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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조안 남편 김건우/5년친구에서 연인으로?/조안이 욕먹는 이유/4년차 결혼생활 최초 공개 깨 쏟아지는 4년차 부부의 출현. 조안 김건우 부부의 이야기 김건우 씨는 IT업체의 대표로 편안한 인상을 가진 남자이다. 이날 조안은 김건우 씨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 웃음을 터뜨렸다. -둘 사이 편안하다던데 .. 얼마나?? 조안: “카메라가 많이 보이는데 괜찮나?” 김건우: “막 저격하는 것 같다” (뻣뻣한 몸짓으로 고개를 끄덕인게 포인트) 이날 방송에선 부부의 러브하우스도 처음 공개됐다. 부부의 집은 다양한 색채를 이용해 감각적으로 꾸며져 있었다. 조안은 김건우 씨와 늦은 밤 야식 데이트를 즐겼다. 많이 먹는 모습도 예쁘다는 김건우 씨, 조안은 더 크게 말하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5년을 친구로 지내다 연인이 되고 부부의 연을 맺은 바이다. 네티즌들은 이분이 친구둘사이를 개박살낸 장본인이냐며, .. 더보기
신혼집에 피규어와 만화책이 총1100개정도??/김상혁 송다예부부 그룹 클락비 출신 김상혁과 송다예 부부가 달달한 신혼집을 최초 공개하여 피규어에 관심이 쏟아졌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한 김상혁이 자신의 보물들이 숨겨진 방을 공개했다. 김상혁과 송다예 신혼집에는 프라모델과 피규어가 가득는데, MC들은 많단 얘기는 들었는데 저 정도인줄은 몰랐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김상혁 아내 송다예는 수많은 피규어를 보며 가격을 궁금해하여 “여기서 정말 비싼 게 얼마냐”고 물어보았다. 이에 김상혁은 “시세는 모르겠는데, 개당 100만원인 것도 있고 1000만원 짜리도 있다. 내가 산 걸 계산하면 3000만 원 정도 ”라고 설명했다. 그러하여 시청자 및 아내, PD등 몇몇의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송다예는 “3000만원이라면 중고차 한 대 값 아니냐”며 살짝 불편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