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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순이가 하는 솔직 맛집 후기

인천 리원식당 인천맛집일까?갔다옴 솔직후기

인천한의원을 들렀다가 두루치기가 먹고싶어, 항상 먹었던 곳을 방문했어요~

들어가면 창가쪽에 식물들이 ~ 공기정화
되는 이 느낌적인 느낌♡

일단 배가고프니 음식을 시켜야겠죠?
저의는 두루치기를 먹을 생각으로 왔기에.. ,

두루치기 2인) ₩16,000 주문!

야채를 좋아하는데 채가 많아 좋았어요 고기양생각보다 괜찮았고요. 그래서 그런지 밥도 한 공기씩 더 먹었네요!

밥 한공기를 뚝딱하고 나서 제앞에 계신분께선 이미 한공기를 더 시켜 먹는 중인데요. 기본반찬? 저게 끝이예요.

고추,깻잎없이 상추와. 미역국 각종 나물.김치들? 쌈장? 그정도랄까요...
전에 딴거먹을땐 게장도 나오고 나름
다양했는데 항상 어른들 이랑만 오다가
저의끼리 와서 일까요ㅜㅜ?아니면 이 메뉴자체가 이렇게 주는걸까요? 반찬 양도 적어지고 밥 시키려고 벨 눌렀더니 5초뒤 네~ 만 대답하셨습니다. 그럴수도 있지, 하며 넘어 가고싶었다만, 전화가 오길래 아까처럼 또 늦게 행동할꺼같아 전화는 언제받으시려나? 하고 뒤를 흭! 하고 돌아봤지만 이미 신발신고 달려가 받았드라고요?
솔직히 많이 놀랐습니다 주인장님. ^^

" 미역국 맛있어? "
(도리도리)
" 맛없어? "
(도리도리) " 그냥 그래. "

단체손님받기 딱 좋을꺼 같드라고요.  굿굿👍 여기까지 오는 자리가 쬐~끔
그래서 그렇지 나름 앞에 주차할곳도 있고
좋은거 같아요. (킁)

음.. 지금 앞에 보시면 '저게 여기왜있지?'
하는게 있죠? 보통 식탁사이에 두는건데
말이죠. 제가 갔을때 서빙보시는 분이
일하기 싫으신지, 무슨일 있으신지 많이 나른하셨어요. 사실 전에도 왔을때 반찬 더달라니까 주기싫은듯이 말하고,줄때도 좋게 안주셨었거든요 (흑

음식은 남기면 안된데요~ 맛있든 없든
일단 먹고봐야죵? 다 먹었으니 이제 나갑시당 ~~~ 💕

거울 앞에서 이쑤시개로 고춧가루 있나 확인 후에 전 밀크커피를 뽑으려고 누르려는데
 '버튼 누르면 나와요~'하며 굳이 알려주시는 친절함. 

오예 커피ㄷr커피🌼

인터넷에 치니 안나오드라고요ㅜㅜ
위치가 음 디스커버리있고 앞에 또
저거있고 (주황색간판) 한데 왼쪽으로 가면 바로 있어요! 원래 반찬이 이런가 네이버에 쳐봤더니 여기 후기가안보여서.. 자세한건 모르겠네욤 맛있게드세용:-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