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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살인사건

고유정이 살인을 저지르게 된 이유&신상공개/살인자도 초상권침해 해당? '제주도 전남편 살해 사건' 피의자 고유정의 얼굴 공개가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동명이인들의 불편이 잇따르고 있다. 6일 오후 4시로 예정됐던 전 남편 살인 피의자 고유정에 대한 얼굴 공개가 11일로 지연되고 있다. 앞서 경찰이 고유정의 실명을 공개하면서 "마스크를 씌우는 등 얼굴을 가리는 조치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지만, 고유정의 얼굴은 공개되지 않은 상황이다. 각종 SNS를 통해 '고유정'이란 이름의 이용자들은 지연되고 있는 고유정의 얼굴 공개로 인해 애먼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 누리꾼은 "경찰 때문에 신상 털렸다"면서 "그래 내가 죽였다"고 푸념을 늘어놓기도 했다. 제주 전남편 살해 혐의로 체포된 고유정 신상 공개가 확정. 참 안타깝습니다. 지인들 말 들어보니 두 사람 캠퍼스 커.. 더보기
제주 보육교사 살인사건/범행 시각에 현장에 없음을 증명하다?/전말 추적 ... 과학수사를 바탕으로 제주 보육교사 살인사건의 전말을 추적!! -살인사건의 전말을 추적 하는데,,, 10년 전 귀가 길에 실종 된 20대 여성이 일주일 후 제주도 배수로에서 시체로 발견. 시체 발견 장소, 사인 등 대한민국 최악의 미제 사건으로 남았던 - 화성연쇄 사건과 닮아서 제주판 ‘살인의 추억’ 이라 불리는 ‘보육교사 살인사건’이다. 당시 유력한 용의자를 붙잡았지만 끝내 놓아줄 수밖에 없었던 상황도 비슷. 10년 후, 과학수사가 장기미제 사건의 열쇠를 찾았다. 당시 보육교사로 일했던 피해자는 실종 당일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실종 된 것으로 추정됐다. -시체 발견 다음 날,,, 경찰은 40대 택시 기사를 주요 용의자로 체포했다. 택시기사가 범인임을 말해주고 있었기 때문. 부검 결과가 나온 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