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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순이가 하는 솔직 맛집 후기

서산 해미읍성 뼈다귀해장국집 솔직후기 서산 맛집

  거리를 걷다 배고파서 한 식당에 들렀음

       '' 여기 사람이 별로 없네? ''

오후2시경, 사람이 몇 있지 않았던 시간대.
들어온뒤 간단히 뼈다귀 해장국 2개를 시킴. 
메뉴가 정말 딱 이거와 뼈다귀 전골 인가 
밖에 없었음 메뉴가 딱 그것밖에 없다는 건 장사가 되니 다른걸 안 만들어도 된다는 것으로 나는 생각하고 있음 ^^!

   '' 여기서 사진 찍어도 이쁘겠당... ''

사실 나는 해미읍성에 사진을 찍으러 놀러 온건데 밥을 먹으러온식당의 옆모습(벽면) 이 딱 사진 찍기 좋탄걸 진짜 느낄 수 있었음.
테이블 다 치우고 의자 갖다 놓은다음 사진을 찍고 싶었을 만큼 간절... 했지만! 아쉽게도 인물이 아닌 풍경만 이렇게 남깁니다.. 

          '' 좋은 구절찾아 밑줄! ''

을 쳤던 ㄴr.. 하지만 여긴 내 책이 아닌,
다른이의 책이기에 꾹 참고 맘에 드는 책을 골라 맘에드는 페이지의 사진을 찍기 시작!

     @   읽으랴 밥먹으랴 주의 @

      '' 뼈다귀가 엄청큰건 불만족 ''

사실 좋기야 좋았지만, 맛도 좋기야 좋았지만 불만족이 였던건???
뼈다귀가 너무커서 먹기 불편하다.
단지 그뿐으로 불편한가? 라고 생각 할수도 있겠지만 뼈다귀가 크니 무거워서 젓가락 하나로 분리하기가 매우 힘들었다.  들어서 갖다놓는 것도 영차영차 ㅋㅋㅋ! 하지만
그것만 간수한다면 맛은 매우좋다💖💖💖 >

            '' 무심한 듯 배려 ''

내 남자친구가 나에게 하트 파
'이거 하트다.' 라고 무심히 주었는데
어찌나 좋턴지 ㅋㅋㅋㅋ 이런 작은거로도 웃을 수 있게 되어서 힘들지만 그래도 이런게 행복인가, 를 느낄 수 있게 해주었음 (ㅎㅎ)

  '' 먹고는 있지만 뼈다귀는 계속되다.'' >

진짜 정말 크고 걸리적 거려서 난 얼른 뼈부터 바르고 치운다음 한적하게 국물 을 떠먹었음^^ 오예 쵝오.  하지만 바로 앞 사람은 내가 바르는데도 계속 쩝쩝냠냠 먹고 있으니 ...(씁) 눈이가고 침이 간다아~~!

      '' 남김 없이 정말 잘 먹었다 ! ''

김치들을 리필 해 가며 맛있게 먹있음 ㅋㅋ
하지만 서로 고추를 싫어하여 고추는
입에 1도 되지 않은 ...  이 고추는 재활용 이 되겠지.. 입도 안됬고 환경 오염도 되고 저 값이 얼만디.. 그쵸? 알아도 눈을 감읍시다.
모두 쉿- 글고 여기 원래 있기 있었데요!(소근

🗣단순 블로그주인의 생각임을 알립니다.

  '' 한적한 버스에 앉아 창밖을 보며... ''

난 버스안에 있지만 달리는 창밖 을 매우 좋아함. 그래서 그런지 이번도 어김없이 똑같이 밖을 보고 갔었는데 항상 이럴때 마다 안정이 되고 편안해 지면서 하루 일과가 정리가 되서 뇌가 쉰다는 느낌을 크게받음.

이렇게 저는 집에 기분좋게 들어가게 되었다고  하네요 ㅎㅎㅎ 모두 좋은하루❣

✔돈을 받고 포스팅을 하지 않았음 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