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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

주가조작이라는 네티즌상황/미중 원칙적 무역합의 도달/트럼프 서명만이 남았다? 백악관 곧 공식 발표할 듯…對中 무역장벽 완화 주목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협상과 관련,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다고 블룸버그·로이터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단계 무역합의안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서명만 남았다고 블룸버그통신은 덧붙였으며, 백악관도 조만간 공식 입장을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이날 일부 상원의원들에게 "공식 발표가 임박한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윗을 통해 "중국과의 빅딜에 매우 가까워지고 있다면서 그들(중국)이 그것을 원하고 있고, 우리도 그렇다고 낙관론을 피력한 바 있다. 미국 무역협상팀은 오는 15일로 예정된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추가 관세를 철회하고, 기존 '관세 .. 더보기
뉴욕 증시 뜻/뉴욕증시가 떨어진 이유(그로 인해 받게되는 피해)/미·중 무역협상 서명 연기 가능성에 혼조세 마감/증시가 상승하지 못한 이유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들은 미·중 무역협상 서명이 예정보다 다소 늦춰질 수 있다는 소식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6일(현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0.07포인트(0.00%) 하락한 2만7492.56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2.16포인트(0.07%) 상승한 3076.78에 거래를 마감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4.05포인트(0.29%) 내려간 8410.63을 기록했다. 주식 시장의 주요 증시가 크게 상승하지 못한 이유는? 미·중 무역협상이 연기될 수 있다는 소식 때문으로 보인다. 미 경제방송 CNBC, 로이터 등 주요 외신들은 이날 미·중 양국의 ‘1단계 무역협정’이 12월까지 연기될 수 있다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