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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현빈/설레는 드라마/주말드라마 추천

'사랑의 불시착' 현빈과 손예진의 남다른 케미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뛰게 하여서 지금 네이버 실시간에 올라왔지요!!!

2월 1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1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14.2%, 최고 16.3%을 기록.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기준)(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서로를 그리워하던 리정혁(현빈 분)과 윤세리(손예진 분)가 다시 만나 두 사람만의 행복한 시간을 방송에서 보냈다.

가진 것 없이 불안에 떨었던 북한에서의 생활, 대한민국에서는 제대로 달라진 윤세리 모습 역시 빛을 발했다.

그녀는 리정혁을 위해 백화점에서 고가의 옷을 망설임 없이 결제하는 등 놀라운 재력을 보여주며 '핫 셀럽' 윤세리의 명성을 입증. 그녀가 선물해준 옷을 완벽 소화한 리정혁은 확 달라진 이색 케미를 보여주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리정혁이 떠난 뒤 혼자 남은 서단(서지혜 분)과, 그런 그를 향한 자신의 마음이 달라진 것을 알아챈 구승준(김정현 분) 흥미진진한 관계도 있다ㅋㅋ 자신을 숨겨주던 천 사장(홍우진 분)이 조철강의 일에 연루돼 체포되자 오갈 데 없어진 구승준은 서단에게 신세를 지어, 서단은 여전히 그를 쌀쌀맞게 대했지만 중요한 순간에는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점차 마음을 열어가는 서단과 구승준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종잡을 수 없는 전개

 

 

방송 말미에서는 윤세리의 차 안에 숨어 있던 조철강이 또 한 번 리정혁-윤세리 커플을 궁지에 몰아넣어 몰입도를 한껏 끌어올려 윤세리는 기둥 뒤에 숨어 공포에 떨면서도 리정혁을 구하기 위해 "저 사람 지금 총 가졌어. 난 괜찮으니까 일단 도망가요"라고 소리쳤다. 이때 리정혁이 그녀의 앞에 극적으로 나타났고, 긴박한 상황에서 서로 눈을 마주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들며 또 한 번의 역대급 엔딩을 완성했다.


조철강(오만석 분)이 윤세리를 노리고 대한민국으로 건너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 리정혁은 그를 따라 서울로 향했다.

다시 만난 두 사람은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그동안 애타게 그리워했던 서로의 마음을 확인 ->

대한민국에 도착하기 위해 수십 시간 동안 토굴을 지나는 대장정을 거침 ->

자신 걱정하는 윤세리의 말에 "정말 아무 일 없었소"라고 덤덤하게 대답하는 리정혁 ->

깊은 사랑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게 함-

 

 

 

 

 

현빈과 손예진이 서로를 그윽하게 바라보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든다.



2일 방송되는 tvN 토일극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현빈(리정혁)과 손예진(윤세리)이 취중진담을 주고받으며 속마음을 드러낸다.

지난 방송에서 다시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흐뭇한 웃음을 자아냈다. 손예진을 자신을 지키기 위해 먼 길을 달려온 현빈을 위해 한계 없는 재력을 마음껏 뽐내며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현빈 역시 손예진의 보디가드로서 항상 곁을 지키며 듬직함을 발산했다.

이처럼 현빈과 손예진이 재회 후 더욱 애틋한 시간을 보내며 사랑을 키워가는 가운데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서로를 응시하는 투샷이 공개돼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사진 속 촉촉한 눈빛으로 무언가를 약속하는 손예진과 그런 그를 향해 미소짓는 현빈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둘리 커플(리정혁·윤세리)'은 이들을 찾아낸 오만석(조철강)에게 또 한 번 위협받으며 아찔한 순간을 겪었다. 과연 두 사람이 어떻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지 가까이 다가온 위험으로부터 서로를 지켜야만 하는 '둘리 커플'이 나눈 약속과 진심이 담긴 취중진담의 내용은 무엇인지.

                                                                방송 오후 9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