1339


태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현황

2020년 1월 29일 기준

총 확진자 14명

중국 감염자 수 5,974명에 비하면 현저히 낮은 감염자 수이긴 하지만 중국을 제외하고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확진자가 많이 발생한 국가죠! 이유는 태국이 그만큼 중국인들이

여행으로 많이 찾는 나라이기 때문인데요

전체 감염 환자 14명 중 5명은 이미 치료 받고 퇴원한 상태이고 6세에서 70세 사이에 속하는

중국 후베이성에서 여행 온 가족 관계입니다

 

38 หมู่ที่ 4 Tiwanon Rd, Tambon Talat Kwan, Mueang Nonthaburi District, Nonthaburi 11000 태국

나머지 9명은 논타부리라는 지역에 있는

Bamrasnaradura 전염병 연구소 내 격리 병동에서 치료 중이라고 합니다.

지도를 찾아보니 짜뚜짝 시장과 인접한 곳인 것 같네요!

 

태국은 이전까지는

방콕 수완나품, 치앙마이, 돈므앙, 푸켓, 끄라비 공항에서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승객에 대해서만 검사를 진행했었는데

이제부터는 중국에서 온 모든 중국인 대상으로 발열여부를 100% 가려낼 수 있는

검사를 확대한다고 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일명 우한 폐렴)은 감염자의 침이 호흡기나 눈, 코, 입과 같은 점막으로

침투될 때 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튀는

물방울의 거리는 통상 2m까지라고 하니 항상 마스크를 쓰고 다니시고,

혹시라도 마스크를 쓰지 않았을 경우엔 옷 소매로 입과 코를 가려 주변 사람에게

튀지 않도록 조심하도록 해요. 감염자의 침 등이 눈에 직접 들어가거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손으로 눈을 비비면 눈을 통해서도 전염될 수 있습니다.

외출 후에는 꼭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자주 손을 씻도록 하고 손을 씻고 나서

수도꼭지나 화장실 문 손잡이는 최대한 안 만지는 게 좋아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초기에는 감기와 같아 상대적으로 구분하기가 어렵다고 하니

해외 여행 후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유사 증상이 있을 경우

질병관리본부 1339에 문의 꼭 하도록 해요!

홍콩 마카오를 포함한 중국 여행은 모두 가능한 자제하시고

다른 지역들도 모두 가급적이

 

안전한 해외 여행 되세요!

 


 

태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6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딸,

충남 태안군 한 어린이집 교사로 확인된 가운데 이 어린이집이 31일 휴원에 들어가

태안군에 따르면 A 어린이집 교사 B씨는 설 연휴에 남편과 함께 서울 아버지(56) 집을 찾았다.

아버지는 지난 22일 중국 우한에서 귀국한 3번째 확진자와 식사를 함께한 것으로 확인-

능동감시를 받아오다 양성 판정이 나와 서울의료원에 격리됐다.

 

어린이집 만 2세 반 담임인 B씨는 설 연휴 직후인 28일부터 30일까지 출근해 원생을 가르쳤다.

어린이집 원생은 34명이며, 이 기간 등원한 영유아는 29명이다. 나머지 5명은 부모 휴가 등을 이유로 등원하지 않았다.

B씨 아버지가 신종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B씨 부부는 즉각 자택에 격리됐고,

A 어린이집은 다음 달 10일까지 휴원을 결정했다.

 

B씨 남편 C씨가 근무하는 태안군 한국발전교육원도 이날 오전 교육생 전원을 긴급 귀가시켰다.

한국발전교육원은 5개 화력발전회사가 설립한 교육기관으로, 200여명이 교육을 받는 중.

발전교육원 관계자는 C씨는 행정지원 부서 직원으로 교육생들과 직접 접촉하지는 않았지만,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이런 결정을 했다며 교육 재개 여부는 격리 중인 C씨 상태를 보고 결정할 것.

 

태안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긴급 대책회의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지역 사회에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A 어린이집 학부모들은 자신의 자녀가 바이러스에 감염됐을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 학부모는 B씨에게서 아직 이상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하지만,

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한 데다 바이러스 잠복기가 있는 만큼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 우려했다.

 

지역 한 맘카페 회원

"신종코로나 전염력이 대단하다는데 아이가 어떻게 될지 불안하다"고 호소

소셜미디어(SNS)에서는 전날 오후부터 B씨 부부 실명과 직장, 접촉 경로 등이 적힌 태안군 보고자료가 퍼지기도 했다.

 

태안군은 이날 오전 가세로 군수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A 어린이집을 방역 소독하고, 다음 달 8일 정월 대보름 행사와 영농교육 등 야외 행사는 모두 취소했다.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233개 경로당에 손 소독제와 마스크를 우선 배부,

마을방송과 홍보 포스터 등을 활용해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

 

가세로 군수는 "질병관리본부에 문의한 결과 'B씨는 현재까지 증상이 없는 것으로 미뤄 감염 가능성이 작을 것'이란 답변을 받았다"며 "3차 감염 사례는 아직 보고된 바가 없는 만큼 군민 여러분은 크게 동요하지 말고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