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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커플 앱 체험/어느새 구속&속박하는 나/CCTV를 옆에 다는 것..... ,/이렇게까지 사생활을.... 대체 어느정도길래?/후기 데이트 폭력 수단으로 사용될 수도…중요한 건 상호간 존중 처음 앱을 깔 때만 해도 이 위기는 전혀 예상치 못했다. 시작은 ‘커플 앱’과 관련된 온라인 커뮤니티의 한 게시글이었다. 해당 앱은 앱스토어 내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위한 앱, 연인의 위치를 확인하고 안심하세요, 연인의 흔적을 확인하고 안심하세요, 연인의 폰 상태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어요’라는 문구로 홍보 중이었다. “이런 게 있네, 한번 써볼까?”라는 생각에 (남자)친구를 설득했다. 나의 쿨함에 일면 자신도 있었다. 앱스토어 속 앱 홍보 화면. 배터리 상태부터 화면 ON·OFF 상태까지 알 수 있다. 앱을 깔았다. 가장 잘 알려진 커플 앱 중 하나인 비트윈을 사용해본 적이 있었다. 하지만 전혀 달랐다. 비트윈이 독립된 메신저를 주고받거나 앨범.. 더보기
제주 보육교사 살인사건/범행 시각에 현장에 없음을 증명하다?/전말 추적 ... 과학수사를 바탕으로 제주 보육교사 살인사건의 전말을 추적!! -살인사건의 전말을 추적 하는데,,, 10년 전 귀가 길에 실종 된 20대 여성이 일주일 후 제주도 배수로에서 시체로 발견. 시체 발견 장소, 사인 등 대한민국 최악의 미제 사건으로 남았던 - 화성연쇄 사건과 닮아서 제주판 ‘살인의 추억’ 이라 불리는 ‘보육교사 살인사건’이다. 당시 유력한 용의자를 붙잡았지만 끝내 놓아줄 수밖에 없었던 상황도 비슷. 10년 후, 과학수사가 장기미제 사건의 열쇠를 찾았다. 당시 보육교사로 일했던 피해자는 실종 당일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실종 된 것으로 추정됐다. -시체 발견 다음 날,,, 경찰은 40대 택시 기사를 주요 용의자로 체포했다. 택시기사가 범인임을 말해주고 있었기 때문. 부검 결과가 나온 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