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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방화 살인

조현병남성2년따라다니던 여고생 살해/조현병 이란?? 생소한 단어인 ‘조현병’이 화제로 떠오르는 중이다. 이유는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조현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잇따른 조현병 관련 사건에 대한 각종 의견이 제시되며 색다른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늘(17일) 조현병을 앓고 있는 남성에 의해 진주에 위치한 아파트서 화재가 발생, 도망치던 주민들은 흉기에 찔려 살해 및 부상을 입었다. 진주아파트 사건을 계획한 42세 남성 안모 씨는 지난 2015년부터 2년 가까이 조현병 관련 진료를 받았으며, 동네 주민들이 꾸준히 신고를 넣었으나 해결된 바 없다. 이 조현병 남성은 2년 전, 자신의 윗층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여성 2명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의도적으로 계속해서 여성들을 괴롭혀 온 것으로 드러났다. 주민들에 따르면 "50대 여성, 10대 여고생이 .. 더보기
진주 방화 살인은 이미 예고된 일?/경찰의 태도와 행동..충격 현재. 진주아파트 사건 속 진주에서 방화 살인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경찰을 향한 비난이 거센데요, 새벽 경상남도 진주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이 살인사건으로 인해 세간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진주 아파트 방화 용의자에 대한 네 번의 민원에 관심이 집중된 일입니다. 단순 살인이 아닌, 계획적 살인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며 조명되는 스토킹 범죄가 사건을 촉발하는 계기가 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이 나오고 있습니다. 17일 새벽 진주 가좌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이 사건의 용의자는 42세 남성 안모 씨. 경찰에 붙잡힌 안씨가 사건 이전에 2015년 12월경 해당 아파트에 이사를 온 뒤 꾸준한 이상행동을 보였다는 것으로 아파트 주민들 사이에서 이미 기피 대상 또는 공포의 대상이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범인을 일으킨 4.. 더보기