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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소속사

구하라나이/구하라가 남긴 것/구하라 인성/규현인성/구하라 악성 댓글부터 재판논란 구하라는 1991년생으로, 올해 29살이라고 합니다. 설리의 비보 소식이 전해지자, 구하라는 “그 세상에서 진리가 하고 싶은 대로”라는 글을 통해 추모에 동참했었죠.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구하라는 이날 오후 6시께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한 지인이 구하라를 발견하고 경찰과 소방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하라가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인과 사망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구하라는 지난 5월에도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바 있으며, 구하라의 절친으로 알려진 설리는 지난달 14일 오후 3시 21분쯤 경기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3일 오후 6시 30분쯤 마지막 통화 후 연락이 닿지 않아 자택을 찾은 매니저가 설리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더보기
구하라 복귀무대 노출사고를 약20초간 영상을 내보낸 일본방송/구하라 심경&인스타/프로필(이미지)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의 일본 복귀 무대에서 방송사고가 발생하여서 아직까지 이슈가 되는 중이다. 이날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에도 구하라가 오르내릴 만큼 노출이 화제로 번졌기에 인스타그램에는 그를 응원 메시지가 많이 있었다. 구하라는 26일 일본 TV도쿄 ‘테레토음악제 2019’ 무대에 올라 카라의 히트곡 ‘미스터’를 불렀다.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며 안무를 시작하자 상의가 흘러내리기 시작해 약 20초간 속옷이 화면에 노출됐다. 다행히 속옷을 입고 있어 신체 노출은 막아서 정말 다행인듯 하다. 네티즌들은 현재 코디 와 카메라피디들이 잘못된게 아니냐며 비난들이 쏟아지고 있다. 구하라는 당황하는 기색 없이 안무를 전환하며 옷을 다시 끌어올려 상황을 수습했다. 이 장면은 생방송으로 일본 전역에 퍼졌다. 팬들은 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